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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ㅇㅇ산부인과 아이를 낳고 병실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던 김독자가 사라졌다 유중혁은 그 사실을 알자 병원 내의 cctv를 확인했다 하지만 유중혁이 병실에서 나오고 그 뒤로 나오거나 들어간 사람은 없다 마치 김독자가 증발해 사라진 것 같았다 "김독자 어디로 간 것이냐" 다른 사람들은 김독자가 도망갔다는 둥 유중혁을 버렸다는 둥 말했지만 김독자는 그럴 일이 없었...
미리보기컷 1 마샤입니다~ 미리보기컷 2 ....베리와 맥스입니다~~ 안드로이드 친구들이 나쁜 싸가지를 뽐내고 있네요 ㅋㅋ... 오늘은 특별히 미리보기 컷을 두개 갖고 왔어요...열심히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더운 날씨지만 원고 힘내서 하고 있습니다! 의지의 갤로퍼. 어서 2화도 탈고하고 제출하고 결과가 나와서 공개 하는 날이 왔으면 하네요... 슈퍼베리...
* 비계에서 트친님들과 토모호쿠 얘기하다가 호다닥 써버린 기사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 * 짧습니다 * 호쿠토와 토모야의 열애 인정으로 연예계가 뜨거운데요. 각종 헤드라인과 일부 기사 전문을 공개합니다 * 토모호쿠는 공식 * 실시간 트렌드 1. 호쿠토 2. 토모야 3. 마시로 토모야 4. #마시로_토모야_찐성덕_연애_축하해! 5. 토모야 성 6. 성덕...
▲베스타 공홈 story 배경 참고 세일이 처음 봤을 때 어떤 말을 하든 순간 너무 웃겨가지고 초반부 내내 내 웃음벨이었다 그렇게까지 스스럼없이 대사 쳐도 돼? 하는 느낌 1회차니까 모든 키워드로 대화해봐야지 했다가 멘탈에 빨간 불이 멈추지 않아
※ 실시간 감상 및 갱신나중에 기억하거나 다시 보고 싶은 부분 체크 및 메모이걸 읽을 사람이 있을리는 없겠지만...?혹시 모르니, 다양한 커플링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 요망 14화 ■■■ 뭔가 영양가 없으면서도 영영가 있는 화└ 너는 누구야? 할때, 뭔가 물어보고 싶은데 망설이는 타이치를 대신해서 야마토가대신 데빌몬의 동료인가. 하고 직설적으로 물어본 것 ...
2022.12.23 재업 유중혁은 뭔가를 사랑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건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시절에도 마찬가지였고, 조금 더 큰 후 인터넷에 온갖 사랑소설들이 난무할 때도 마찬가지였고, 더 커서 주변인들이 연애를 하거나 바랄 때도 마찬가지였다. 사랑은 왜 필요한가? 사랑은 왜 하는가? 삼류 연애 소설에나 나올 법한 철학적인 질문이었다. 유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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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슬 + 커피 물론 전 안먹어봤습니다.
처음. 진짜 처음에. 음성으로만 들었던 존재가 사실 프로그램이나 AI가 아닌 사람이었다는 걸 알았을 때에. 그래서, 우리가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고 만났을 때. 그 순간 아테네는 어떤 표정이었더라. 서유비가 턱을 괸다. 눈앞에서 열정을 다해 부품을 조립하고 있는 아테네를 보고 있노라니, 그런 실없는 생각이 떠오르고 만다. 그때. 그 순간의 나는 상당히 이상...
2132년, 타 행성의 개발 착수 2188년 슈퍼태풍 하나를 시작으로 이상기후 자주 발생, 돈 많은 사람들 타 행성으로 이민 2220년, 우주정부 개설 당시 지구의 돈이 아예 없지는 않은 일반계층을 대상으로 이송계획 2220년, 세인, 여동생 엔과 지구에서 지진해일로 생이별 2221년, 이후 대량이동 당시 각각 다른 우주선에 탄 채 다른 별로 이송됨 222...
* 스포 및 날조 주의 하지메, 내가 너 없이 살 수 있을까?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린 뒤 그 생각에 사로잡혀 한동안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그와 주고 받은 편지를 간직해 둔 상자는 그때까지도 내 보물 1호였다. 그리고 처음 일본으로 온 날 코 끝이 빨개져서는 마을 소개를 해주겠다며 이곳 저곳 함께 걸었던 것, 목이 터져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승리를 응...
"독자야. 너 요즘 연애한다며?" 단골 아재의 말에 김독자는 손에 들고 있던 만두 접시를 떨어뜨릴뻔했다. 하여간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은 무림, 사생활 보호는 없나 보다. "연애 상대가 패왕이라니, 대단한 애인이네. 어제도 둘이 만났나?" "어떻게 아셨어요?!" "그야 여기에 그런 표식이 있는데......." 아재가 자신의 목을 가리킨다. 황급히 면경을 꺼...
2002, 다행히도 이것 또한 익숙한 곡이었다. 베이스 기타로도 몇 번 연습해봤고 말이야. 캐리비안 해적보다는 베이스 기타가 더 어울릴 곡이 2002였다. (아마도?) 이번에도 역시나 긴장한 것은 마찬가지였지만, 그나마 익숙한 곡이었기에 한시름 놓았다. 하지만 언제나 연습은 실전같이, 내 신조에 따라 설렁설렁하지는 않았다. 연주할 때엔 언제나 머릿속을 깨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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