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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림에 대한 모든 저작은 저(제이디)에게 있습니다. 🌈그림을 그릴때 걸리는 기간은 작품마다 다르다는 점 유의해 주세요! 🌈캘리그라피: (그림 빼거나 추가 가능) ----4.0 🌈음식일러스트: (마카,오일파스텔,물감,색연필 등 다양한 도구 사용) 원하는 음식 ----10.0 🌈풍경화: 일반 도화지----20.0, 캔버스(택배 배달 가능하나, 비용은 개인부담...
G25 스포가 있어요 만우절 이벤트로 부랴부랴 시작한 썰이 이렇게 될 줄이야 처음 화는 2일만에 그리느라 선이 날아가고 난리도 아니었지만 뒤로 갈 수록 여유롭게 하니 퀄이 다르네요-__-;;;;; 그래도 그리고 나니 후련합니다 스토리에 도움 주신 쪠 님 뼝님 히르님 사랑합니다 시작 2편 드디어 끝났습니다 아 참 마지막 장면은 모작입니다.. 이후 (근위대장이...
그냥 전부터 생각했던 내용
세상에는 많은 이 있다. 나는 어느 날 우연히 그중 하나를 보게 되었고, 그 빛을 쫓아갔다. 그 찬란한 빛을 내던 것은 내 손에 닿을 듯 닿지 않았고, 나는 이미 매혹되어버린 것이 오래인지 그럴수록 더욱 애가 탔다. 어째서 잡을 수 없는 것일까. 어째서 만질 수 없는 것일까.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하면 오히려 화를 당한다고, 절벽 끝에서 발을 헛디딘 나는 ...
'이거 큰일이 났지요..' 카고는 침착하게 현재 상황을 확인했다. 자신이 있는 이곳은 처음 와 보는 누군가의 거실이었다. 건너편엔 숨죽이며 울고 있는 여성이 있었고 주위엔 방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찾고 있는 복면을 쓴 두 명의 남성, 자신과 여성을 감시하고 있는 한 명의 남성이 있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카고 자신의 상태는 손발이 청테이프로 꽁꽁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글은 법에 대한 고증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 변호사에게 있어서 판례는 굉장히 중요하다. 선례가 있으면 그 선례를 바탕으로 의뢰인을 변호하기가 쉬워지며, 이미 판결이 내려졌다면 이야기는 더 쉬워졌다. 그걸 기반으로 어떻게 변호를 할지, 그리고 어떻게 형량을 내릴지, 무죄가 내려졌으면 왜 무죄인지, 유죄면 왜 유죄인지...그것을 판단하는 것이 무척...
"임무는 어떻게 됐습니까?" 서문백산은 분노 속에서도 이성을 다루는 법에 꽤 자신이 있었다. 저 말을 듣기 전까지는. * 그 미친 대위가 기어코 수술방엘 올랐다더라. 병원은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다. 죽음의 문턱에 발을 디딘 이에게 억지로라도 숨을 붙여 데려올 수밖에 없는 곳인 만큼 그러한 분위기는 당연한 것이겠지만, 특히나 그날은 유독 그러할 수밖에 없었다...
"그만할까요?" 손안에 쥐어져 있던 차가운 유리잔이 바닥에 부딪히는 소리를 내며 여상이 내려앉는다. 투둑, 둑 창밖에서는 비가 하릴없이, 하염없이 쏟아지고 있다. 이 상황이 재미없는 건지, 더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 제 몫의 잔을 비우던 명헌이 비가 내리는 창밖에 시선을 고정하고는 손안에 끼워져있던 반지를 빼내어 들었다. "형은 참 다 쉽네요." ...
사랑은 기본적으로 불균형하다지만 이 사랑은 너무 불공평하다. 이 연애가 만약 시소라면 이 시소는 한 번도 반대편으로 기운 적이 없는 시소다. 연애가 어렵다는 것을 최범규 때문에 실감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르면 천생연분이라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만약 지구상에 다른 거 천지인데 행복한 커플이 있다면 취향 하나를 과대해석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다고 착각...
* 변서황. 약 나움이안. * 474화 스포가 존재합니다. 아직도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다. 유일한 안식처인 별관의 통창마저 없는 곳에서 당신은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리라. 아프다는 말조차 가벼이 할 수 없던 당신은 이젠 진정으로 혼자가 되었으리라. 그 모든 사실을 지각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바람만으로 그 외로운 곳에 당신을 내던졌다는 후회가 억겁의 죽음과는...
따분하고 지루하지만, 그래도 아름다움이라면 이 벚꽃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계절이 이 봄이었던가, 학교에 가는건 귀찮기만 한 나에게 이 학교를 다니라는것은 그저 지옥만 같았다. 그치만 어떡하리, 어차피 학생이라면 어쩔 수 없이 다니는게 학교인걸.. 혼자만의 한숨을 내쉬며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 하나같이 다들 무리지어서 다니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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