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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 4학년이다. 스네이프 교수가 마법약학 50점을 넘겨야 4학년으로 올려준다고 해서 도서관에서 마법약학만 파고 있는 날이었다 하다가 깜빡 잠이 들었는데 누군가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해리, 곧이야. 너가 나한테 오게 되는게." '....? 뭐야' 한참 뒤 그 사람이 멀어지는 소리가 들려 슬쩍 눈을 떠 누군지 봤다. 다름아닌 내 원수 드레이코였다 '...
※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 '그'라고 지칭합니다. 여자를 지칭할 때도 '그녀'가 아니라 '그'로 지칭하기 때문에,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리모는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아이들이 학교 생활 중에 함께 해외로 갈 수도 없었고, 아이들을 내버려 두고 도운과 리모가 모두 해외로 갈 수도 없었다. 하지만 미국까지 찾아오라니! 아주 중요한 계약이었기에 리모는...
최대한 가볍게 짐을 싼다고 쌌는데도 희경의 여행용 캐리어는 충분히 무거웠다. 희경은 캐리어의 손잡이를 힘껏 움켜쥐고 밤길을 걸었다. 차가운 밤바람이 따갑게 얼굴을 스쳤다. * 약속 장소인 카페에 도착했을 때 희준은 혼자가 아니었다. 커다란 테이블에 몇몇 사람들과 둘러앉아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신나게 웃고 있었다. 희준과 함께 있는 사람들을 난생처음 보는 ...
원본주소: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007388 원 작가님의 코멘트: 홍차의 날이라고 들어서 바로 쓴 현대물 환생 리바한지입니다. 리바이상은 처음부터 기억이 있습니다. 부디 잘 읽어 주세요! * 주의 *오역/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 많습니다. . 그 홍차집에 들어간 건 전부 우연이었다. 회사 밖에서 하...
인하는 다행히 지각하지 않고 회사에 무사히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자료를 챙겨서 회의실로 들어갔다. 유리는 인하를 보내주고 이곳으로 혼자 오고 있을 다원이 걱정되어 연락하려고 했다. 그러나 그때 다른 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벨 소리와 함께 화면에 뜬 이름을 보고 유리는 어떤 용건의 전화인지 바로 눈치챌 수 있었다. “네 단우 씨. 무슨 일이죠?”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아이비 크레페는 요기 우정, CP(HL, BL, GL), 올캐러 작업환영 R-19 /드림 작업 가능 여공남수/자공자수/ㅎㅌㄴㄹ/고구마전개 작업불가 모브/ 강간 /작중 사망하지 않은 인물의 사망소재/ 촉수 작업 가능 메인 장르 발더스 게이트3 (HOT!!!) 로드 오브 히어로즈 (Hot!!!) 만달로리안/ 스타워즈 (Hot!!!) 내가 키운 S급들 마블 유니...
* 제 나름의 경험과 의견을 토대로 쓰는 글이니, 이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야기는 이야기입니다. 대화. 상황에 대한 설명, 묘사.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는 여러 방식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을 인물이 하는 말로 전달할 것이냐, 아니면 주변의 상황을 묘사하는 것으로 전달할 것이냐. 선택지는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1부 마무리한, SIDE by S...
***** “정말로 이런 걸 먹어서 될 일이 아닌데.” 하경이 윤수의 밥그릇 앞에 수저를 놓으며 혼잣말을 했다. 어제와 같은 반찬에 기름을 뺀 캔 참치를 담은 접시가 추가되어 있었다. “왜, 나 참치 좋아해.” 윤수가 밥을 한 숟갈 크게 입으로 떠 넣으며 말했다. 죽은 이제 그만 먹어도 되겠다고 하경의 허락이 떨어진 참이었다. 윤수의 흰소리에도 하경은 좀처...
그림자가 일렁였다. 새까만 심연이 엿보이는, 검고 거대한 그림자가 일렁였다. 제이는 새삼 두려워진 그 광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한없이 무력하게. 일렁이는 그림자에 아이릭 대신 제 정신이 모조리 잡아먹힐 것 같단 생각을 하면서. 그러나 제이는 모든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되었다. 제 앞의 아이릭이 위태로운 숨을 이어가는 이상 다시 제 곁에 찾아올 때까지의...
* 팸미였던것..(...) * 타카오 노엘 × 야노 카이리 * 옛날(?)에 쓴거라 상당히 오글거림(......) 옛날 옛날에 예쁜 공주님과 멋진 왕자님이 살았습니다 그 둘은 첫눈에 반해 결혼을 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는 이야기, 왕자님과 왕자님은 안돼는거야? 왕자님 곁에는 왕자님이 2020.9.2 에 썼던것 / w.김밀크 딸랑. 문에 달려있던...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찻잔에 담긴 홍차에서 뜨거운 김이 나오더니 이내 흩어져 버린다. 빗방울들은 창문에 툭툭 노크했고, 난 손에 들린 펜으로 연신 머리에서 찍혀 나오는 문장들을 적어 내려간다. 흰 종이에 적혀 내려간 검은 글씨들을 펜을 놓아두고 천천히 눈에 담아 읽어 내려가 본다. 씁쓸한 주인공의 대사에 지쳤다는 듯이 미소 짓는 한 사람이 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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