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몸으로 스며드는 따스한 기운에 청명은 정신을 놓았다. 칠흑 같은 어두움도 잠시 곧 익숙한 얼굴들이 눈에 들어온다. 다들 뭘 그리 죽상인지, 그러나 금세 밝은 기색을 보였다. "청명아!" "장문사형..." 사형제들, 장문사형, 당보가 환하게 웃으며 청명을 맞이했다. 청명은 자신이 그들에게 죄를 지었다고 생각했기에 자신을 반기는 그들이 미련하다고 생각했다. 즐...
"도사 형님." 들려서는 안될, 한없이 부드러운 목소리가 자신을 불렀다. 꿈이겠구나. 청명은 그렇게 생각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 목소리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청명은 꿈에서 깨어났다. "요새 청명이 어딘가 정신 나간 것 같지 않아?" "나 어제 깜박하고 검에 돌도 안 달았는데 뭐라 안 하더라..." "무슨 일 있나?" 청명은 요새 어딘가 멍해 보였다. 마치 ...
*미스터리 수사반 원혐조, 수 경사님 위주 과거 날조 글입니다. *본 글에 나오는 사건사고 및 인물 설정들은 모두 창작 소재이며 본편 및 실제와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반 [사건파일: 아이돌 콘서트 테러사건] 편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 전 반드시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공백포함 17,342자 "어떻게 된 거야, 공 경장!" "갑자기 유동...
이 글은 게임 타임 프린세스의 비공식 인기 투표 결과글입니다. 22.07.05.부터 22.07.08.까지 4일 간 총 52명의 응답을 수집하였습니다.좋아하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최대 3(명/개)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동표를 받은 항목은 가나다 순으로 배치하였습니다.비속어와 스포일러는 임의로 필터링 했습니다. 스포일러 요소는 드래그를 하면 나타납니다...
약 봉투를 집어 든 당신. 정체모를 열댓개의 약들이 투명한 봉지에 동봉되어 있네요. 오늘치 약이라 쓰여있는 걸 보니 저 많은 약들은 하루치인가 보군요. 그 아래, 또다른 약 봉투가 있습니다. 봉지를 읽어보니 불안장애 완화에 쓰이는 약물인 것 같습니다..? "..뭐하세요?" 그 순간 라온이 불쑥 다가옵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유리가 깨진 액자를 집어 든 당신. 액자 속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대신 액자 아래쪽 구겨진 사진이 있군요. 갈색 머리, 그리고 노란 눈을 가진 단정해 보이는 소년과 어린 시절의 라온이 서로를 향해 웃으며 서 있습니다. "..뭐하세요?" 라온이 다가와 당신의 손에 들려 있는 액자를 뺏어가 버립니다. 날카로운 유리 조각에 베어 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
어느 순간부터인가 요이테는 먼 곳을 보는 것 같았다. 온몸이 서서히 썩어 가는 과정은 어떤 기분일까.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고, 미각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자주 먹던 어묵 조림을 찾지 않기에 먼저 내밀곤 했다. 같은 맛을 실감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는 행위 자체로 안심해주길 바랐나 보다. 상태는 점차 악화되었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건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나온 설정을 기반으로 한 추측에 불과합니다 전 빨간약을 먹지 않았기에 수메르 스토리 유출을 보지 않았습니다 제 얘기가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혹시 모르잖아요?ㅋㅋ 야에도 이나즈마 출시 전까지 전대 번개신 추측 돌아다니다가 까고보니 번개신 친구(ㅋㅋ) 였고 그 친구가 이나즈마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캐릭터가 될줄은 누가 알았겠어요....
https://mchongsuworld.postype.com/post/9490944 위 앤솔에 포함되었던 글입니다. 1.05차 창작 수준의 마지마 과거 날조 1. 카무로쵸 골목골목 진을 친 갖은 장사치들과 끈덕진 삐끼들에게 행인들의 무상한 발걸음을 멈춰 세우고 돌려 잡는 일은 하루치 술값과 밥값이 걸린 지상 과제였다. 각자의 보폭으로 서두르는 행인들에게는...
카엘루스, 그는 아직 어렸다. 아니, 정확히 하자면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한 것이지.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아무렇지 않다는 듯 말해도, 결코 아무렇지 않은 것이 아니다. 아무렇지 않은 것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릴 적과 같은 말투, 어릴 적과 같은 몸짓, 어릴 적과 같은 시선... 모든 것이 과거에 머무르는 느낌이었다. 어쩌면 당신은, 그 모습을 겹...
어차피 계속 얼굴을 봐야 할 사이니 솔직하게 얘기하라는 식으로 정국의 답을 종용하기는 했지만 그 말이 곧 정국에 대한 지민의 자세가 변함없을 거라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그건 결국 지민 자신이 취할 입장을 확실하게 정립하기 위한 물음이었을 뿐이었다. 정국 말대로 정국 본인도 제 의지로 정할 수 없는 마음인데, 지민이라고 그걸 호떡 뒤집듯 한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