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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상태이상도 해지됐다. 문제가 있다면 그 보상으로 강제로 주어 진 게 류건우의 몸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귓가에 울리는 팡파레 소리 그리고 이어지는 짧은 현기증 후 눈을 뜨니 보이는 보상을 선택하기 전 있었던 숙소와는 완전히 다른 장소에 잔뜩 얼굴을 찌뿌리곤 주변을 둘러보자 절로 욕이 나왔다. "시발, 이게 무슨..." 시간이 많이 지...
더빙판 나온 걸 이제사 봤다. 역시 재밌다.. 명작.. ㅠㅠㅠㅠㅠㅠㅠ!!!
※ 비공식 창작 캐릭터 A가 등장합니다. ✧*̣̩☽⋆゜✧*̣̩☽⋆゜✧*̣̩☽⋆゜✧*̣̩☽⋆゜✧*̣̩☽⋆ 산딸기 왕국 소속의 사용인이자 산딸기 호의 임시 선원 A는 손가락이 다 쪼그라들도록 갑판을 닦아야 했다. 매일 습한 바닷바람을 맞는 데다가 부지런히 밟아서 매 순간 새로운 얼룩을 남길 걸, 왜 굳이 정성 들여 닦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저...
* 사네미드림, 귀살대드림, 주, 음주츠구코, 타임워프 * 사네미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오늘 분량이 좀 깁니다. 발그림도 주의! w. 뀨르 언제부터일까. 말간 하늘 같은, 살랑이는 머리칼이 자꾸만 시선에 걸려있던 것이. 언제부터였을까. 시선 안을 파고드는 그 인영이 사라질까 두려워진 것은. 처음엔 그냥, 동생들이 떠올라서였던 것 같다. 살아있었다면 키...
때는 내가 중2? 중3? 암튼 중딩때의 이야기다.. 내가 전에 전남친 포타에서 그 짱깨가 첫경험이라고 했었지만.. 무슨 포타를 올려야 자극적일지 고민하면서 어린시절의 일들을 하나하나 뇌에서 끄집어내고 있었는데 아! 그일이 있었구나! -애딸린 유부녀와 한 썰- 지금 시작합니다
그대가 마음에 든다면 다행입니다. 타인의 목줄을 쥐고 흔드는 이야기도 아주 훌륭한 비극이 되겠지요. 우리의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참을 수 없어요. 당신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할게요. 무릎을 꿇고 애원합니다. 부디 저를 예쁘게 봐주시겠어요? 그대의 시선을 독점하기를 원합니다. 오로지 나만을 향하는 탐욕을 추구해요. 동정, 연민, 그 어떤 감정도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The First Day 동생이 죽은 날, 아이테르는 동생의 생명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의 동생인 루미네는 사람의 명을 빼앗으면서 영생을 탐구하는 금단의 마법을 연구하던 마법사로, 수도 없는 사람들의 생명을 자신의 몸에 축적시켰다. 이를 마법 협회가 알게 되어서 아이테르는 할 수 없이 자신의 손으로 동생을 죽여야만 했는데, 문제는 루미네가 마법의 시전자이...
츄야 애교 한 번 부릴 땐 기깔나는 거 공식인데! (다자이가 할 수밖에 없도록 만든 거지만.) 이거 츄야 성우님께서, 이왕 할 거 제대로 하자며 엄청 여성스럽게 더빙하셨는데 현장 분위기가 애니에서처럼 엄청 어색해졌다고 한 거 듣고 빵 터졌었음😂만화에선 다자이가 츄야를 맘껏 비웃기라도 하지, 애니에선 다자이가 무반응이라 더 부끄러운 츄야... ..라고 츄야 ...
이제 2주 뒤면 기말고사이다. 이미 전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츠키노도 열심히 공부했다. 한여름에 에어컨도 없이 공부하는 건 당연히 모두에게 무리였다. 결국은, 모두가 짐을 챙겨나와, 뒷산에서 수업을 받았다. “여러분은 1학기 동안 기초를 튼튼히 쌓았어요. 이대로라면 기말 성적은 꽤 향상될 것 같네요.”_살생님 분신을 이용해 모두를 1:1로 가르쳐주고 있...
시간의 흐름은 과거를 지워주지 않는다. 흐려진다 하여도 절대로 잊히지 않는 것은 분명하게 존재했다. 리케의 시간은 어찌보면 그 자리에 멈춰있는 것 같기도 했다.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한 트라우마가 사람을 두렵게 만들고 제국을 견디지 못하게 만들었다. 공국으로 넘어오면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는지. 아무도 쫓아오지 않는데 발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은 착각에 잠...
그는 전혀 남을 배려하지 않았었다. 게다가 스스로 그 사실을 이상하게 여기지도 않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종 / 클로이] "빛....뒤틀림.... 깨달음....도서관...." [시종 / 라마커스] "뭐... 하세요?" [시종 / 클로이] "음... 생각 정리?" [시종 / 라마커스] "말도 아끼고, 어디에 적어가지도 않으면서...
2022년, 9월 15일, 오후 7:40 은별은 계속해서 휴대 전화의 문자 화면을 새로고침하고 또 새로고침했다. 초조한 표정을 지으며 그 특유의 머리 만지는 습관은 아직도 버리지 못했는지, 거듭 머리를 쓰다듬어대었다. 옆의 서진마저 긴장한 표정이었으며 집 전체에 싸늘한 분위기가 흘렀다. '9/15 오후 8:00. 서울음대 합격 여부 문자 발송' 서울음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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