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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안녕하세요. 저는 안드로이드 이찬이에요! 원래 안드로이드는 조금 딱딱하지 않냐구요? 그건 저희 주인님이 저를 밝은 성격으로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아 맞다 주인님이라고 하면 안돼요. 존댓말도 하면 안돼요. 주인님이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전 주인님 앞에서는 형이라고 부르면서 반말을 해야 해요. 주인님은 거의 말수가 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제 앞에선 장난도 ...
찬은 어느 날, 자신의 집에서 저녁을 먹다가 문득 한 가지 의문이 들었다. 나 왜 여기서 이러고 있지. 막 젓가락으로 오이소박이를 집으려 할 때였다. 웩. 오이는 보기만 해도 싫은데. 내가 왜 이걸 방금까지 맛있겠다며 집어먹으려 했을까? 찬은 다시 수저를 옮겨 천천히 밥을 한 숟갈 떴다. 식탁엔 낯선 듯 익숙한 반찬들이 멋없게 펼쳐져 있었다. “갑자기 멈춰...
바이러스가 터졌다. 이런 인생 살 바에는 좀비 바이러스 터지고 다 같이 멸망의 길을 걷자며 낄낄거린 내 말이 소원으로 들어간 게 틀림없다. 그래, 신이라는 존재가 있기는 하구나 조또 말도 안되는 소원(이라 한 적도 없는 소원)도 들어주고. 근데 차라리 좀비가 낫지 이게 뭐에요. 약속을 잊지 맙시다 청백(@bluenwhite_17) 이 비극의 시작이 정확하게...
제목 : 사랑하기에 아픈 악몽에게 주의_ 순훈 외에 타 씨피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어느 정도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w. 에피168 "형, 형은 내 최고의 가이드야." "형이 내 가이드라서, 나는 너무 행복해." "영원히 내 가이드 해줄래?" "지훈이 형." 형은 나를 사랑해? "하아, 후으···. " 눈을 뜨자, 온몸이 축축해진 느낌에 인상을 찌푸...
짝사랑과 짝사랑의 상관관계 지독한 사랑이었다. 우정이 사랑으로 바뀌는 것을 난 자각하지 못했다. 자각하고 싶지 않았다. 사랑이란 감정을 깨달아버리면 이 우정마저 깨질 것 같았다. 어느 순간 훅 올라와 버린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갔다. 내가 우정과 사랑을 구분하지 못하는 걸까? 단순히 권순영과 나는 흔히 말해 부랄친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오랜 시간...
지금 매우 고민 중입니다. 현재 노딱 포스트는 재이와 제이 뿐인데요, 이게 지금 예약 포스트로만 .... 이렇게 있슴둥,,,(22.01.30 기준) 아니 내가 쓰면서도 점점 수위가 올라가니까 걍,, 뒤지고 싶네요...(물론 나만 볼 땐 즐거움,, 특히 x7, x8은 뒤지고 싶음이 한계치를 뚫어버렸음... 일단 예약은 걸어둬서 발행은 다 될 건데 나중에 노딱...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김새벽 외관 고양이 같은 토끼상. 피부가 하얀 편이며 까만 가슴까지 오는 앞머리가 있는 생머리, 히메컷, 진한 회색 눈동자, 도톰한 입술+채도 낮은 컬러를 즐겨 바른다. 언더 속눈썹(강조), 양쪽 눈 밑에 점. + 아래 사진처럼 머리 스타일을 높게 묶은 반묶음으로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2. 자유구도 3. 표정 활짝 웃는 표정은 피해주세요 무표정이나 사연...
/ 나는 평생 죽는 꿈을 꾸는 소년이 만든 돛단배였다. 바다가 이뤄놓은 선 위로 걸쳐진 외딴섬을 동경하는. 살고 싶어 안달이 날수록 잠기는 것이 그 애와 아주 닮은. 소년은 모두가 말리는 사랑을 했다. 제 몸 하나 간수하지 못하면서 사랑을 할 때는 가장 먼저 자신을 버리곤 했다. 뭐, 사실 나 또한 다를 거 없는 처지였다. 무엇이든 될 수 있었던 나는 가장...
*파이널 판타지 14 기반 자캐 커플(GL) 커미션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기반 자캐 커플(BL) 커미션입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익명처리 되었습니다.
전편 https://posty.pe/9lojlb 이동혁의 부름에 패기 좋게 이동혁의 몸 위로 올라탔으나 내 당당함은 거기까지였다. …그러니까 각인이란 게 정확하게 어디까지 해야하는 거였지? 가이딩이란 행위 자체를 해본 적조차 이미 까마득한데 그보다 더 오래 전, 딱 한번 해본 게 전부인 각인이 제대로 기억날 리가 없었다. 아무리 센터에서 각인을 가르치면 뭘...
아, 또 다시. 패치는 무표정한 얼굴로 고개를 돌렸다. 붉은 머리칼이 이마와 뺨으로 옅게 흩어졌다. 하얗게 사락거리는 호텔 이불이 기분 좋게 근육에 감겼지만, 느껴지는 것은 그것뿐이었다. 뜨거운 호흡이 귓가에 허덕였다. 열감에 들뜬 근육이 제 몸에 달라붙는 것이 자못 불쾌했다. 패치는 눈매를 찌푸린 채 옆으로 돌린 고개를 베개 안으로 깊이 파묻었다.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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