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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꽤 많은 사람들은 나를 싫어했다. 손절당하고 손절하고 태도를 보고 말투를 보면 대충은 알수있다. 관심이 필요해 솔직히 인정한다. 나는 아직 누군가를 받아주는것을 못하고 한탄하고 짜증내기 일쑤다. 그렇다고 보이는 애들에게 화풀이를 하지도 않지만 옛날의 나는 관심도 놀 사람도 이쁨도 모든걸 바랬고 2019년 12월에 과욕임을 알았다. 늦었지만 그때부턴 줄였다....
영화의 크레딧이 올라가며 보이는 글씨들을 보고 그제야 아, 이 영화에 이 배우가 나왔었구나.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무작정 쿵쾅대기만 하며 잠재워지지 않는 심장 박동수는 둥둥대며 몸속에서 울려댔다. 아쉬운 척 스크린을 스윽 쳐다보며 순영에게 이끌려 나왔다. 영화 제대로 못 봐서 아쉽지 않아? 새어나가는 신발끈을 잡으며 순영이 원우를 올려다봤다. "응. ...
드림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여행이기에, 생각 정리하는 차원으로 이곳으로 온 것인데. 어쩌다 넝쿨 마을에서 게치스의 말 같지도 않은 연설을 듣다 그를 처음 만난 것이 전부였을 텐데. 그 작은 인연이 이렇게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풀어 버릴 줄 누가 알았겠는가. "…이상을 추구하는 검은 드래곤, 진실을 추구하는 하얀 드래곤- ...
제목: Then Comes a Mist and a Weeping Rain (🔗작품 보러가기) 작가: Faith Wood (faithwood)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Explicit(NC-17) 단어 수: 21,139 요약: 드레이코 말포이에게는 항상 비가 온다. 은유적으로. 그리고 문자그대로. 그가 우연히 정말 짜증나는 구름을 소환해 낸 ...
*** 지독히도 원망하고 증오로 살아오던 사람에게서 증오의 대상이 사라진다면, 방향을 잃은 감정을 끌어안고 살아온 자는 어찌해야 할 것인가. *** 01. 무언가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둔탁한 무언가가 떨어지는 소리 같았다. 무심하게 창밖으로 시선을 두던 심구가 미간을 찌푸렸다. 분명 현관문 밖에서 들린 것 같은데. 혼자만 사는 주택이 아닌, 아파트 였기 ...
(0/80000) 10/30일까지 급전 커미션 받습니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거나 10월 30일이 지날 시 커미션 닫습니다. 건장한 성인 남녀캐와 근육캐 자신 있습니다, 소년소녀캐도 가능합니다.노인, 고어, 메카닉, 수위, 논란이 되는 장르 등등 받지 않습니다.컨펌은 러프단계에 한 번 있습니다캐릭터, 표정, 분위기, 상황만 설정 가능합니다. 구도는 제가 짜나...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너무나도 재밌었던 공연! 미아 파밀리아의 프리퀄이라더니, 정말 딱 그런 느낌이었다. 미아를 보고 봐도 재밌었고 모르고 보더라도 여전히 재미있을 듯한 극. 나는 미아를 먼저 보고 미오를 나중에 봤는데, 미오를 먼저 보고 미아를 봤으면 어떤 느낌이었을지, 또 미아를 모르는 상태에서 미오를 봤을 땐 어떤 느낌이었을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해지기도 했다. (평생 알 수...
분명히 나는 널 싫어했다 날 버릴뻔했기때문에, 날 밀어냈기때문에, 넌 날 이용하는것 같기에. 아프지만 이 때문인지 더 좋아했다. 이상하게도 너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고, 이미 넌 나에게 큰 존재였다. 나와 너의 약속 2019년 5월 한때 너와 썸을탈때, 네가 날 더 좋아할때 그때 네가 말했다. '나는 친구든 뭐든 널 떠나가지 않을거야' 좋았다. 그렇지만 그때...
제목: Through the Looking Glass and What Draco Found There (🔗작품 보러가기) 작가: magpie_fngrl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Explicit(NC-17) 단어 수: 17,440 요약: 드레이코 말포이는 소망의 거울이 포털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가장 깊은 욕망이 실현되는 대체 현실로 들어선다....
-DM 컨택:@su_cmsn/@su_cherryade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KFNEVCc ◈ 그림의 모든 저작권은 체연(@su_cherryade)에게 있으며, 추후 포트폴리오나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사용 시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 작업물은 크롭 외에 2차 가공 및 수정, 트레이싱,상업적 용도로 사용...
유리 벽 너머 젖은 체온에 홀려. Just can't help it 21. Angel fish (1) “아, 재미있었다~” 결국 플로이드는 오늘 방과후 시간을 모두 아이렌과 노는 일에 쓰고 말았다. 사실 중간에 이런저런 일이 있었기에 실질적으로 논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지만, 시간을 쓴다는 것은 원래 같이 즐긴 시간만 계산하는 게 아니었으니 결국은 저렇게 ...
새로운 단장이 부임한 날, 그 단장이 여진의 손을 잡고 잘 해보자며 웃은 날 여진은 제 그림자가 된 빛을 생각했다. 끌어주고, 밀어준다는 말. 힘껏 끌 수 있는 곳까지 끌어주고, 더 나아갈 수 없는 순간부터는 뒤에서 힘껏 밀어주고. 자신을 힘껏 끌어주던 빛이 뒤에서 가능한 한 자신을 밀어주고 있구나. 밀어줄 힘까지는 없다 하더라도 자신이 위로부터 짓눌려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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