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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도 님과 함께 작업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 온도 님의 포스타입: https://moonlightdream.postype.com/ * 대학생 현대물au / 어쩌다가 한집에 동거하게 된 게토와 드림주의 이야기입니다. 고죠가 자고가는데 고죠와 키스를 할 뻔(?) 하고 게토와 한밤중에 커피를 마십니다. "어휴, 별 이상한..." 한숨이 뻑뻑 나왔다. 앞으로도...
그대는 이 열기를 아십니까? 심장도, 폐도, 살도 모두 녹아내릴 것 같은 열기를… 그 안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뒤섞여서 그 누구도 구분해낼 수 없을 정도로… …. 마요이가 보기에, 타츠미는 훌륭한 연기자였다. 자신이 글을 종종 내보이듯 타츠미도 마요이의 앞에서 대본을 읽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마요이는 마치 빨려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느끼고...
요즘 그림그리는데 흥미가 떨어져서 낙서 해왔어요..
* 죽음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 방은 텅 비어있었다. 몇 달간 사람이 살지 않은, 그래서 어쩌면. 제때 청소를 했는지도 의심스러운. 작은 주인들의 귀환을 맞아 대청소를 했는지 방은 깨끗했지만, 어쩐지 찝찝한 기분을 떨쳐낼 수 없었다. 생활감 없이 덩그러니 놓여있는 가구들 때문이었을까. 아님 단순히 간만이라 그랬던 걸까. 검은색과 녹색으로 치장되어 ...
A5(148*210) / 중철제본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지은이 에어돌아오는 계절에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음악과 함께 읽으실 수 있도록 PC버전을 권장드립니다. ⌒ㅡ⌒ BGM :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632/clips/12 이전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아, 차라리 생각을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반강제적인 영겁의 시간을 살아오면서 체득한 방식이었다. 온전치 못한 기억을 되살리는 데에는 기록만큼 좋...
금주🐈는 호기심도 많고 겁도 많아요. 그래서 방을 나와서 집안 이곳저곳을 혼자 돌아다니기까지 시간이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하지만 이제는 금지된 구역인 코난🐰 방에도 몰래 들어갈 정도랍니다. 사실 금주는 어렸을 때 많이 아파서 한 달 넘게 누워 지냈어요. 이제는 다 나았지만 아팠던 후유증으로 뒤뚱뒤뚱 걸어 다니고 점프를 하지 못해요. 그래서 금주가 제일 좋...
그리하여 사랑은 죽었던 감각을 되살리고 온 몸을 부드럽게 쓸어내며 속삭인다. 모든 것을 잊고 내게 내맡긴다면 그 끝에 가장 아름다운 환상을 보여주겠노라고. 아, 문득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가 마요이의 정신 한구석을 두들겨 깨운다. 노곤하게 녹아내렸던 신체도 그에 맞추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려는 듯 움츠러든다. 맨살에 닿는 시트의 감각이 선연했다. 기분 나쁘게...
둘의 관계성이 잘 이해가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앞 내용이 있는데 그걸 안 그려가지공...)
다음날 아침, 동경은 출근 준비를 하고 있었다. 방문 밖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렸다. "들어와." 동경의 목소리에 멸망이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멸망의 손에는 작은 쟁반이 들려있고, 그 위에는 음료가 가득 채워진 유리잔이 있었다. 동경이 멸망이 들고온 것을 보고 말한다. "이거 뭔데 ?" "마셔. 아침에 사과는 몸에 좋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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