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1989), O Captin! My Captin! - 윌트 휘트먼
오 캡틴 마이 캡틴, 당신의 힘든 항해는 끝이 났소. 우리는 드디어 스스로 키를 잡게 되었고, 결국 우리는 자신만의 항해를 나서게 되오. 오 캡틴 마이 캡틴, 우리 선원들의 환호 밖에서, 부두의 바쁜 사람들 속으로, 그렇게 떠나는 나의 캡틴이시어. 이 씁쓸한 가슴이 향하는 곳에, 사람의 파도 속으로 익사하는 당신의 등에, 후련하지 않으면서도 그런 척을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