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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무르익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속에서 유우기는 홀로 이방인이 된 것만 같았다. 아템의 이야기를 들은 이후로, 도저히 축제를 즐길 마음에 생기지 않았다. 그래서 유우기는 축제가 한창인 마을을 벗어나, 터벅터벅 좁은 길을 정처없이 걷고만 있었다. 태양의 신 라의 힘으로 어둠을 물리친 용맹한 파라오 그런 파라오가 일생을 그리워했다던 보...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아, 머리야. 속쓰려. 쓰리고 아픈 속에 배를 부여잡고...
아래로 갈 수록 최근 그림 보관용 업로드☀️🐰
"뭐? 그거 휴가 끝나고 찍기로 한 거 아니였어? 갑자기 왠 다음주야, 형!!" "그게.. 그렇게 됐어, 석진아. 제품 런칭 일정이 변동됐다는데 그건 맞춰주는 게 계약조건에도 명시되어 있는 거라서" ".. 그럼 그거 영상말고 지면 광고는 어디서 하기로 했어? 일정이 바껴도 민 실장님네서 하는 건 그대로야?" 휴가 끝나고 첫 일정으로 잡혀 있던 S사 신제품 ...
(*입헌군주국 설정) 비서관 님, 십분 뒤에 생방 들어가요. 저하께 말씀 전해주세요. 넵. PD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만, 문밖에 선 태현은 눈치 보기 한창이다. 세자저하, 저 들어가요. 분명 들었을 텐데 돌아오는 답이 없었다. 태현이 한숨을 뱉는다. 슬쩍 연 문틈 새로 얼굴을 내밀면, 눈을 감은 그가 팔짱을 끼고 앉아있었다. “저하, 십 분 뒤에 방송 시...
- 랑오(@5_ran9)님의 2차 연성 그림을 기반으로 한 3차 연성입니다. - 랑오님의 연성 링크: https://twitter.com/5_ran9/status/1235893030600577025?s=20 - 랑오님의 연성을 보신 후 읽으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終天之慕 上 을 읽으시길 추천해드립니다. - 글 스터디에서 쓴 작품입니다. Written...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리본에 수놓은 태양이 정말 잘 어울려. 꼭 너를 닮아서……. 앳된 목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분에 뒤를 돌면 그곳에는 늘, 아무도 없었다. 언젠가부터 꽤 자주 꾼 꿈 이야기다. 그런 날이면 유독 무거운 피곤함이 따라붙었다. 태양빛을 받지 못한 양지 식물마냥. 아주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의 태양은 언제나 너였고, 나는 한낱 땅에 붙어 사는 작은 생명체...
💍 20201002
안녕. 내 애인. 편지를 언제 읽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편지를 쓰는 시점에서 보이는 배경은 지극히 평범하고 나른한 오후야. 몰래 쓰는 편지고, 서류 검토하는 척 하면서 한 문장씩 눈치보면서 쓰고있어. 상상이 가? 네가 알던 나는 이런 거 안 할텐데. 본의 아니게 네 환상을 깨버리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해. 물론 네가 그런다고 해서 그런 날 싫어할거라는...
"우승, 무토우 유우기!!" 온 도시를 휘감을 정도로 큰 환호성이 도미노시티를 감싸고, 그 환호성의 가운데에는 보랏빛 눈동자를 가진 한 사람이 축제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게 위태로운 모습으로 서 있을 뿐이었다. 언제부터인가, 유우기는 듀얼을 하는 것이 즐겁지 않았다. 마스터라는 칭호를 얻고, 무패 신화라는 타이틀이 자신에게 주어졌음에도, 듀얼은 오히려 돌아올...
아프프리도 미르에반처럼 태어날때부터 같이 다니게 해줬음 좋겠다 알 발견한 후로 맨날 안고다니고 동화책 읽어주고 쓰담쓰담 부화하면 같이 슬라임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수련하고 공부하고 그들의 대마법사 여정기는 계속된다 글케 프리드가 시간 마법의 대가가 됐을때쯤 오닉스 왕이 된 아프리엔 막 즉위식? 할때 옆에서 플드 눈물 콸콸흘려 아이고 내새끼가 왕이됐어요 하고 ...
사랑하지만 믿지 않는 #03 경선의 손을 내치고 로비를 빠져나온 여주는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무르고 있는 태형의 차에 다시 올라탔다. 열리는 차 문에 태형이 여주 쪽을 돌아보았으나 그 잠시뿐이었다. 태형은 여주가 그 슬픔을 느낄 시간을 주었다. 때로는 슬픔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슬픔을 느낄 시간조차 주지 않고 덮으려고 한다면 덮인 슬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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