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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いまでもまだ知らぬ世界 지금도 아직 모르는 세계 胸の中に眠っている 마음 속 깊이 잠들어 있어 いまでもまだ知らぬ未来 지금도 아직 모르는 미래 どこかで僕を見守ってよ 어딘가에서 나를 지켜봐줘 (narr.)ああ、閉じ篭ってた夢に羽を 아아, 가슴 속에 감춰두고 있던 꿈에 날개를 いまでもまだ知らぬ世界 지금도 아직 모르는 세계 胸の中で出したくて 마음 속에서 자꾸만 꺼내고 ...
봄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ㅋㅋㅋ
はれた目 부은 눈 はれた空 맑게 갠 하늘 雲カケラさえすらない 구름 한 조각도 없어 どこにでも照らしている日差しは 어디든지 비추고 있는 햇볕은 もう僕に届かない 더이상 나에게 닿지 않아 塞いでも抑えきれない想い 막으려해도 억누를 수 없는 마음 ずっと歌を続けるさ 계속해서 노래를 부를 거야 崩れても高まる叫び声 무너져가도 점점 높아지는 외침 僕のあかし ...
会えないそらにも 만날 수 없는 하늘에도 滲んでいるあかいろ 번져가는 붉은 빛 伸ばしていた手には 뻗고 있던 손에는 何も残らないわ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届いてほしいの 닿고 싶어 なにひとつ叶わない 무엇 하나 이루어지지 않아 近づきたかったのは 가까워지고 싶었던 건 ただちっぽけなわがまま 그저 내 자그마한 고집 遠くへ離れている雲 저 멀리로 사라져가는 구름 何を思ってい...
글을 시작하기 앞서, 글이 매우(진짜로) 깁니다.메이커 이름/그외 지인들 이름 모두 익명 처리 했습니다만, 문제 발생시 글 내립니다.이 글은 퍼슈트 수주를 해외에 넣으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성되었습니다.그리고 (1편기준) 우체국이 개빡쳐서 씁니다... (메이커님은 진짜 좋으신 분이에요 근데 우체국이 통수를ㅋ)그리고... 저의 평소 트위...
마우스 커서 커미션 샘플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커미션 페이지 ▶LINK 순서대로 박병찬, 기상호, 성준수, 전영중, 티라노(?), 허창현 Window10기준, 32*32사이즈일반 선택, 연결 선택, 텍스트 선택, 사용중 4종의 ani 커서 파일을 배포합니다.재배포x 상업적 이용x 2차수정x 그 외에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파일공유는 해당 페이지 링크 공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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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란> [ 새끼 호랑이? 호랑이 새끼? ] " 뭘 봐? " 외관 마치 붉은 물감과 검은 물감이 잘못하고 섞여버린 탁한 붉은색, 그것이 바로 그의 머리색을 설명한 문장이라고 할 수도 있었다. 그 붉은 머리카락은 자고 일어나면 굉장히 부스스하고 뻗치는 것이 당연했고, 깔끔하게 정돈하여 정확히 5:5로 머리를 깠다. 눈을 찌르지않을 정도의 머리카락...
*선동과 날조로 승부합니다 *노란장판 / 가정폭력 주의 직직직-. 슬리퍼가 모래를 건들며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는 고장난 가로등 밑 쓰레기 봉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바지에서 익숙한 모양새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틱틱, 가스가 다 된 라이터를 누르던 (-)는 중얼거렸다. "즈발, 좀, 이번 한 번만..." 라이터를 새로 가지러 가기 귀찮음을 온...
※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를 담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투바투 내에서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연준-수빈 관계성에 대해 좀 더 집중적으로 고찰해 보려고 한다. 앞선 관계성 글에서 두 사람의 관계성에 대해 이미 다뤘지만 글 네 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들도 있고, 구체적인 상황 속으로 들어가 좀 더 심도 깊게 다뤄 보고 싶었다. 이 두 사람의 ...
형은 항상 내게 잘 해주었다. 형은 아버지께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나를 어떻게 대하시는지 모두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데네소르는 나의 친아버지가 맞을까 싶을 정도로 나에 대해 무지했고, 관심조차 없었다. 가끔 내게 시선을 두시는 아버지의 눈빛은, 꿈속에서라도 만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했다. 아버지께서 나를 왜 이리 무심하고 ...
한유진은 불완전하다. 이제 고작 열여섯, 누군가는 사춘기라 부르고 누군가는 질풍 노도의 시기라 떠들어대는 그런 나이에 위치해 있었으므로 하루에도 열댓번씩 기분이 오락가락했다. 유진의 성격은 조용했고 존재감은 미미했다. 유진은 반에서 애매했다. 외모가 곱상한 축이라 노는 여자 아이들이 가끔 그들끼리 노는데 불러줬고, 누군가 그를 좋아한다는 말이 몇 번 들리기...
어느 밤을 새워 걷는 날이면 가죽 끈에 매달아 목에 건 수정 결정을 들어 귀에 대어본다. 들린다. 이것이 있었던 오래 전의 수정동굴, 해수가 밀려들어와 거대한 결정을 깎고 작은 이빨의 뿌리를 흔들며 포말이 약간의 흰 모래와 소금자국만을 남겨두고 떠나는 곳. 오랜 세월 파도가 줄곧 부딪혀와 뚫은 정동 깊은 곳에 자리를 마련하고 누우면 들려오는 나지막한 수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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