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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남수현씨의 기억이군요.” 어두운 공간은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릴 만큼 고요했다. 준완은 조심스레 발을 디디며 발끝에서 퍼져나가는 진동이 멀리 사라지는 것을 응시했다. 어둡고 텅 빈 공간에는 밝은 노란빛의 등불들이 제각각의 주파수를 울리며 제자리에서 미세하게 흔들리고 있었다. 수현의 기억을 담은 작은 등들은 주인이 아닌 사람의 침입에 조금 동요한...
“여기는 잘 안 보여주려고 했는데.” 부동산 할아버지는 그렇게 말하며 건물로 들어섰다. 천에 삼십. 뒤도 안 돌아보고 계약해야만 했다. 부동산에서는 내가 계약하지 않으면 십 분쯤 후 누가 계약하러 올 거라고 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이런 집을 천에 삼십으로 얻는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신축한 지 이 년이 되는 빌라에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가 빌트...
천지해 여름 합작을 열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여름'! 여름이란 주제로 그림을 그려주세요! 신청기간은 4월 14일 부터 5월 20일! 마감은 6월 20일까지! 기간은 넉넉하니 꼭 제출해주세요! 합작 공개는 6월 28일날로 예정되어있습니다! 배경은 자유입니다! 다만 그리지 않으실경우 저는 흰색의 배경으로 대체합니다. 캠버스의 크기또한 자유입니다! 한 그...
마계 공방 트위터 : @makye_perfume 마계 공방 홈페이지 : https://www.makyeparfum.com/ 후기보단 일기에 가까워 제가 기억하고 싶은것들 위주로 기록했습니다. 후반은 TMI 남발이니 마계 공방 이용전 참고 목적으로 이 글을 보신다면 붉은 색의 TMI 경고문 이전까지만 읽으시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인물을 동물형으로 그려...
안녕하세요. NAMDA입니다. OB11급 FF14 작은 모험가님을 위한 커미션관련 안내드립니다. - 오더 일정 2020년 4월 14일 오후 8:00 이메일 접수 namatda_kp@naver.com 아래의 안내 사항을 꼭! 확인 후 양식을 복사하여 4/14(화) PM 8:00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오더 프리패스권 사용시 견적 메일 외 사전 DM부탁드립니다....
[방탄카톡팬픽] 나, 너, 그리고 우리 W. HAROIE 그리핀도르, 후플푸프, 래번클로, 슬리데린 각자의 이념이 달라 모이기 힘든 그들이 팀을 이뤘다. 누구든 우리 BTS를 건들이면 X 되는거야 [방탄카톡팬픽] 나, 너, 그리고 우리 W. HAROIE BTS, Best Team of Slayer 학살을 위한 최고의 팀. 호그와트 3학년에 재학 중인 그리핀...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페이스북에 올렸던 포스트를 아카이빙합니다)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페북을 비롯하여 여러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다"를 외치고 있다. 무슨 되도않는 슬로건 같은걸 이미지로 만들어서 돌리고 있을 정도로. 전에 쓴 글도 이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것이 왜 부적절한지에 대한거였는데 관점을 좀 추가하고 싶어서 한번 더 씀...
-원작의 시작시점에서 베른이 칼리안이 아닌 본인인 채로 회귀,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카이리스로 침입했다는 매우! 날조만이 가득한 설정입니다. -옛칼리안은 죽고 난 시점, 죽은 후 베른과 기억이 공유되었다는 설정입니다.(날조)22 -기존에 올라갔던 분량에서 설정구멍을 좀 떼우느라 미묘한 수정이 들어갔습니다. 위의 사항이 괜찮으신 분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 그게 내 탓은 아니잖아요. 그러지 마세요.. 잘못했어요.
우르크는 여기서 죽인다. 나와 함께 죽인다. 나의 보물 나의 도시 나의 백성 무엇 하나 지상에 남긴 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시공의 끝까지 이 세계는 남김없이 나의 정원. 들판에 핀 잡초 한 포기까지 모조리 나의 것. 살아서는 지상의 왕, 죽어서는 저승의 왕이다. 고로 이 우르크는 죽는다. 지금 여기서 죽는다. 나의 죽음과 함께!
마신이 들이밀면 nope 이러는 여신의 대결(어딜봐서 ㅋㅎㅁㄹ) 근데 남들 앞에서만 이럴거 같고 정작 둘만 남겨지면 이리오라면서 꽁냥이는거 보고싶긴함. 어느 날은 꽁냥이다가 ㅁㄹ한테 들켜가지고 여신은 괜찮다 이러는데 마신이 아 저놈 족쳐야한다고 이러지 않을까🤔 아무튼 결론은...남들 앞에선 티격태격인데 암도 없으면 세계체강컾이 되는게 보고싶었다 정도.
그 날 이후, 채윤은 사실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던 맛집 검색에 열을 올려야 했다. ‘한 명은 안 들여보내주는 맛집’이라는 키워드로 동료들까지 잡아가며 전국 방방곡곡의 맛집을 찾아냈다. 그리고 비번으로 쉬는 날마다 태구를 불러내 맛집 탐방에 나섰다. 재벌 총수쯤 되면 이제 서민 음식 같은 건 입에도 잘 안 대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하기도 했지만.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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