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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으헤헤 더 쓰고 올릴랬는데 ㅅㄹ마신 김에! 올려요! 올ㄴㅁㄴ이에요!!! 이제부터 열심히 쓸 겁니다. 컴퓨터 타자는 치기가 어렵네요 꺄아 ㅇ늘은 그냥 워미업!!!! 사실 루실리카는 거기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 없었다. 늘 신전의 동향에 귀를 귀울여 왔던 만큼 사제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장사를 오래 해왔던지라 상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알았다. 상계와 교...
“그 사람은 어떻게 알았어요?” “미안해요. 퀴니한테 들었어요.” 티나의 잔잔한 미소가 흐릿해져 뉴트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그런 모습이 보고 싶었던 건 아닌데 뜻밖의 반응에 심장이 더욱 박차를 가했다. “퀴니도 참…. 뭐라고 말하던가요?” 우물쭈물 부끄러운 듯 혹은 쑥스러워 하는 듯 티나는 고개를 숙이고 웅얼거렸다. 낮은 목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히는데 지금은...
심장이 기분 나쁘게 뛰었다. 비정상적인 움직임 그 원인은 명확했다. 세상의 모든 동물들은 자신의 것을 빼앗기거나 남의 것을 탐하고 싶을 때 욕심을 낸다. 니플러조차도 남의 보석이 더 화려해보이면 서로 투닥이며 싸움 같은 몸부림을 친다. 질투와 욕심은 모든 생물에게 존재하는 감정이다. 그리고 꽤 오래 잊고 지내온 그 감정에 사로잡히는 자신이 놀랍도록 낯설었다...
스캐맨더 씨. 짧은 그 한 마디. 심장이 그렇게 차가워질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나를 그렇게 부르지 말아요. 그런 타인을 바라보는 눈빛도 그만둬줘요. 호그와트에서 돌아온 후, 티나는 잠시 런던에, 뉴트의 집에 머물렀다. 미국의 마법부에서 런던으로 추가 인원을 보내기로 하여 그녀의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뉴트가 싫어하는 그 오러들을 말이다. 뉴트는...
주변 동료들, 심지어 부하마저도 유난이라고 말했다. 그런 소리를 듣자 차라리 좀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할 걸 그랬나 싶은 후회와 충동이 밀려왔다.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좀처럼 밝히지 않는 뉴트였기 때문에, 티나의 부상을 크게 떠벌리고 싶지 않았던 면이 컸다. 그러다보니 결국 돌아온 건, 연인이 조금 아프다고 바다 건너 찾아가는 유난스러운 남자라는 명예로운...
시로가네 소형집, 가구수 200/200, 조경물 20/20 방향성: 물이 흐르는 폐성당, 숲속 다락방 > 1층: 수로, 석조 정원 > 지하: 복층, 우드톤, 다락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이제는 머글의 세관 검사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다만 그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슬쩍 기억을 지워야 하는 경우가 간혹 있었다. 하지만 아마도 그건 티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가 뉴욕에 오는 것처럼 몇 달에 한 번씩 티나가 런던을 찾아왔다. 휴가가 자유롭지 않은 오러의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이 가겠다고 해도, 티나는 한사코 ...
약속의 반지와 『레메게톤』 을 되찾은 이후 향한 곳은 런던이었다. 집합 장소는 몇 년 전 사용했던 본부였다. 로젠크로이츠의 사제들과 크리스티앙이 합류한 것은 오후 3시경, 에이드리언이 본부에 마법적인 조치를 다섯 번째 더하는 도중이었다. "에이드리언, 마술사는 당신뿐인가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솔라 양이 직접 보는 편이 나을 것 같군요...
*현대AU 그가 읽는 책은 늘 동물에 관련된 책이었다. 작은 새를 잘 기르는 43가지 방법. 처음 그를 의식했을 때 읽고 있던 책의 제목이었다. 오늘은 앵무새 교과서라는 책을 읽고 있다. 새를 좋아하나? 어쩌면 그의 깔끔한 외모와 어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3일 전쯤부터 도서관에 오기 시작했다. 방학이 시작되고 한 달 넘게 매일 도서관에 온 ...
*현대AU 오늘도 같은 책을 읽고 있다. 법정 및 범죄 심리학 심화. 꽤나 두꺼운 남색의 전공 서적. 자신은 읽어도 도통 모를 소리로 가득한 어려운 책을 오늘도 그녀는 집중하여 읽고 있다. 책 본문에는 빼곡히 적은 메모와 포스트잇이 정갈하게 붙어 있었다. 옆에 함께 펼친 노트도 마찬가지로. 경찰행정학과 학생인가? 아니면 공무원 시험 준비 중? 이쪽 분야에는...
안녕하세요 트친깅들 너무너무늦엇습니다 지금 필자의 기말고사, 면접을 압두고잇는거까지 계산해 최소 12월 18일까지 모든 글을 다 쓰겠습니다 너무너무미안하고..죄송하고.. 지키지못하면전액환불합니다 진짜죄송해요... 곧 다씀 ㄹㅇ 못쓰먼대가리박구사과문올리고자필사과문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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