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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째깍째깍 솔직히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 '삐뽀 삐뽀' 다만, 사랑이 무서워졌을 뿐이다. 나는 누군가가 마음 속에 들어오는 것을 극도로 꺼려한다. 처음에는 그 기분이 황홀할 수 있다. 하루 하루가 즐겁고, 그가 내게 유의미한 반응을 해주었을 때 짜릿하고. '아, 씨발. 늦었잖아' 그 기분은 처음 몇 개월 뿐이다. 어느 순간 이제 그 사람의 반응에 따라 감정기...
🧸 You're a pigeon with two broken wings in the crash, so watch out for hunters~!
*배경은 마레 포르코와 같이 마레의 전사후보생인 설정입니다!! 너는 마레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격투, 사격, 검술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었음. 그런 니가 전사후보생이 되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였고 전사후보생으로 발탁이 된 날, 함께 훈련을 받을 동기들을 만나게 되었음. 후보생들이 모여있는 방을 들어가자 먼저 모여있던 무리들이 너를...
Zeal of proud - Roselia 가슴 속에 언제나 존재하는 그 풍경은 빛바래지 않고 (그것은 날이 갈수록 강하고 보다 더 짙게 빛나서) 우리들의 이름을 이제 한 번 소리 높이 외쳐보면 Ah 하늘은 맑게 개어가 (one) 내딛은 위대한 한 걸음 (two) 그 다음을 향해 내딛는 두 걸음 (three) 소중하게 여기고 싶기 때문에 흔들리는 거야 (f...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당신을 싫어했어. 당신이 싫었고, 또 같은 이유로 당신을 사랑했어. 당신은 나를 상처 입혔고, 또 같은 방식으로 내게 손을 내밀었지. 나무라는 건 아니지만 말야, 그냥 당신의 내보이는 모든 게 그런 걸 어떡해. 말실수가 있었냐고? 아니, 말로 한 적은 없어. 다만 말할 때 보는 시선과, 목소리의 투와… 그 모든 게 전부를 설명...
#언제까지_썸만_탈거야 그냥 잘 있는 중 특종을 발견한 나 기자 심상치 않은 분위기 철수가 잘못했네 나나 분위기 읽자 오타 주의 아님 진짜 아님 눈눈이이 명예 아버지 목숨을 걸었는데 목숨보다 우정 우정보단 사랑 "여주야 혹시 관우 알아?" "관우? 삼국지 관우요? 그건 왜요?" "오 아네 ㅋ 테스트 같은 거였어 여주는 통과." "아 예..." "혹시 애는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본 작품은 해리포터 원작을 재구성한 해리포터 패러디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해리포터 원작 캐릭터의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원작 캐릭터 이외의 오리지널 등장인물을 무단 도용, 복제를 금합니다.완결 이후 삭제 예정 없으니 부디 텍본 긁지 마시고 여기서 즐겨주세요. 이미 타 플랫폼에서 텍본 사태에 휩쓸려 여기로 이사왔습...
세나는 멍하니 자신의 왼손 약지에 끼워진 핑크빛이 도는 다이아가 반짝이는 백금 반지를 보며 볼을 살짝 꼬집었다. “꿈이… 아니야….” 어젯밤 그 황홀했던 순간은 꿈이 아니었다. 멀리서 세나를 지켜보던 세베루스는 그녀의 행동에 그만 웃음이 터져 나올 뻔했다. 세나는 그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도 깨닫지 못하고 멍하니 어제 일을 떠올렸다. “내가 뭐라고… ...
“우리, 밖으로 나갈까?” 세베루스의 물음에 세나는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웃으며 끄덕였다. 어디든 세베루스와 함께이기만 하면 되었기에 장소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았다. 세나의 걸음 보폭에 맞춰 걸음을 옮기는 세베루스의 팔이 살짝 떨렸고 그에 세나가 그를 올려다보았다. ‘이 날씨에 추운가…? 왜 떨지?’ “추워?” 세나는 살짝 떠는 세베루스를 보며 테텃에게 보양...
도서관 제한 구역은 도서관 그 어느 곳보다 더 조용하고 차분했다. 세나는 노을이 잘 드는 창틀에 걸터앉아 손에 들린 책을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덤블도어 교수님도 이 책이 어떻게 이곳에 있는지 알지 못하셨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이고 마지막 장은 그날 까맣게 타버렸으니 앞으로 그 누구도 죽음을 불러내는 방법을 알아내지 못할 거야.’ 그러면 앞으로 그...
징계를 받는 학생들은 징계가 끝나고 몇 주 뒤, 세나에게 찾아와 그간 무례하게 굴었던 자신들을 용서해달라 말했다. 그러나 세나는 진심 없이 마음을 가볍게 하려고 건네는 사과는 받을 생각이 없으니 앞으로 처신을 똑바로 하라는 말과 함께 차갑게 돌아섰다. 그들이 징계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던 앞으로 그녀를 험담하며 대놓고 적개심을 드러내진 않을 것 같았다. ...
세나는 징계를 받아야 하는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굳게 닫혀있는 문을 바라보면 크게 한숨을 내뱉었다. 괜히 문에서 두어 걸음 떨어진 곳에 서서 옷매무새를 확인하고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갈팡질팡했다. ‘차라리 다른 교수님에게 보내시지….’ 왜 하필 프린스 교수님에게. 하아. 그녀의 붉은 입술이 또다시 한숨을 토해냈다. 얼마나 머뭇거렸을까. 이렇게 문 앞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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