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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처음은 흰 배경, 두 번째는 검은 배경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명문, 시티고를 졸업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문태일 교장 선생님 축사 W. 지생 공포를 강조했다기보다 시티고 스토리의 완결을 위해 쓰여진 글입니다. (유료)
이것은 오랜시간끝에 알리는 감정의 이름. *** 잇시키 아오이는 벽을 치듯 타인을 멀리 하였다. 그런데도 그의 반짝임은 나를 이끌었다. 푸른 보석같은 눈동자,그와 어울리는 긴 머리카락. 햇빛 아래에 서면 더욱 반짝인다. "아오이~!" 네가 튕겨낸다는 것을 알면서도 다가 가게된다. "왜?" 평소와 같은 대답이였다. 단답형 대답- 그런데도 계속 다가가게된다. ...
너무 아무것도 못 올리는데 꾸준히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사죄의 마음으로 뭐라도 좀 올려보자 하여 카드를 뽑아보았습니다. 이것도 연성의 일종이다 생각하시고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찬 C에게 있어서 D는 일단 없으면 안 될 사람이라고 보여 집니다. C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있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C가 혼...
1화부터 3화까지 소장하실 분들은 맨 아래 결제창을 이용해주세요. 소장 하지 않으시고 글만 읽으실 분들은 그냥 읽으시면 됩니다. 폭군의 파멸에게 3 BGM 써니사이드 - 우리 조금만 어렸더라면(inst) 알바를 가기 직전, 몇 번 본 적이 있는 꽤 익숙한 번호로 문자 하나가 왔다. 「변백현이 학원 앞으로 오래. 안 오면 너 죽일 듯.」 간결하지만 왠지 모르...
1화부터 3화까지 소장하실 분들은 맨 아래 결제창을 이용해주세요. 소장 하지 않으시고 글만 읽으실 분들은 그냥 읽으시면 됩니다. 폭군의 파멸에게 2 BGM 써니사이드 - 우리 조금만 어렸더라면(inst) 스물은 너무 적고 서른은 너무 멀다. 딱 스물다섯. 나는 딱 스물다섯까지만 살고 죽기로 결심했다. 폭군의 파멸에게 내 의지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소...
-조로산 "뭐야. 어디지, 여긴." 분명 써니호에서 잠들었던 것 같았는데, 착각이었나. 조로는 주변을 슥 훑으며 생각했다.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는 것은 써니호의 잔디와 같은 색의 풀이 자란 바닥과 자신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알 수 없는 나무들이었다. 그나저나 얘네는 어딜 간거야. 자신만 놔두고 사라진 애들을 찾으러 나서려는 순간 '길 잃었을 때는 거기 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히나타에게. 아마 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당신은 누구냐고? 네가 아주 잘 아는 키바다. 나뭇잎 마을, 제8반 출신 이누즈카 키바. 뜬금없어서 놀랐지? 나도 놀라는 중이다. 지금. 너도 알다시피 난 편지, 이런 거 귀찮고 별로 좋아하지 않아. 시노가 한 번 적으라고 해서 쓰고 있다. 여태까지 시노 말 들어서 나쁜 게 없었거...
개새끼 길들이기는 애초부터 혜준에게 무리였을지 모른다. 주인이 던진 부메랑을 개새끼가 물고 오는 게 아니라 개새끼가 던진 부메랑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려 혜준은 몹시 고달팠지만, 개새끼가 주는 달콤함에 취해서 쉽게 놓지를 못하고 끌려다니고 있었다. 요즘 그 어렵다는 출판업계에서 개새끼의 첫 로맨스 소설은 찍는 족족 진열하기 무섭게 팔려나갔다. 그 로맨스 소설...
내가 사랑하는 별들에게. 평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바쁠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잠시 시간을 할애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전쟁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역사를 읽을 후대의 누군가는 의미 없던 전쟁이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난 절대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결국 겨울이 지고 봄이 오지 않았나요. 몇 번째인지 모를 전생에...
- 미안, 해... 모카... 흑, 내가, 잘못했어... - ......란. 란은 모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울고 있었고, 모카는 그런 란을 쳐다보지 못한 채,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 사정을 알려면, 시간은 일주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한 달 전부터 나는 아무도 모르게 모카랑 사귀고 있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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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글씨는 편지내용입니다. 주현언니에게배주현, 잘 지내?언니에게 직접 가는 편지는 이게 처음인 것 같아.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 지 모르겠어. 그냥 다른 편지들처럼 적는 게 맞겠지. 거긴 여전히 겨울인가? 여기는 벌써 더워졌어. 사람들은 반팔을 입고 다니고 나도 어제 선풍기를 꺼냈어. 언니는 지금 패딩을 입고 있겠지? 아니면 벽난로 앞에 앉아있을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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