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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인스타를 하면서 광고용 계정에 많이 뜨길래 뭔데? 하고 읽어 본 책이다. 올해는 유독 자기계발서나 처세, 에세이 쪽으로 많이 읽어서 지치기도 했고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한 마디 같은 글이 인스타에 주렁주렁 달려 있어서 막상 이 작가님의 책에서 나는 큰 공감을 얻지는 못했다. 단지, 작가가 역경을 딛고 글을 쓰기까지의 과정과 책 안에서 최초의 여성임원 '최명...
by-융이 2시간 후, 다섯 명은 대충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소파에 나란히 앉아 쉬고 있다. 하윤이만 빼고. 세림이가 나예를 쳐다보고 물었다. "나예야 지금은 괜찮아?" 세림 세림의 물음에 나예는 세림이를 쳐다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괜찮아요!" 나예 "다행이다.. 우리 때문에 미안해.." 세림 "아니에요, 사생 때문이라는 거 잘 알아요, 아는데도 좀 속...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솔은 이 한의 딸로 태어나 지나칠 정도로 많은 관심과 적의를 한 몸에 받으며 살아왔다. 하루가 멀다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동급생들, 그저 몸을 지켰을 뿐인데 자신을 문제아 취급하던 교사들, 자신의 편이라고는 하...
-100% 창작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가스라이팅, 유혈 및 죽음 관련 묘사 등의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퀄리티 낮음이나 개연성 부족이 우려됩니다. 달빛 아래서의 밀회를 가진 세 형제는 다시 자신들의 거처로 돌아왔다. 세자로서, 왕자로서 머무를 수 있는 작은 별채였다. 그리 넓지는 않은, 그러나 그들이...
중혁은 새로운 저택을 찾고 있었어. 자신을 집사가 아니라 무슨 장신구쯤으로 여기는 귀족들에겐 이제 질릴 대로 질려버렸거든. 보석보다 빛나는 얼굴은 구직에 유리하긴 했지만 가끔은 그를 짜증나는 상황에 던져놓곤 했어. 왜 그런 거 있잖아. 화려하고 아름다운 보석을 아무렇지 않게 휘두를수록 자신이 더 돋보인다 생각하는 그런 부류들, 그런 행동들. 듣기만 해도 느...
작여회에서 판매했습니다.
"진운, 여기 앉아봐." 무영이 자신의 옆자리를 두드리자 진운은 불만이 많은 듯한 표정을 하면서도 순순히 제 옆에 앉아왔다. "걱정시켜서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는 거 나도 알고 있어." "⋯." "그런데 그 말이 잘 나오질 않아. 습관이 되어 버렸어. 다치는 것도, 주위 사람들을 걱정하게 만드는 것도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어. 고치겠다고, 노력하겠다는 말도 ...
돈이 곧 세상이고 세상은 돈이 전부인 우리 원로님께서...일을 저지르셨다. "석류도 수장된 지 한참인데 반려는 안 필요하니?" 무슨 그런 얘기를 성과 보고 듣다 하십니까... 나이를 좀 드시더니 사는 게 심심한가 상대를 알아봐주겠다며 난리가 아니었다. 한 분이 말을 꺼내니 다른 분들도 동조하기 시작하며 그 이후로는 일사천리였는데, 그렇게 나온 결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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