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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스포일러 아주 아주 아주 많음 주의 타임라인에서 소위 감상 커미션이라는 것이 개그로 돌길래 생각 없이 탑승했다가 정말로 돈 받고 보게 된 영화 살인마 잭의 집. 돈을 받았으니 최대한 성실하고 쌍욕 없이 열심히 적도록 하겠다. 여담으로 신청자 분께선 익명+비번 걸은 글로 원하셨으나 포스타입이 비공개 글을 막아버려 이 글은 공개 글로 올라갈 예정이다. 만일 지...
※졸업생 치아키 x 고2 미도리 (!! 시점 / 안 사귐) ※치아미도 요소 너무 적어서 있는지도 눈치 못 챌 수 있음. ※디폴트 프로듀서 안즈가 등장합니다. / 자잘한 설정 날조 많을 多 ※미도리 생일 커뮤 보기 전에 구상했던 스토리 입니다. (주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인사소리와 함께 스태프들이 기자재를 정리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
설양도 떠나고, 온축류도 내 옆에 없었다. 선독은 음철을 안정시키느라 바쁘고 온욱도 운심부지처를 공격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정신이 없었다. 지금이 선독 모르게 움직일 기회였다. 왕영교에게는 직접 선물을 사주고 싶다며 금방 다녀오겠다고 말을 해놓았다. 얼마나 시간을 벌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고소에 갈 정도로만 되면 충분했다. 왕영교의 작은 두 손을 잡고 예쁜 ...
온정과 온녕을 운심부지처로 보내고 반년의 시간이 지났다. 그 동안 열심히 얌전하게 지냈다. 원래는 호색한이라고 소문이 퍼져야 하고, 선독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능력도 없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모함해서 업적을 가로채는 무뢰한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선문에 흘러간 내 소문은 넋 나간 한량 그 자체였다. 목각 인형이란 별명까지 생겼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헛웃음이 절...
자유롭게 그리고 즐겁게. 변백현의 인생 좌우명이다. 일명 백이라 불리는 백현은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고 매달리는 사람은 쳐내는 세기의 탕아. 좋은 놈, 나쁜 놈 그리고 이상한 놈 등등 별의별 수식어를 다 달고 있음에도 다가오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 건 아마 그의 특출 난 외모 때문 일거다. 소싯적 운동 좀 했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넓은 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만나서 반가워, 팔로워들. 나는 1천년을 산 기적의 마녀, 프레데리카 베른카스텔이라고 해. 여러 조각의 바다를 여행하는 항해자라고도 해둘까. (살짝 조소를 띄우며, 검은 고양이 꼬리가 돋보이는 소녀가 말했다.) 여기서부턴 붉은 진실, 너희가 읽고 따라야할 수칙이야. 일단은 난, 흔히 말하는 캐붕이라는게 있어. :) 그게 싫다면 뒤로. 난 뭐든 내 마음대로 ...
#키스직후_자캐의_표정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긴 한데 웃고 있지 않을까. 바로 웃을 수도 있고, 직후에는 무표정이었다가 1초 뒤에 씩 웃을 수도 있을 듯. 페쿠니아는 얼굴도 잘 안 붉어질 것 같아. 태연하게 웃을 듯. #자캐가_죽은_뒤_판소_클리셰처럼_회귀한다면 사실 신이 죽을 수 있나 싶지만 날조해서 모종의 이유로 죽었다 치고... 하급신 시절로 돌아가면...
안녕하세요. 500ml 입니다. 2020 계간면른 여름호 Paradise in island 에 참여했습니다. 글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송우기/조미연] 마지막 달리기 (👈click!) 아래부터는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글을 읽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이 함축적인 것이 많고, 처음부터 장르를 밝히고 시작한 게 아니기에 추측을 하...
사진 흐린 것 좀 봐... 찍고 확인 한 번 하고 올 걸 MD줄 서느라 바빴음... 이거만 선명해... G열에서 봤는데 무대가 생각보다 가까워서 놀랐음 얼굴 표정이 다 보였고 반바지 최고고 난 오늘 고훈정이라는 이름의 요정을 봤음 진짜 요정임 인간이 그렇게 깜찍하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음 유리아 배우님은 이름만 들어봤었는데 목소리 너무 시원시원하시고 좋았음 ...
Ep.5 ...나 뭐 잘못했나. 김독자는 역시나 오늘도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아쉽다는 듯이 쳐다보고 있었다. 두 번째 촬영이 끝이 난 뒤 주어진 시간은 꽤 길었다. 작가 유중혁의 요리쇼—MSG없이도 음식이 맛있을 수도 있음을 김독자는 깨달았다. 심지어 남은 반찬은 유중혁이 따로 반찬 통에 챙겨주기까지 했다—뒤로도 나름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 보니 분량이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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