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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2022년 1월 6일 저의 합당한 주인이신 보가께서 손수 보내신 소울-크리스탈과 편지가 도착하여 이 후기를 작성하는 바입니다. 참고로 저는 원래 포스팅을 할 때 네이버 블로그를 애용하는 편이나, 요즘 사람이라면 포스타입쯤은 이용해 주어야겠죠. 편지와 소울 크리스탈 참고로 봉투도 찍고 싶었는데 까먹었습니다. 도끼술사로 태어나 전사 외길 인생을 걷고 있는 저의...
소개팅 어플로 만난 남자 중 가장 어리고 돈 많았던 남자. 당시 27살이었는데 본인 소유 집 3채, 외제차1, 슈퍼카1 있었음. 이 모든건 만난지 1시간만에 알게되었는데, 본인이 집, 차 관련 서류 사진을 직접 내게 보여줬기 때문^^ 처음 만났을 때로 돌아가자면, 어플 사진에서는 나름 멀쩡한 얼굴과 직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카페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음...
...아니, 알고 있지. 그냥, ...... (마른 세수 두어번 연거푸 했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날 선 듯한 태도는 처음보는데 싶어 화가 났으려나. 하고 무심하게 생각하기만 했다.) 말하고 싶지 않아서. 그뿐이었어. (고개 왼쪽으로 살짝 기울이고는) 네가, 무슨 자격으로? (반사적으로 말 날카롭게 튀어나가자 순간 당황해 동공 흔들리는가 싶더니 다시 평정...
천박함에 대응하는 사랑의 형태가 에로스는 아니지만, 딱히 에로스가 천박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었기에. 건조하여 갈라지기 직전의 입술을 겹쳐 적시고 갈증에 타들어 가는 혀를 입 밖으로 끄집어내어 상대의 것을 뱀처럼 얽는 일은 숭고하기까지 하다. 일종의 타인 의지와는 상관없는 스스로에 한정 한 구원. 이것이 에로스보다 더욱더 숭고한 사랑의 형태가 아닐까. 그날...
* 소장용, 후원용 결제창 * 엔시티 나재민 이마크 후회물 *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단편(상, 중, 하) + 외전 재벌 악녀 클리셰 (中) "조연아, 왜 울어? 무슨 일인데 그래? 여주가 또 뭐라했어?" "씨발. 김여주. 넌 또 뭘 했길래 애가 울어? 너 이러는 거 지긋지긋하다고 내가 말했잖아.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건데!" 왜 이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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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글을 올리고 있긴 한데 쓰다 말고 다른 거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되게 오랜만에 완결방에 글을 올린 느낌이네요. 그래서 후일담도 굉장히 오랜만인 느낌ㅎ 암튼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아무도 안 볼 수도 있지만... '너에게 다이빙'은 아시다시피 나미나 글이고요. 제가 언젠가 뱉어놨던 말이 생각나서 쓰게 된 글입니다.(제 ...
전쟁은 끝났음. 마법사 세계의 구원자, 해리 포터는 스네이프에게 씌워진 누명을 벗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음. 젊은 영웅의 열렬한 변호와 부단한 노력으로 객관적인 증거들이 제시되었음. 마침내 싸늘하기 그지없던 대중과 언론도 스네이프에게 조금씩 우호적으로 돌아서기 시작함. 이제 스네이프에게 온전한 무죄를 선고해줄, 단 한 차례의 마지막 재판만이 남아 있는 ...
추락하는 비행기에 연료를 붓는다고 다시 날아오르지 못하는 것처럼, 마후유의 기억 역시 맥없이 사그라들었다. 마후유는 그것을 다행으로 여겼다. 아니. 그렇지 않기도 했다. 살라버린 종이를 억지로 이어 붙인 양 마후유의 머릿속은 엉망이었다. 그것이 실제였는지 아닌지조차 가늠할 수 없었기에 종종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마치 지금의 상황처럼. 히이라기는 제...
화산귀환 조걸윤종 둘 중 한 사람이 먼저 죽고 한 명만 남았다면. # 윤종이 살아남았다면. BGM 추노 OST- 비익련 천재라 칭해질 수 없기에 화산에 이어질 ‘화산의 검’으로 존재한다. 윤종, 지금은 그리 불리지 않는 화산의 장문인은 ‘화산의 검’으로서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주 오래 전 내뱉었던 것처럼 세상 모든 이들이 화산의 영광을 함께 기뻐해줄 ...
화산귀환 조걸윤종 둘 중 한 사람이 먼저 죽고 한 명만 남았다면. # 조걸이 살아남았다면. BGM 추노 OST- 비익련리 여전히 조걸의 검은 빠르고(快) 강하게(强) 상대의 목을 노렸다. 기괴하다는 평을 받으며 상대를 몰아세우는 검은, 논외의 인물을 제한다면, 화산제일검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았다. 검 끝에 피어나는 매화는 화산이 건제함을 천하에 알리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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