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조르딕가 다섯째(아르카와 쌍둥이 설정, 그 밑에 카르트) ※ 약간의 코리안식 현실남매 반영 "왜, 그 유명한 암살 가문 있잖아. 조르딕가!" 움찔. 최신곡이 나오는 카페의 따스한 히터 바람이 나오는 구석의 한편, 한 손에는 에어팟 한쪽을, 다른 한쪽엔 빙글빙글 돌리며 샤프를 쥐고 있던 나의 손이 공중에서 조르딕가 그 한마디에 일순간 정지했다. "어머, ...
그대의 머릿속에는 지금도 내가 살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나는 그대를 생각할 때면 사춘기의 소년이 되고 말아요. 놀랄지도 모르겠지만, 여전히요. 바다 건너에서도 나는 항상 그대 생각뿐입니다. 이전과 다른 것이 있다면 설레는 마음보다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는 것이겠지요. 희미한 등 곁에서 펜을 놀리던 재현이 조용히 한숨지었다. 눈을 감으면 예외 없이...
운동장에 그어 둔 라인은 몇 번만 달려도 흙먼지에 섞여 없어지곤 했다. 올라간 반바지의 끝자락을 잡아 내리며 운동장 구석으로 향하던 태용은 끝에 도착해서야 코치가 했던 말을 기억해냈다. 라인기, 야구부가 잠깐 쓴다더라. "야구부가 그걸 왜 써." 어느새 삐죽 나온 입술 사이에서 절로 볼멘소리가 나왔다. 자신의 연습 말고는 같은 육상부라도 누가 연습을 하는지...
아직 대학생이므로 뚜렷한 근로 소득은 없다. 9급 공무원 최종 합격 후 내년 상반기 발령 예정이므로, 본격적인 자산 관리는 그 때부터 하는 것으로 한다. 올해의 목표는 지금 내가 보유하고 있는 비상금을 허튼 곳에 쓰지 않고, 작게나마 굴려서 치킨값이라도 벌 수 있게끔 소액 투자하는 것으로 잡는다. 자산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금액은 십원 단위로 세세하게 기...
창윤은 승준에게 간단한 인수인계를 했다. 다 다음 주에 보자며 다른 팀원들에게 인사도 나눴다. 일주일씩 갖게 되는 여름휴가 기간이라 부장님과 창윤이 같은 기간의 휴가계를 냈고 그 다음 주는 승준과 효진의 휴가 기간이었다. 그 둘과는 이주간 못 보게 된 셈이다. 회사 동료이지만 창윤에게는 사회에서 만난 친구이기도 해서 단톡방은 매일 알림이 쌓일 정도로 막역한...
센터에 들어가기 직전에 범규한테 물었어. 오늘밤도 같이 자도 되냐고. 범규 안될게 뭐가 있냐고 태현이 손잡고 들어가겠지...내일 아침까지 얼마 안남았으니까 그 시간만이라도 범규랑 있고 싶어서 그랬어. 분명 센터에서는...범규를 한시라도 빨리 내보낼거니까 넓은 침대에 마주보고 누워서 불도 안끄고 범규 얼굴만 쳐다보는 태현이...범규도 말 없이 보고 있었겠지....
김수현 생일 못챙긴 한을 할로윈에 풀어볼까합니다끼야후
[무제] 2. 교내에 추문이 돌았다. 보건교사와 학생이 교내에서 성관계를 하다가 주임 교사에게 들켰단다. 정작 소문의 당사자는 저의 옆에 앉아서 하복 셔츠 아래로 드러난 제 맨팔을 주무르는데 열중이었다. 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니. 다들 네 욕하느라 바쁜데 느른한 웃음기가 걸린 얼굴이 퍽 여유있어 보이기까지 했다. 한숨이 새어 나온다. 영화를 틀어...
캠퍼스의 3월은 여전히 겨울이다. 학교는 주위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겨울에도 봄에도 춥기만 했다. 하지만 그깟 추위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내겐 추위보다 간지가 중요했다. 몇 주를 간만 보다가 날이 풀리기만을 고대하며 사 뒀던 코트를 꺼내 입었다. 마침 날씨도 그다지 춥지 않은 것 같다. 이 정도면 괜찮다. 나름 봄 같다. "와~ 눈 온다." 그런 나를 ...
inst 브금추천
*심애(深愛) : 깊이 사랑하다. 화비와 혼례를 치룬 후 변한것이 있다면 그에 대한 애정이 날로 깊어간다는 것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친구를 대할 때와는 다르게 화비의 부인이 된 지금은 그가 제게 주는 사랑을 받고 있자니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은 예삿일이었다. 처음에는 그 애정이 익숙하지 않았고, 받은 애정을 어떻게 표현해줘야 할 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그...
※트위터에 올려던 내용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회사에서 요즘 유행하는 장난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예현이. 그런 장난을 유치하게 누가 치냐고 했지만, 돌아온 주말, 유난히 지환이를 가게에 보내기 싫어서 충동적으로 문자를 보내기로 결심함. 지환이가 차려주고 간 아침밥 먹으면서 문자를 보냅니다. 내꺼 : 남친 갔으니까 와도 돼. 앞치마를 두르고 손 씻으면서 일할 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