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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원 트윗 : https://twitter.com/marukuru___/status/1732306667482886388 (트윗 썰을 써방 단어 고치고 문장 부호 붙임) 진떤사장 훈떤알바 상상하기 원이네 카페에서 훈이가 알바하고 동생즈가 단골인.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지훈이가 우연히 한 카페에 들어가자마자 원이 알바생(여성분)한테 고백 받는 (정확히는 거절하는...
라이즈 박원빈 정성찬 이찬영 송은석 나페스 상승빌라 Talk *시간과 날짜는 다 무시해주세요. ㅠㅠ 1. 연기가 나 2. 나의 구원자~ "고기 사주는 남자..." 3. 연하 폭격기 "나 지금 혼인신고서 뽑아 왔어." 4. 지코바 정성찬 22세 체육교육학과 21학번 MBTI : ESTP 송은석 22세 경영학과 21학번 MBTI : ISTP 김여주 22세 경영...
원나잇 보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볼빨간사춘기 / 프리지아]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 이 글은 블로그에서 5화까지만 ...
아직도 무더운 여름의 파란 머리가 눈앞에 선하다. 중학교 3학년, 얼마 남지 않은 중학교를 어떻게 하면 가장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며 피시방이나 주야장창 가던, 그런 여름방학이었다. 자신의 집보다 한참 떨어진 동네에 단지 친구들과 함께 피시방을 가기 위해 한여름, 버스 타고 30분이나 걸리는 곳에 겨우겨우 발디딘 수빈은 저를 비웃듯 하늘에 둥둥 떠다...
A3! 가을조 제 10회 정기 공연 MY WORST WEDDING 주제가 가사 번역 SURPRISE for Mr.BACHELOR 에단 役 이즈미다 아자미 (cv. 코니시 세이야) 제임스 役 후루이치 사쿄 (cv. 호세 유이치) 작사: 마츠이 요헤이(松井洋平) 작곡・편곡: 타카하시 료(高橋諒) FULL ver. Youtube: https://youtu.be/...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샹크스+버기/ 루피+조로+상디/ CP9/ 카이도우 등등 좋아하는 조합들 위주로 많이 그림 대부분이 22년도 그림이고 23년도 그림이 조금 섞여있음... 결제는 쪽팔림값으로 걸어뒀습니다 (반년이상 지난 그림을 남에게 공개하면 죽는 병이 있어요)
후회해 동혁아 W. 프리다 마크는 김치찌개를, 나는 마크가 사준 까르보 떡볶이를 저녁으로 먹었다. 집에 가겠다는 마크를 역까지 데려다주려 했으나 마크는 재차 거절했다. 결국 이긴 건 나였다. "기분은 좀 나아졌어, 봄별?" "응, 덕분에. 마크 진짜 고마워." 마크는 "에이, 내가 뭘." 하면서 코를 쓱 닦았고, 나는 카디건 주머니에 손을 넣고서 걸었다. ...
"흐음~ 보통은 필요없지. 나도 딱히 그런 거에 흥미를 붙이는 사람이 못 되긴 했다마는, ……" 이어, 그는 손을 모아 손끝끼리 적당히 맞댄 채로 잠시 말을 끊었다. 이걸 말해, 말아? 말했을 때 제 알량한 자존심에 멋들어지게 금이 갈 가능성을 온전히 배제할 수 있는가? 답은 없다 쪽이었지만, 글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느릿하게 입을 연 것은 그들이 한...
!!사망 소재 있습니다!! 백호 사망으로 시작 태웅백호 맞습니다. 절대적으로 태웅백호 맞습니다. 괴담보다는 기담이 보고 싶어서... 일단은 기묘한 이야기가 모토입니다. 천천히 쓸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껏 누군가를 탐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일생에 단 한 명, 빨간 머리의 멍청이를 빼고는 그 어느 누구도. 녀석은 말 그대로 기적 같이 눈앞에 나...
3년 만이었다. 윤호를 다시 보는 일은. - .... 배려심 좀 가져, 나한테. 현관 앞에서 차 키를 쥐고 나가려다 문득 마지막으로 들었던 윤호의 목소리가 스쳐 지나갔다. 누구에게나 다정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곁을 내주진 않는 윤호에게 늘 내가 필요 하다고 자부했었다. 혼자 다 짊어지지 마... 나한테 말해. 내가 있잖아. 주문처럼 다독이면 그래, 재중이 네...
옆동네라고 해도 어디서 사는지도 직장이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을 찾기란 한겨울에 해바라기 찾기와 비슷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납품할 영양제를 눈도 다 못 뜬 채 만들고 멋대로 휴가에 돌입했다며 불평하는 정원의 식물을 외면한 채 밖으로 나섰다. 가는 길에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삼각 김밥을 사먹은 지도 일주일이 넘었다. 인간 하나 찾으려다 쓰러질 것 같아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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