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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본 극장의 지하는 소극장 무대, 소극장 내 대기실(총 세 곳)과 오퍼레이팅 룸, 기계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상에는 1층에 티켓박스와 상설 MD샵, 극장 사무실이 있으며 2층에는 소극장 무대와 동일한 크기의 연습실 세 곳과 소품실, 의상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든 층에는 로비와 화장실이 존재합니다. 2. 연습실은 A룸, B룸, C룸으로 나누어...
첫 번째 더미북(테스트 북) 입니다. 레이아웃은 제가 짰습니다. 레이아웃이 매우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텍스트 또한 많이 정리되지 않았으며, 도감번호 역시도 분류법을 수정 중이라 도감 번호가 들어갈 자리를 표시만 해놓았습니다.
북아트 수업에서 기말 작업은 개인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할까 생각하던 중에 저는 당시 트위터에서 '병신'이란 워딩은 장애인 혐오 단어이며 대체어가 없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사용하는 안일함과 폭력적임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그 단어를 무심코 사용하고 있었기에 늘 의식하며 쓰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만, 언어습관이란게 그렇게 쉽게 고...
재현은 아까부터 나사가 반쯤 풀려 있었다. 긴장을 놓치면 막 나갈 거 같아서 일단 최대한 붙잡고는 있는데. 이 새끼가 날 쫌 혼란스럽게 해야 말이지. 물 다 부어놓은 라면 버리라 해서 버렸고. 밥 같이 먹자 해서 먹었고. 갑자기 야근 안 해도 된대서 퇴근했고. 데려다준대서 차에 탔다. 이 사원 월급으론 카푸어 될 법한 외제 차에 카 시트까지 또 고급진 베이...
* 몇 문장은 실제 편지에서 가져옴 최고로 사랑하는 나의 콘스탄체에게! 안녕, 귀여운 콘스탄체. 어젯밤 잠은 잘 잤는지 궁금해. 내가 보내준 굿나잇 키스는 잘 받았겠지? 538241938번이나 띄워보냈으니 하나쯤은 닿았을 거라고 믿어. 거짓말 아니야 정말이야. 나는 여전히 대주교 관저에서 묵고 있어. 이 편지도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쓰고 있어. 우편...
“선배.” 히 부름에 눈 깜박인다. 길다란 속눈썹이 느리게도 움직인다. 왜? 라며 묻듯 고개 잠시 까딱인다. 머뭇거리며 숨 뱉는 히를 윤은 가만히 바라본다. 천천히 입술이 벌어지더니 커다란 눈망울이 물빛을 띄운다. 자신이 왜 내게 접근했는지를 설명하는 모습이 마치 하이에나 앞에 스스로 다가온 사슴같아 보인다. 히는 이젠 목소리마저도 물에 젖어든다. 옷자락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꼬마는 한순간 씁쓸한 웃음을 지은 듯했다. 하지만 곧 언제 그랬냐는 듯 장난기 가득하고 호기심 넘치는 얼굴로 질문을 퍼부어 댔다. “와~~!! 내가 제물인 건 어떻게 알았어요?? 용님 진짜 용이야?? 나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 거짓말 아니야? 오! 꼬리 움직인다! 우와~~!!! 진짜 뱀같아!!” 란토에게 가장 큰 소리는 저 밑 마을에서 축제를 할 때 나는...
마피아에겐 그 어떤 밤도 조용할수 없다. 애초에 뒷세계에 몸을 담근 그 직후부터 자기 스스로 평화와 안정된 삶을 버려버린 것이니 다른 이가 누리는 조용함이나 고요를 누리지 못하는 건 당연한가. 매일매일이 피 비린내나는 일상의 반복이다. 검은 코트에는 언제나 누군가의 혈액이 묻어 그 모습이 실로 이질적이다. 가끔 피가 굳어버려 아무리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을때...
“오늘도 저러네.” “......” 모험가의 시선은 폐허가 된 건물의 꼭대기에 향해있었다. 그곳에 뭐가 있길래 목을 꺾다 못해 아예 수직으로 쳐다보는 정도의 수고로움을 감수하며 보고 있는지 심지어 그 옆에는 작은 인형 크기의 용이 날개를 파닥이며 모험가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폐허의 꼭대기를 바라보는 이름 모를 모험가와 용 모양...
논컾 개소리 or 짧은 드림 메모 귀멸학원 사네미 한쪽 손목에 메탈 시계 차고 있는 환각 본 것 같아서. 고 1 맡았을 때 수능 준비라고 수학 한 문제 풀 때마다 몇 분 정해 놓고 푸는 연습 시키는데 까먹고 디지털 초시계 안 갖고 온 날 공부는 시켜야겠고 어쩔 수 없이 저거 보고 재고 있을 듯. 지가 수능 때 그런 거 썼다고 아무 생각 없이 요새도 들고 와...
우리의 용에게 제물을 바치니, 1년동안 풍요와 기쁨만을 누리게 해주시고, 한 해동안 별 탈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비나이다. 매년 초 용에게 산 제물을 바치는 마을. 키리가쿠레 란토는 그 마을의 신이자 용이다. 사실상 그에게 산 제물이란 의미 없는 물건이나 다름이 없다. 애초에 인간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용에게 산제물을 바친다니! 정말이지 기가 차고도 남는...
어느 날, 이태용은 깨달았다. 행복을. 태용에게 행복은 늘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이었다. 가까운 적 없이 멀리있는 것이었다. 눈에 보일 것처럼 보이지 않는 흐린 것이었다. 때문에 잡히지 않고 가깝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행복을 대충 가늠하거나 상상하는 것만이 태용이 행복을 대하는 태도의 전부였다. 그러고보면 딱히 가지고 싶었던 적도 없고 목표 삼아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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