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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애슐리 아모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것에 대해 말하곤 했지만, 어린 시절 잃은 부모의 빈자리는 할아버지가 대신 채워주었다. 비록 오랜 시간 함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버렸다 하더라도 그것은 애슐리 아모가 가져도 되었던 것 중 하나였다. 자신의 사후를 걱정한 할아버지는 집과 사격장을 남겼고, 보육원 원장에게 애슐리 아모를 부탁...
리무스는 다음 날 아침, 숙취와 엄청난 안도감을 느끼며 일어났다. 술이 필요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미 해 버렸다. 질투도 끝이고, 걱정도 끝이고, 불안한 질문들도 모두 끝이었다.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를 유지하고 벽을 두는 것이었다. 리무스는 열일곱 번째 생일 다음 날 아침에 샤워를 하며 행동 계획을 짰다. 그는 시리우스와의 뭔지 모를 관계에서 문을 ...
해리는 셀레나가 호그스미드 역으로 떠난 후 긴장이 풀린 한숨을 내쉬며 소파에 주저앉았다. 시리우스 블랙을 떠올리면 피가 끓는 듯한 분노가 그를 괴롭혔지만, 절대 셀레나를 향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혹여 자신이 실수라도 해서 셀레나가 오해하게 될까 봐 두려웠다. 그리고 셀레나가 무사히 기차에 오른 지금, 그는 다시 시리우스 블랙을 향한 분노에 물들어가고 있었...
Peter Sís was one of my favorite illustrators growing up. I loved his tiny details and spent hours looking into the pages of his books. Loved how I could just run about in the forests, ride weird look...
I was born to smother you with flowers. 그대를 꽃으로 파묻기 위해 나는 태어났도다. - 우라사와 나오키, 몬스터 금 렵 구 禁 獵 區 - 발할라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레플리카들은 언제 만날 수 있습니까? - 글쎄요. 지금은 피부가 아닌 '폐'를 이용하여 숨을 쉬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공기에 익...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케이가 돌아간 건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미츠구와 얘기를 몇 마디 나누더니 자신에게 손인사 하고서는 조용히 돌아갔다. “아유미, 묘우비 군과는 거리를 두는 게 좋겠다.” “아빠?” “네게 험담을 하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는 않지만, 묘우비 군은 무서운 아이야.” “무서운 아이….” “그래. 아무리 자신 앞에서 본인을 험담하는 소리를 했다지만, 한 사람의 ...
포켓몬스터 기반 2차창작au입니다배경은 기존과 아마도 동일합니다au속 히스이는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있습니다트레이너들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서브마스가 주역입니다포켓몬은 등장하지 않을것같습니다내용은 조금에서 상당히 어두울수있습니다캐릭터 붕괴 및 급전개가 있습니다원작과 다른 설정들이 많습니다 ---------------------------------------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후후, 이 인사말 뭔가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 오늘은 며칠 전 사키가 제안한 『서프라이즈! 포지션 체인지 미니 라이브 작전』을 위해 시호와 둘이 특훈하고 왔어.] 물론, 저 라이브의 이름은 사키가 붙인 것이다. 사키의 작명 센스... 아니, 이걸 작명 센스라고 해도 되는 걸까? 굳이 따지자면 요약 능력이려나? 응응, 요...
산속의 일상은 무던했다. 평화라기보다는 적막이었다. 밤새 내린 눈이 나무와 땅을 소복이 덮어버리자 발소리마저 그에 묻혔다. 하루 일과라곤 매일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나무를 하고, 간혹 숲 속에서 단련을 하는 것. 절에 쌓인 눈을 치우는 데만 꼬박 한나절이 걸리기도 했다. 두 사람이 지내는 별채 옆에서 스님은 매일 절을 하고 공양을 올렸다. 일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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