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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주의* *도검난무 기반의 올캐러 동인 배포본입니다. *창작 인외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썰북에 가까울 정도로 분량이 적습니다. *초기도 무츠노카미 요시유키가 등장합니다. *독자적인 설정이 일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색한 방언이 나오니 너그러이 봐주시고, 피드백은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가제 <무츠노쿠니 모 혼마루 일지>의 프리퀄입니다. -...
*주의 *가제 <고죠 쿠니나가의 사건첩>의 전연령 배포본이자 외전격인 <고죠 쿠니나가의 하루>입니다. *현대 AU+약 추리+검사니(츠루사니)의 동인본입니다. *창작 여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본편은 모든 캐릭터 중심이지만, 배포본은 츠루마루 쿠니나가,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오오쿠리카라, 타이코가네 사다무네, 창작 여 사니와가 등장합니...
▶ 캘리포니아 애비뉴 본편 수록 소장본 사양 안녕하세요. 아란드입니다. 판윙온리전에서 선보일 캘리포니아 애비뉴의 소장본 수요조사를 실시합니다. 구매하실 수 있는 책의 형태는 두가지입니다. 1) 본편 수록 소장본 (2월에 판매하였던 책과 동일한 사양으로 재판됩니다.) 2) 추가외전 수록 소책자 3) 소장본&소책다 둘다 구매 또한, 계속 공지했던것처럼 ...
“자기야.. 정말 그렇게 입고 나가려고?”안그래도 멀리서 봐도 ‘나 연예인이요!!’하는 인간이 백미터 밖에서도 알법한 오렌지색 하와이안셔츠를 꺼내 입었다.“편안하게 나가자며..”“이 정도면 눈에 별로 안뛸걸?”도대체 연예인 생활 몇년을 했는데.. 아직도 감이 없냐...하고 잔소리를 좀 할까 하다.. 그냥 두기로 했다. 뭐.. 잘 어울리니까.◈◈◈커밍아웃 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xx년 8월 26일. 지구인들이 태양계를 벗어나기도 전 고요한 행성에 시나브로 그들이 나타났다. 물론 우리 입장에선 매우 급작스런 일이었다. 그 전날까지만 해도 나는 다른 지구인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일상을 반복하고 있었다. 20xx년 8월 25일. 이제 막 무더위가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다. 만물은 유전하여 영원한 것은 없는데도 계절이 순환하는 가...
왜 여름은 뜨겁고, 왜 너는 여름날의 탈탈 돌아가는 낡은 선풍기를 좋아하고, 왜 나는 그런 너를 바라보며 웃게 되는지.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여름이었다. 너와 등하교를 같이 했다. 너의 자전거 뒤에 태워달라며 너를 조르는 일이 다반사였다. 그럼 너는 웃으면서 내가 귀찮지도 않은지 일 년, 365일, 사계절 내내 눈이 오든 비가 오든 날이 좋든 날이 좋지 않...
“옛 친우가 보고 싶습니다.” 조용했던 황금빛 편전에 백매의 조근 조근한 목소리가 울렸다. 사랑하는 정인의 간곡한 청에, 신룡은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보았다. 불면 날아갈까 만지면 깨질까, 연인의 분홍빛 입술을 담은 그의 눈에서는 정분이 뚝뚝 묻어나왔다. “친우라면?” “기생 시절 동고동락하던 동기인데, 이번에 교방의 행수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하여 오랜...
라이관린 몇 번이고 이름표의 매끈한 표면을 엄지로 문질렀다. 신촌의고에서만 사용하기로 유명한 홀로그램 이름표. 고작 이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수험생들이 잠을 줄이고 돈을 써가며 공부를 했을까. 그런 생각을 하다 결국 손을 떼었다. 멍청이들. 머리는 나쁜 것들이 욕심만 많아서는. AI가 대부분의 직업을 대체한 지금, 우습게도 의술은 여...
‘바쿠고는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을 사랑했고, 옆에서 함께 하고 싶어 했다.’ 꿈에 빠지다 W. 수희 “야, 머리 병신.” 낮은 목소리로 그를 부른다. 그럼 그는 뒤를 돌아봐 웃어주며 대답해준다. “응, 바쿠고. 왜 불렀어?” 그 모습이 퍽이나 예뻐 보여서 바쿠고는 실소를 흘리며 키리시마를 쳐다보았다. “됐다, 내가 미쳤지. 드디어.” 먼저 비척...
플라시보 사랑 01 대학 내에 불문과 12학번 채형원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이민혁 또한 입학식 날에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기업의 자제가 불문과에 재학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큰 관심이 없었다. 그냥 아, 12학번이면 나랑 동갑이겠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다. 개강총회에서 얼굴을 보게 된 뒤에는 집안보다 얼굴이 화려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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