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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커플링: 스팁버키(멸팁버키)를 기본으로 시간흐름에 따라 변화해갑니다. 페기스팁분위기있습니다/ㅅ/ * 캡틴아메리카 트릴로즈 기반 알파오메가버스 * 여기에서 다루는 알오버스 세계관은 통상의 것과 설정에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7 캡틴 로저스. 스티브는 대위 계급장을 단 거울 너머의 스티브 로저스를 바라본다. 다섯 번이나 입영신청을 거절당했던 브루클...
https://twitter.com/Zach_LLAP/status/799426511270920192 꾸준히 이야기해주신 잉님과 고야님을 위하여 :) 후편은 모르겠습니다 네 일단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와쨩. 나 고양이 주웠어." - 고양이? 외로워서 애완동물 키우기로 했냐? "아니 그러려고 의도한 건 아닌데, 비 오는 날 비 맞으면서 처량하게 있는 게 불쌍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주웠지. 생각보다 큰 게 도둑이 들어도 우리 고양이가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 사람 이기는 고양이가 어딨냐. "진짜 크다니까? 정글북에 나오는 그.. 음.. 이름이...
"잡아라!" "저쪽이다!" 병사들의 기합 소리를 제외하면 조용한 분위기의 정왕부가 때아닌 소란에 들썩였다. 더구나 정왕이 특히나 아끼는 후원에서 울려퍼지는 몇몇의 외침은 다급하기까지 했다. 잔뜩 긴장한 채 누군가와 대치하고 있던 병사들은 침입자의 손에 들린 매화 가지를 보곤 각자 무기를 고쳐 잡았다. "...?" "꼼짝 마라, 이놈! 감히 전하의 것을 훔치...
My dear Mr. Spock X Kirk by.HAN * “17조는 미스터 스팍, 그리고 미스터 커크.” “네? 저기 교수님 잠시만요!” “교수님, 조 편성에 관해서….” 모 대학의 한 강의실 안. 모두가 교수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고요하던 그곳에서 두 명의 학생이 벌떡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교수를 비롯한 모든 학생의 시선이 두 사람에게 꽂혔다. 약...
영감님(@ygDM25_93) 과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전력이라 시간이 부족해 보고싶은 부분만 쓰느라 굉장히 불친절 하지만, 언제나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윈터솔져 기반 럼로우와 버키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알려줬으면 할 만큼 했다. 안 그래도 하루하루 살기가 팍팍한 곳에서 이 이상의 친절을 기대하면 안 되는 일이었다. 아무리 머리가 멍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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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가 사고로 어려지고 다시 크면서 스팍이랑 같이 커가는 이야기입니다 일부 비기닝 , 다크니스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4컷만화 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즐겁게 봐주세요 :) 샘플은 이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
조선시대 au ,,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ㅁ; 스팍커크가 어릴때부터 정해진 혼약자로 같이 커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며 4 컷 만화 입니다. 고증도 아직 어색한점도 많지만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샘플은 이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
안녕! 오늘은 마찬가지로 술을 마셨지만, 애인 덕분에 기분이 아주 좋다. 그래 나는 남성들로 인하여 기분 좋고 행복하였던 기억도 아주 많다. 나는 많은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남성이라면 그저 피해의식만 내세우는' 년이 아니며, '남자라면 무조건 욕하고 보는' 피해의식에 쩌는 년도 아니다. 사실 이러한 편견에 부합하는 년들이 얼마나 있을까 싶다. 내가 알기로...
창문을 닫았다. 춤추듯이 방 안을 비추던 월광도 움직임을 멈추고 무도회장을 떠났다. 아가토는 멍하니 방금 닫은 창문만을 응시했다. 등 뒤에 내려앉은 어둠을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그렇다고 다시 창문을 열고 싶지도 않았다. 적막이 어깨를 무겁게 짓눌러 왔다. 초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공간에서 아가토는, 미쳐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니. 어쩌면 이미 미쳤을지...
은백색의 실타래에서 빚어진 고귀한 동물은 순진한 눈망울로 해리를 내려다 보았다. 암사슴, 패트로누스. 그는 이 패트로누스를 가진 자를 두 명 알았지만 그 둘은 이미 죽은 자였다. 13살 때처럼 그들이 살아 돌아온다는 착각을 하기엔 그는 너무 많이 성장해버렸다. 하지만, 그래도...터져 피가 흐르는 입가를 손등으로 대충 닦으며 해리가 일어서자 암사슴은 살짝 ...
우리가 보내는 계절 안에는 무수한 순간이 있다. 이를테면, 사랑하는 이와의 벚꽃 아래서 보낸, 이별 이후 머리 위로 첫눈이 오는, 그런 것. 그것들이 지나가면서 우리는 시간을 먹고, 나이에 맛을 들인다. 천천히, 알지 못하는 새에 스며들어 버린다. 그에게 그 계절은, 여름이었다. 토마스는 여름을 좋아하지 않았다. 원래부터 몸이 안 좋은 것도 있었지만 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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