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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 게임 용어, 개드립 다수 - 가상의 게임이 등장 (비슷하지만 틀린 설정 다수) - 욕설 난무, 캐붕 주의 (※ 특히 피터)) - 오타, 비문 주의 - @ : 게시물 원문, ㄴ : 게시물 댓글, - : 방송 채팅, [ ] : 후원 채팅, * [닉네임] : : 인게임 채팅 *** 쉽헐은 국내 RPG 장르 게임 중 현재 가장 인기가 좋...
날씨가 좋군. 소풍이라도 갔으면 좋겠는데. 무심코 나온 말이었다. 성현제는 한동안 등급이 우습도록 여름 날씨에 시달렸다. 더위가 아니라 사람들의 체취를 견디는 것이 고역이었다. 타고난 예민함은 이상한 곳에서 사람을 힘들게 했다. 외국은 무슨 사택에 콕 박혀서 이십사시간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을 틀고 살았다. 길드 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자기 문제가 아니라 남의...
아시는 분 많으실거라 믿습니다..되게 존잘쌤이시라서.. https://cherryyumyum.postype.com/series/780154/%EA%B8%B0%EC%96%B5-%EC%9E%83%EC%9D%80-%EB%B3%B4%EC%8A%A4%EB%8B%98 이거 보시고 오시면 이해가 더 잘 되실거예요! 제가 진짜 숨을 못쉬면서 정독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
최종 일러스트
유성님, 운찌 마플님 인형공방 시계토끼 수현님 이번 미수반 약스포 있음. 미방 2장이나 깔았다.
- 이 글은 특정 종교를 비하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 소재가 소재이니만큼 시청에 주의해주세요. 황수현 꿈을 꾼 적이 있었다. 파도가 내 시야를 덮쳐버리는 꿈. 짭짤한 바다 내음에 잠식해 영원히 심해 속에 갇혀버리는 꿈. 불투명한 푸른색 물결이 아직도 기억난다. 수압에 온 몸이 찌그러져가는 듯한 느낌, 숨은 간신히 쉴 수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빠시락빠시락 비닐 구겨지는 소리에 회승이 고개를 돌렸다. 곰인형과 눈이 마주쳤다. 모른 척할 수도 없는 귀신 같은 타이밍이었다. 까만 눈이 회승을 노려보았다. 회승이 열심히 머리를 굴렸다. 저 인형은 왜 또 화가 났을까? 현명해지기로 했다. 시간을 끌기보다, 냉큼 의자를 밀고 일어나 곰인형에게 다가갔다. 곰인형이 앉아 있는 침대 밑에 무릎을 꿇었다. 눈높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한 적은 없었다. 모태구의 방식은 항상 비슷했고 이번에도 그 방식을 고수했을 뿐이다. 어느 곳에나 쥐새끼가 새어드는 건 당연했으니 제가 미리 쥐새끼를 심어둔다고 해서 문제 될 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문제는 없었다. 우연치않게 왕삼백이 쥐새끼의 존재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왕삼백의 일상은 매일이 엇비슷했다. 학기가 시작되고 나...
동영상을 만드는데 쓰인 그림(3 제외)은 @Sloth_494님께서 그려주신 그림을 사용했습니다. 1. 다이이치 페어 테마곡 (함께 걷는 길) 2. 이치로 개인 테마곡 3. 아오미네 개인 테마곡
-허구의 인물이며 아주 많이 각색 하였음을 알립니다 그때서야 사또는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저,정씨..! 우리 사이에 이러지 말지? 하하..!" 사또는 퍽 사이좋은것 마냥 굴었다. 그 모습에 정씨는 한숨을 한번 푹 쉬고는 [끝까지 사과는 안하시는 군요.] -으르렁 호랑이의 낮은 목울림이 울렸다. 그 소리에 사또는 몸을 움츠렸지만 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 ...
제5인격 요셉 드림 수정구슬 타입, 두사람의 오해 보고 싶은 장면: 두 사람의 오해 시작과 감정선 결말 전부 최종 글자수: 15,700자 방으로 들어온 요셉은 지팡이를 바닥에 거칠게 던졌다. 지팡이가 바닥에서 날카로운 쇳소리를 내며 돌다가 벽에 부딪혔다. 요셉은 답답한 넥타이를 풀어헤치고 소파에 앉아 미리 따라놓았던 와인을 들이켰다. 차가운 와인이 목을 타...
... "내가, 잘못 들었나요?" 네게 향했던 손이 허공에서 멈췄다. 깜빡거리는 눈꺼풀 밑으로 빛을 잃은 푸른 눈동자가 숨었다 나타나기를 반복했다. 누가, 날? 안제가? 입술 사이로 새어나오는 목소리가 그의 심정을 대변했다. 생각을 입 밖으로 내뱉고 있는지도 모르고 몸을 떠는 모습이 퍽 우스웠다. 그러나 그만큼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사실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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