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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빗물이 가득한 바닥에서 눈을 떴다. 이런 공간은 내 기억에 없다. 손끝에서부터 느껴지는 차가움에 간담이 서늘해진다. 무슨 꿈을 꾸는 건지. 무슨 일을 하려고 했던 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거꾸로 선 듯 온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사실은 내리는 빗물이 비가 아니라 핏물일지도 모른다. 숨 쉬는 걸 잊어갈 때쯤 억지로 팔이 들어올려졌다. "괜찮아요?" 조...
"나는, 너라면 좋다고 생각해." "뭐야 뭐 그렇게 간단해."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박예림 너니까. 이제 너도 성인이니까 시비거는 사람도 적을 거야." "한유현 너는 가끔..." 자신이 먼저 꺼낸 말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쌈박하게 나오면 아니 그래. 명예욕같은건 없다는건 진즉부터 알고 있었다. 소유욕은. 음. 소유욕이 없다기 보다는 지극히 한정된 대 "해연...
술에 잔뜩 취한 니노미야를 간신히 집앞으로 데리고 왔다. 가끔 '선배, 술 사줘요.' 하고 매달리는 니노미야를 가차없이 처낼 용기따위 사쿠라이에겐 없었다. 사쿠라이는 니노미야에게 호감이 있었으니까. 니노미야를 그의 자취방으로 데려다 주려 했지만 사쿠라이는 그의 집을 몰랐다. 평소에 진작 물어봐도 됐겠지만 딱히 그럴 생각은 없었다. 사실은 데려다 주고 싶지도...
※ 이 작품은 청부 살인, 우울, 자살, 약물 등 폭력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청부살인업자 Scott Lovecraft는, 큰 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그 시각, 취업 준비생인 Jack Kaufmann은 상담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데. * 타 플랫폼에서 자유연재중인 작품을 백업하는 백업용 글입니다. * 해당 플랫폼에서는 비공개처리하였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알약, 그리고 알약M 이상하게 좀처럼 미디어 광고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네요. 알약 프로그램을 어떻게 ASMR로 해?!?!?!?!?! 알약M이 광고에서 이렇게 나온다면 어떨까요!!!
사실 알고 있다. 당신이 보내준다는 그 '기적'은 물 위에 비친 달처럼 떠올라 내 손에 닿지 않을 것이란 걸. 그런데도 바랄 수밖에 없었다, 그런 시늉이라도 해야 했다. 먼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는 그 앞길에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며 웃으며 배웅해줘야 하는 법이니까. 만약을 가정하고 생각했다. 내가 남을 세계에서 떠나갈 이가 보내준 선물이 도착한다면 분명 ...
어쩌다 내가 얘하고 사귄다고 한거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박예림과 한유현은 연인, 애인, 아니 여자친구 남자친구 사이가 되어 있었다. 역시 어제 친구들이랑 몰래 마신 술때문인가! 아저씨 말대로 술같은거 손 대면 안 되는 거였는데! 친구들이 꼬셔도 아저씨가 시킨대로 그랬어야 했는데! 후회는 언제 해도 늦었다. 물론 취하진 않았다 하늘에 맹세코 취한적은 없었다...
2019. 11.10 신데걸스 나고야돔 라이브 라이브뷰잉 후기입니다... 왜냐하면...제가 살면서 신데걸스 라이브를 처음 봤는데..... 너무좋아가지고.. 더 흐릿해지기전에 후기로 남겨놔야할것같은거임.. 세트리스트도 떳고... 우다다 써봄.. +지각해서 앞부분 좀 놓침...땅을치고후회합니다 본부분만적겠음 사실 이제 누가 무슨곡을불렀는지도 가물가물함 4.空想...
드림캐쳐 멤버들은 각자의 나라를 다스리는 왕들이고 지유는 그 중 가장 강력한 제왕이었다. 하지만 힘을 과시하지 않는 온화한 성품에 자애로웠던 지유는 다른 나라의 왕들과 자매처럼 평화롭게 교류하며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왕들의 만찬에서 유현은 이전과 다른 눈빛으로 지유를 바라본다. 지유는 불안감을 느꼈으나 유현을 믿었기에 별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하...
침대에 드러누웠다. 히어로를 시작한 이래로는 처음, 아프지도 않고 할 일도 마땅히 없으면서 낸 오프였다. 기억을 잃어버린 여파겠거니 싶었는지 사무실 직원들은 의외로 호의적이었다. 12월 초에 있을 해외 파견과 연말행사 훈련만 잘 맞춰달라며 온갖 스케줄을 다 빼준 것은 덤이다. 사무실 막내는 위로랍시고 제 서랍에 있던 싸구려 사탕을 한 봉지를 다 넘겼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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