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W.Syan 허, 참. 무진은 지금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그저 어이가 없어 콧방귀만 낄 뿐이었다. 네? 게인이요? 제가요????????? 그도 그럴 것이, 스물 셋 인생 평생 어떤 특별함을 가지고 태어나 본 적도 없을뿐더러 노브가 출현한 뒤로는 그저 평범한 생을 살다 갔으면 좋겠다 그리 빌던 무진이었기에 갑작스러운 게인으로의 발현이 당황스러울 뿐이었다. ...
21.07.23 솔직히 삐죽한 고슴도치도 좋은데 갠적으로 비오면 퐁실해지는 곱슬이 취향이여요 비록 본인은 매우 개같지만(경험담) 장마오고 어제보다 배는 퐁실해진 머리칼 자고 방금일어나서 부스스해진채로 나오면 ㄹㅇ 삽살개 터키쉬앙고라마냥 머리카락에 잡아먹힌 모습일듯 농담할땐 그렇게 참고 안웃어주더니 이럴때만 박장대소 하는 몽랑과 피식피식 웃는 검마 귀마에 평...
1 좆됐다. 운 띄우기엔 좀 상스러운 단어이긴 한데 일단 확실히 좆됐다. 삼공땡 4년 지나신 하루대병원 흉부외과 전공의 4년차 김원필 통칭꽃사슴 선생님 머리에 빠용삐용 비상벨이 울린다. 이머전씨 이머전씨…! 이머전씨…발! 힘차게 내딛는 260짜리 크록스 신은 발에서 뾱뾱 소리가 났다. 심히 좆됐다. 원필쌤은 진짜 그야말로 좆됐다. 며칠 못 감은 곱슬머리 북...
케이크버스 AU : 15금 “내가 짐승이라면 지금 망설임 없이 널 먹었을 텐데, 나는 슬프게도 이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야. 그렇지만 조심해. 언젠간 이성을 잃고 짐승이 되어 널 잡아먹을 수도 있으니까 말이야. 추하다 해도, 이게 나거든.” 또 그 꿈이다.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와 쿠키를 먹고 자면 늘 이 꿈을 꾼다. 목을 조르진 않지만, 그 분위기에 압도...
줄거리 : 머리를 다쳐서 기절한 동안 꿈속에서 전생을 깨달은 죠나단과 머리를 다친 죠나단을 걱정하는 디오의 이야기(고등학교 AU) “운명은 우연을 가장한 채로 온다고 해.” 수업시간 내내 졸던 바로 뒷자리의 죠나단을 향해 몸을 돌려 뒤를 바라본 디오가 툭 던지듯 말했다. 죠나단은 자신을 향한 디오의 목소리에 '으응?'하는 표정으로 꾸벅거리며 숙이고 있던 고...
선홍빛 피가 칼끝과 살갗을 물들여간다 내 속은 새까매진지 오래인데 피만큼은 놀랍도록 맑은 붉은 빛이다 칼날이 한 번 지나갈 때마다 내 안의 폭풍우가 아주 조그씩 가라앉는 것이 느껴져서 그래서 오늘도 칼을 대고 피를 보는 수밖에 없다 바다를 마르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바다를 다스리는 법을 알아야 하는데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금기된 흑마법에 손을 대...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표지 내지 특전 표지 개인소장본 작업 b6 양장 | a5 떡제본 두 가지 제작
나는 모두가 하교하고 난 조용한 교실의 고요함을 좋아한다. 다만 그 순간이 아주 찰나라서 문제지. 나에겐 평온을 허락하지 않는 두 명의 불ㅇ... 아니, 소꿉친구놈들 있다. 엄마는 그 산부인과를 가면 안됐었다. 병원에서 만났을 뿐인데 엄마들끼리 절친이 되는 바람에 우리는 모태친구가되었다. 그러니까 나한테 저 놈들이랑 친구할래 말래 따위의 선택권 따위는 없었...
박하향 그 아이에게선 박하향이 났다. 나는 그 아이를 좋아했고, 그 아이는 내 친구를 좋아했다. 그 아이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심장이 아릴 정도로 밤마다 울어댔는데, 그래서인지 나는 늘 눈 밑이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다. 우리는 고등학교 친구였다. 솔직하게 말하면 친구보단 그냥 같은 반인 아이 정도. 걔는 맨 마지막 분단의 맨 뒷자리에 앉아 있었다...
타이포(제목) 한글/영문 수정 무료로 해드립니다 (샘플샷 폰트로는 영문만 가능)색감 변경 가능오브젝트 추가&교체 문의 요망책등 포함된 가격입니다분양 신청은 공지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ewmqfv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뛰는 걸음을 했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내리는 엘리베이터에 술 냄새에 찌든 몸을 밀어 넣었다. 출근했으려나. 택시에서 내릴 때 몇 시인지 확인하고 내렸어야 했는데 마음이 급해 차마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한 스스로가 답답했다. 출근을 했어도 문제였고, 출근을 아직 안 했어도 문제였다. 엘리베이터가 32층에 멈춰 입을 열었다. 동혁은 심호흡을 ...
“형아, 백구.” “망!” “…….” 지, 진짜로 데려오셨네……. 할 말을 잃었다. 정말로 지민 씨의 동생 품 안에는 새하얀 강아지가 안겨 있었다. 헥헥대면서도, 망망하며 짖는 게 영락없이 귀여운 강아지, 그 자체였다. “닮았죠? 윤기 씨랑.” “……조금은, ……그런 것 같기도…….” 마지못해 웅얼거렸다. 인정하긴 싫지만, 보면 볼 수록 조금은 닮은 것 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