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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멤버] ◆ : 마후유 주택가 [ 마후유 ] (……오늘은, 오랜만에 모두와 작업 할 수 있어서 좋았어.) (하지만, 그만큼 정했던 범위만큼 못 했으니까……집에 가면, 공부 해야해.) (회상) …………윽. ──공부, 해야 해. 마후유의 방 [ 마후유 ] (……이 문제도 복습 해야 해. 저번 시험은, 이런 류의 실수가 많았어.) (다음엔, 절대로 틀릴 수...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 미즈키 ] 『점심시간이 되고 20분 이상 지났는데……유키, 역시 오늘도 못 오는 걸까……』 [ 카나데 ] 『………….』 [ 에나 ] 『……어라? 잠깐, 지금 로그인 한 거……』 [ 마후유의 메시지 ] 『다들, 아직 있어?』 [ 미즈키 ] 『유키!? 와줬구나……!』 [ 에나 ] ...
[등장 멤버] ◆ : 니고 미쿠 / 린 / 렌 / 루카 / MEIKO / KAITO ◆ : 카나데 / 마후유 / 에나 / 미즈키 다음날 아무도 없는 세카이 [ 렌, 미쿠 ] 엣……. [ 린 ] 카나데, 그거, 정말이야? [ 카나데 ] ……응……. 어제, 마후유에게서 「당분간 니고 활동 쉴게」라고 연락이 왔어. [ 에나, 미즈키 ] …………. [ 렌 ] 어떻...
[등장 멤버] ◆ : 마후유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 주세요. 문제가 발생할 시 티스토리 비밀 게시글로 옮길 예정입니다. ※흑미차(@BlackriceT__) 님이 번역을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후유의 방 [ 마후유 ] (──현대국어는 끝났다. 다음은 수학인가…….) (이건 공식을 적용시키면 되니까, 계산 실수에만 주의하자.)...
트레이: 꽤 해가 지기 시작했네. 노을이 져서, 하늘이 새빨개. (だいぶ日が沈んできたな。 夕焼けで、 空が真っ赤だ。) 케이터: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은, 본 적 없을지도...! (こんなに綺麗な夕日、見たことないかも······!) 찰칵 (カシャ) 트레이: 더위도 가라앉아서, 지내기 좋아졌네. (暑さも収まって、 過ごしやすくなってきたな。) 말레우스: 그래. 바람도 기...
15. A급과 S급 사이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었다. 간신히 대기권을 넘어선 존재가 있는가 한 편, 이미 아득히 높은 곳으로 날아올라 위치도 알 수 없는 존재도 있었다. 모든 게이트 안에는 신(神)이 존재했다. 그들은 지구의 신처럼 세계에 아무런 관여도 하지 않는 미지의 존재거나, 영험한 신체를 지닌 통치자였다. 평화주의적인 성향이든, 그 반대의 성...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당사자분들의 허락을 맡고 업로드합니다. ※ 간략한 명반 풀이와 이미지를 오마카세 형식으로 그려드리는 커미션 타입 입니다. ※ 상업적 이용 시 3배의 가격으로 진행합니다. 신축일주, 전갈 상승 여성분. 최근 사주 공부를 시작하신 따뜻하신 분입니다. 염소 상승, 무오일주 여성분. 양자리 상승, 봄에 태어나신 여성분. 동양철학 기반으로 공부하시는 선생님. 천...
땡, 땡, 땡, 땡, 땡. "저게 진짜 미쳤나." 봉구는 지금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중이다. 마음 같아서는 저 벨을 집어던지거나 도은호 입 속으로 쑤셔넣고 싶지만 보는 눈이 많아 겨우 참고 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다. 폭력을 행사하고 싶었다. 그간 쓰지도 않던 벨을 어디서 꺼내온 건지 은호는 파스타가 나왔다는 시그널로 저녁부터 저 망할 벨을 연타로 쳐대...
46화. 아킴과 이스칼과 하르페 하르페는 가까이 다가오면서 하관을 가리고 있던 천을 턱 아래까지 내렸다. 검은 가죽으로 가려진 섬세한 손이 머리카락을 감쌌다. 손가락 사이를 채운 가닥가닥이 하르페의 손길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렸다. 뒤늦게 고개를 돌려서 그의 행동을 알아차렸으나, 그가 풍기는 분위기 때문에 쉽게 제지의 말을 입에 올리지 못했다. 흩어지고 정...
- 형님, 무슨 일 있습니까?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했다 가 차이기라도 한거요? 당보가 키득키득 웃으며 청명에게 말했다. - 이 새끼가? - 아, 죄송. 사실 청명은 요 며칠 이상한 꿈을 꿔서 기분이 뒤숭숭한 상태이다. 그런데 마치 몇십 년은 넘게 봐왔던 것처럼 무 슨 일 있냐고 바로 물어봐주니 청명은 그런 당보가 신기 할 뿐이었다. - 너 꿈해몽 같은 거...
“아, 안녕.” 아이리가 쓰게 웃었다. 방금 전까지 시이나를 상대로 품고 있었던 마음이 양심에 걸렸다. 동시에 마유가 밉기도 했다. 단지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 조차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태연자약하게 등장하다니, 마유의 잘못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마유의 잘못인 것 처럼 느껴졌다. “병문안?” 그러거나 말거나 마유는 아이리에게 말을 걸었다....
* 본 내용은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속에서 그려진 내용입니다 이 글의 등장인물에게 악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단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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