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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warning : 학교폭력, 유혈 그날 학교가 끝나자마자 나는 집으로 곧장 뛰어갔다. 현관문을 확 열자 소파에 앉아 느긋하게 낮잠을 자는 권순영에 나는 속으로 웃음을 내뱉었다. 누가 보면 진짜 우리 가족인 줄 알겠네, 이제는 없으면 어색할 정도야. 나는 권순영의 볼을 콕 눌러 보았다. "... 말랑말랑하다." 권순영은 내 볼을 가지고 장난을 ...
Imprints (For the Boys in the Back) Anna (pineconepickers) 번역 : 페티 📍원문 링크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170835/chapters/40372532 III 석진은 살면서 이렇게 떨려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았다. <마음의 공허 The Vacancy of Spi...
** 블로그에서 완결 냈던 글이며, 이번 화부터는 '서로이웃 공개'였던 글을 포스타입에서는 '유료'로 발행 합니다. 15. 그렇게 어제를 마지막으로 6년의 길고 긴 짝사랑을 마침내 끝냈다고 생각하니 하루 종일 나오는 건 눈물이오, 결국 내 눈은 붕어눈이 되어 과 동기들에게 의도치 않게 큰 웃음을 선사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듣고 말겠다는 나의...
대회의에 불참한 재현이 가장 먼저 찾아간건 '도시치안부' 였다. 줄여서 치안부. 경찰과 연계해서 센티넬의 능력이 필요한 일반 사건을 처리하는 부서였다. (벌컥!) 갑자기 벌컥! 열린 문에 팍 찡그려지는 치안부 직원들의 미간. 아아... 놀래라... 심장아파... 노크없이 벌컥벌컥 열리는 문은 이들에게 '문벌컥 PTSD'를 유발시켰다. 정말 급한 대형사건이 ...
𝑷𝒍𝒂𝒔𝒕𝒊𝒄 𝑳𝒐𝒗𝒆 사랑을 하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란은 이자나의 모든 것을 독점하고 싶다는 발칙한 상상을 하고는 했다. 그리고 그 생각은 햇빛을 받을 때나, 사소하게나마 즐거워지는 순간 더욱 짙어져 가는 자수정 빛의 보라색 눈을 보는 순간 더욱 깊숙이 뿌리 내리고는 했다. 아니면 무슨 생각인 건지 알 수 없는 그의 속을 자기 생각으로만 채우고 싶다는 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민원 연령반전, 17금 언저리의 총격, 마약, 간접적 정사에 관한 언급 있음. *HIT 민규 x 어멋날 텃밭소년 원우. *구룡성채 배경, 네트워크 러브는 삼합회 로 보고 읽으시면 내용을 읽으시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아래 썰로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말 쓰고보니 내용반전은 없어짐. 이미 쓴 내용에서 수정/추가/삭제 문장 多. 31,362자. 옥상에서...
"세훈아" "....." "미안해" 거절의 답이다. 좋은 친구이고 잃고 싶지 않아 내가 욕심 부린 것 맞다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 네 마음 외면해서 미안했다고 내 진심을 전했다. 세훈이는 별 말 하지 않았다. 늘 그랬던 것처럼. 아무렇지 않게 내 등을 토닥였다. 그게 또 미안해서 울었다. 왜 눈물이 나는 지 잘모르겠다. 평소 잘 울지도 않으면서 꼭 이런 상...
운동부 집합 때문에 평소 등교 시간보다 1시간 더 일찍 집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정국이 말에 나는 망설임 없이 네 시간에 맞추겠다고 했다. 난 아침잠을 버릴만큼 정국이와 같이 등교하는 게 더 좋았으니까. 우린 약속대로 아침에 만나 등교를 같이 했다. 정국이는 만나자마자 내게 후딱 인사를 하고 어제 카톡 답장은 동생이 답장한 거니까 오해 안 했으면 좋겠다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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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어느 때보다 조용하고 어색한 기류의 식사 시간이 지나고 설거지를 하려는 며주의 곁에 뉸기가 다가왔다 -내가 해도 괜찮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담담한 목소리에 며주가 뉸기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아마 뉸기가 사람이 되면 이런 목소리이지 않을까 간혹 생각했던 그대로의 목소리 그대로였다 설표의 모습이었을 때도 치근거리지 않고 차분함과 배려를 보여주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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