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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다음 날 저녁, 허락받은 휴가를 위해 짐을 챙겼다. 밖은 이미 어두워진 상태였지만, 왜인지 몸은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다. “그레이 씨가 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했었는데, 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닌지 모르겠네.” 주어진 기간은 3일. 그만큼 간단하게 짐을 꾸린 나는 행여나 오래 기다리고 있을지 모를 상대를 떠올리며 서둘러 복도를 가로질렀다. 그러던 중, 하마터면 ...
"..어쩌다 이런 꼴이 된거지." 대체 얼마나 걸었을까. 이전 마을을 나와 걷기 시작한지 한참 되었지만 사람의 흔적은 커녕 어딜 봐도 나무만이 울창한 숲속에 갇혀 길을 잃고 말았다. 걸어도 걸어도 같은 풍경만이 보이는 숲속은 방향 감각을 잃게 만들었고, 제자리를 돌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슬슬 발도 아파오고, 배도 고프고 목도 마르다. ...
* 괴이한 존재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심약자나 노약자는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모든 장면은 허구이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Watch your words 02 :: ...... 일기장의 겉표지는 꽤 깨끗했다. 아마 쓰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았다. 새까만 표지에 비추어진 하얀 라이트 빛이 반사되지도 않고 조용히 삼켜...
*단편 피어스 설정 일부 차용.*아야코 가족 설정 일부 날조. ↓후기
이요와-일천광년 いよわ-一千光年 타이틀에 크레딧 싣는 거 실패했습니다 보컬↓ 하츠네 미쿠, v_flower, 카아이 유키, GUMI, 카후, 세카이, 아다치 레이, 리메이, 하나쿠마 치후유, VY1, SOLARIA 「どこへ行こう」と話しかける “어디로 갈까” 라며 말을 걸어 窓の中じきに春 창문 속은 곧 봄 「そこへ行こう」と思いふける “거기로 가자” 라며 몰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차영아." 그 남자가 부르는 이름에는 언제나 사랑이 흘러넘쳤다. 꿈에서 들리는 허상 뿐인 목소리여도 그랬다. 환상일지 실제일지 모르는 음성을 향해 차영은 습관적으로 미소를 지었다. "차영아!" 배싯 당겨지는 입꼬리를 본 건지 그의 목소리가 한층 커졌다. 평소보다 더 애달프고 또 간절한 울림. 차영은 무겁게 떨리는 눈꺼풀과 싸우기 위해 애썼다. 아주 오랜만...
땅이 울부짖으며 몸을 흔들었다. 지상에 발 디딘 모든 물체가 흔들렸다. 삐이이이. 통신기기들이 재난을 알리는 신호음을 띄웠다. 책장이 서로 부딪히고 책과 책상 위 물건들이 아래로 쏟아졌다. 국문학과 연구실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이 책상 아래로 숨었다. 시계 화면 위에 떠오른 재난 문자는 진도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무시할 수 없는 규모의 지진이 ...
향기와 약속 향기, 또는 소멸 달그락. 따뜻한 차를 한 모금 마시자 유진님의 표정이 한결 나아진다. 찻잔을 탁자 위에 놓고 가만히 손깍지를 끼는 유진님의 앞자리에 살며시 앉아, 그를 응시했다. 샬롯 : 제가, 유진님을 두려워하는 게 무서우셨어요? 내 말에 멋쩍은 듯 웃으며 대꾸한다. 유진 : 음... 그렇다기보단, 기운 한 번 잘못 풀면 지금까지 쌓아온 모...
-글의 몰입을 위해 글 속의 주인공이 다솜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지는 점 유의 바랍니다 -다솜 : ‘애틋한 사랑’ 의 순우리말 Ep 8. 아슬한 나의 여름에게 창균과 다솜은 그 이후에도 서로를 계속 생각했다. 그리고 서로를 계속 마주쳤다. 지극히 의도한 그림이자 동선이었다. "이다솜, 우리 클럽가자!" "클럽?" "어어, 니도 헤어지고 나도 헤어지고 딱 타...
天天 [tiāntiān] 매일 做着 [zuòzhe] 하고 있다同样的工作 [tóngyàngdegōngzuò] 같은 일 觉得 [juéde] ~라고 느끼다 很 [hěn] 아주 厌烦 [yànfán] 지겹다 把 [bǎ] ~를 事情 [shìqíng] 일, 사건 都 [dōu] 모두 搞砸 [gǎozá] 망치다 有点儿 [yǒudiǎnr] 조금 怕冷 [pàlěng] 추위를 ...
이영걸과 정대만이 만나게 된 계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농구라 한들 그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마음을 담아 썼지만 차마 완성할 수 없는 기력 탓에 그냥 올려봅니다. 퇴고도 안 해서 문장이 다소 어색합니다~. 야, 나도 너희랑 어울리게 해주라. 짧고 삐죽거리는 머리. 준수한 얼굴. 키는 있지만 덩치는 왜소한.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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