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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https://twitter.com/DONOTFORGETSAVE/status/1319271894705602560?s=20 위 썰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할로윈 기념 연성! 인적이 끊긴 지 오래된 집에도 할로윈은 찾아왔다. 천장 구석에는 본드로 붙인 거미줄 모형. 현관 입구에 유령모양 싸구려 가랜드. 문 앞에서 마주 보고 앉아 있는 호박 모양 바구니 2개....
동봉된 티켓 하나. 백금과 파랑이 파스텔 빛깔을 띈다. 스물하고도 둘에서 셋으로 넘어갈 즈음의 날짜, 영국의 한 도심지, 아침부터 점심, 점심부터 저녁의 파트타임 운행, 재단 지원, 기타 등등…. 여럿 적혀 있으나 주목해야할 것은 따로 존재한다. HA!October, 익숙하리만큼 늘 변칙적 성향을 띠는 명칭. October's Art Exhibition. ...
방금까진 멀쩡했는데, 지금은 고장났어~ 어설프게 정리한 회색빛 도는 초콜릿색 머리카락. 쳐지지도 올라가지도 않은 눈꼬리 아래로는 채도 낮은 벽안이 자리 잡고 있다. 망토 안에는 가디건을 착용하였으나, 구색만 맞추었을 뿐 썩 단정한 차림새는 아니다. 작동하지도 않는 사진기를 왕왕 목에 걸고 다닐 때가 있다. 어쩐지 아련한 표정을 지으며! 라이트 셴켄베리 / ...
시공간을 잇는 게이트로 들어간 타임머신은 빛 한 점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기 시작했다. 트랭크스는 현재 타임머신이 블랙홀로 만든 시공간의 포탈을 빠져나가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리가 있는 타임머신 안에서는 10분 가량 흐른 것처럼 느껴지지만, 포탈 밖에서는 10초 동안 500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중이에요. 이게 다 미래의 어머니가 발명한 인공 ...
3. "비델, 혹시 내 수련복이 어딨는지 알아?" 한참 동안 안방 옷장을 뒤지던 오반이 도움을 청하자, 비델은 잠자코 그의 곁을 지나쳐갔다. "기억 안나? 그건 애저녁에 창고에 넣어놨잖아?" 따끔하게 쏘아붙인 비델은 오반이 흐트러뜨린 옷가지를 다시 정리해 옷장에 넣었다. 오반은 그제야 기억났다는 듯이 "맞다!"라고 소리지른 다음 창고로 달려갔다. 오반은 산...
최빛 사임 후 반년 만에 빛 찾아가는 전 애인 여진 (빛 결혼 X) "네가 여길 왜 와." 백수로 지낸지 여섯 달이 지났다. 독신에 나이도 있으니 육 개월 쪼들리지 않고 살 만큼의 돈은 얼추 모여 있었다.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돈도 있고. 조금 더 먼 미래에는 어떻게 생활을 유지해야 할까 하는 고민 정도는 있었다. 차라리 그런 고민이 있는 게, 아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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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mond Heart #조직물 #마크 #스파이 #킬러 **매주 월/금 오후 6시 업로드 **폭력적 묘사가 불편하신 분들은 다른 글을 봐주세요. **노래 Alan Walker & Sophia Somajo - Diamond Heart를 바탕으로 창작된 글입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If I was bulletproof 내가 총...
NPC와의 대화 최종 업데이트 2020.11.13. 1. 안내 하루에 선착순 네 명까지 NPC에게 총 한 개의 질문이나 선물을 건넬 수 있습니다. 선착순 안에 들더라도, 같은 시각에 질문한 캐릭터 중 NPC와의 대화 이용 횟수가 적은 캐릭터에게 질문 우선권이 돌아가게 됩니다. 질문에 따라 추가 질문을 연달아 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고 멋진 질문을 던져보세요...
익숙하고 포근한 붉은 빛의 머리카락이 길게 나부꼈다. 꿈에서 만큼은 조금 염치없어도 되겠지. '이렇게 보는 건 오랜만이네.' 하고 말을 걸려던 찰나 먼저 인사를 건네오는 건 ■■이었다. 나는 퉁명스럽게 받아쳤다. 이 관계의 종말의 이유는 나에게 있었기 때문에. 또 계속 그렇게 생각해왔으니까 말이다. 애석한 사실은 너는 나를 탓한 적이 없었다. 그 사건 이후...
https://youtu.be/R8YwnQMQuJI 데일이 일부러 한게 얼마나 있을까 싶음 사람을 정죄할때의 그 기준이 사람의 고의성인게 대부분 아닐까 싶어 Level of a felon when I've done nothing wrong 난 범죄같은 잘못은 저지르지 않았어 Blood on my hands but I don't know where it's ...
아이스크림도 쌍쌍바만 팔 것 같은 어쨌든 존나 비엘같은 평행세계 영등포.. 살아남아라 진걀 바쿠고탁에 열심히 눈 찌르다가 적응할때쯤 되서 수호 돌아오면 멀봐도 평온,,, 해지지 않을까 대충 머 그런 너낌 하는김에 영어버전도.. 대사 뉘앙스는 쩜 다른데 머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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