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또라이라고 소문난 놈이었다. 사정이 있어 고등학교에 일 년을 늦게 들어왔다던 그는 3년 내내 눈에 띄는 행동으로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금 같으면 관종 소리를 들었을 그의 행동은 허세 가득한 남고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주기도 했기 때문에 같이 학교를 다녔던 학생들은 그를 또라이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행동을 서슴지않고 하는 ...
달에는 지구상의 그 어떤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단다. 그들의 삶의 터전인 달 역시 그들의 모습처럼 아름답지만 너무나도 시리고 차가워서 그들은 지구를 동경하지. 한 달에 한 번 보름달이 뜨는 날, 그들은 그토록 동경하던 지구로 와 축제를 여는데 그걸 가리켜 셀렌이라고 부른단다. Selene 앤디가 그토록 마음을 졸이며 기다...
달에는 지구상의 그 어떤 사람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단다. 그들의 삶의 터전인 달 역시 그들의 모습처럼 아름답지만 너무나도 시리고 차가워서 그들은 지구를 동경하지. 한 달에 한 번 보름달이 뜨는 날, 그들은 그토록 동경하던 지구로 와 축제를 여는데 그걸 가리켜 셀렌이라고 부른단다. Selene 앤디는 사냥터 지기인 아버지와 함...
"무얼 바래요?" 이름: 화 설 (순환되기 전 이름: 백화설) 나이: 29 성격:[친절한] [이타적인] [이기적인] [상냥한] [위선자] [우유부단한] L/H: 클로이 베네딕트, 피아노, 인정, 백화찬, 마카롱, 책, 홍차 / 백화찬, 가족, 집, 무대, 소음, 커피 과거:순환되기 전, 게임에서는 주인공 중심으로 돌아가는 리듬게임. 그 스토리에서 주인공은 ...
2229년, 2월. 돌연 휴가를 갔다 오더니 어린 아이를 입양하다.
-몇개월 전 지인과의 대화- 나: 요새 술을 너무 많이 마신다...좀 줄여야 할텐데(한 잔이라도 안 마시는 날이 없는 수준이었다.) 지인: 그러다 큰일나요 정신병이나 아픈 덴 없죠? 나: 네 다행히 없어서 약물 부작용 걱정은 없어요. 지금 나는 온갖 정신질환 타이틀을 달고 진전(떨림)하며 이 글을 쓰고 있다. 되돌아보면 12월 전의 나는 미병을 앓고 있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 주의 "짠.""그게… 무슨?""뭐긴." 아닌 척 꽤 당황한 낯을 내보이는 수정공 앞에 품 안에 안고 온 것을 가득 내려놓았다. 하나, 둘, 셋넷다섯… 많이 얻었다 싶긴 했는데 많긴 많군. 열심히 닦기는 했지만 그래도 세월의 흔적이 남은 낡은 병은 직공 맥주다. 직공 마을을 오가며 이런저런 일을 부탁받아 처리해주고 있는데, 나...
나는 비건이 아니다. 왜냐면 비건이 되기로 결심하는 순간 거를 식재료가 너무 많다. 눈에 보이는 고깃덩어리만 안먹으면 그만인게 아니라 소스도 신경써야되니까. 그것을 다 일일히 배제하고 살기엔...나같은 사람에겐 역시 무리다. 비건은 무리더라도 달걀과 유제품까지 허용하는 락토오보는 해볼만하지만? 그래 인정한다. 어떻게 해도 고기를 포기할 수가 없다. 고기를 ...
인어au가 넘 좋아서 대충..썰 쓰려던건데...아무말 대잔치입니다..재밌게 감상하셨으면 좋겠네요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 서쪽 항구에는 유령이 살고있다 전해진다.라는 말도안되는 도시전설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어모을 구실 좋은 소문에 불과하다.그리고 그런 소문에는 순수하고 무모한 이들이 잘 걸리게 되어있다. "그래서 너같은 꼬맹이가 가장 위험하단거야.내 말 듣고있...
- 오늘은 혼자 오셨어요? 한 달만의 일이었다. 그 이후 한참 찾아오지 않기에 한동안의 소란이 끝난 줄만 알았는데. 지붕에 올릴 슬레이트를 사두고는 몇 일 째 그치지 않는 비에 멍하니 마당만 바라보고 있던 백과 도가 몸을 세웠다. 비도 오는데, 참 부지런하시네. - 서울에 일이 있어서 한동안 못 들렸네요. - 무슨 안부 물으러 오시는 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