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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뭔가가 이상하다. (-)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시력이 조금 좋지 않다고는 하지만 본인이 야밤에 자신의 시야 바로 앞에 있는 사람의 머리색이 녹색인지 블론드 색인지 구분 할 시력은 있다고 생각했다. 틀림없다. 자신의 눈은 정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시력의 문제는 아니다. 정상적인 전개로라면 (-)의 눈앞에 있는 남자는 계획대로라면 분...
손가락. 움직일 수 없었다. 다리에도 힘이 들어가질 않았다. 목을 가누는 것도 힘에 부쳐 패치는 그저 가만히 누워 겨우 숨만 뱉는 게 고작이었다. 딱 제 신장만 한 어딘가에 갇힌 기분이었다. 아니, 갇혔다기보다는 답답했다. 명치 위에 돌이라도 얹힌 것 같았다. 그러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갇힌 게 아니었다. 몸이 움직이지를 않았을 뿐. 온통 깜깜하기만 해서 눈...
우리의 혁명은 결국 성공했다. 잿빛이었던 하늘은 푸르름을 되찾았고, 절망 뿐이던 사람들의 얼굴에선 이제 희망이 보였다. 하지만 나는, 오히려 그런 웃음이 싫었다. 그 누구보다도 혁명을 위해 온몸을 불살라가며 노력했던 이들이 결국 죽어버렸는데도 세상은 밝았다. 그런 현실이 싫었다. 내가 혁명을 했던 이유는 이제 사라졌다. 혁명이 거의 성공하기 직전이었던 날이...
최동오가 부상으로 프로 농구에서 은퇴한 날, 그날부터 나는 최동오와 함께 살게 됐다. 가벼워진 바디워시 통의 펌프를 몇 번 누르니 금세 바람 빠진 빈소리를 낸다. 같이 사니까 배로 빨리 떨어지네. 나를 여기에 두어봤자 소모품만 금방 동날 텐데. 상관없나. 나는 금방 사라질지도 모르는데. 바디워시를 조명에 비춰보니 내용물이 없어 통만 투명하게 비춰 보였다. ...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 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사망 소재 주의** 조용한 시골 분교, 양호실 책상 위에 어울리지 않는 큰 군장이 놓여있었다. 통신장비인 그것의 앞에서 이와미네는 깎지 낀 손을 허벅지 위에 가지런히 모은 채 몇시간 째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그 곁에는 항상 그랬든 나나키가 함께였다. 오래 걸릴 것 같아 따뜻한 차를 타 온 나나키는 그것을 이와미네의 앞에 놔 주고, 이와미네의 곁 보다 ...
감사합니다.
Something Wrong copyright 2023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었다. 그것도 아주 단단히. 눈앞에서 웃고 있는 남자를 보다 보면 그런 결론 외에 다른 결론을 내릴 수가 없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이 엿 같은 상황의 시발점을 찾다보면, 딱 하나가 떠올랐다. 잠입수사. 미...
손등의 증거들이 매일 나를 주시한다. 무얼 짚고, 만지고, 느끼는지. 그리고 무얼 싫어하고 쳐내는지. 항상 나를 지켜보고 있다. 한동안 잠잠해져 잊을만하다가도, 어느순간 내가 방심하는 때에 나에게 말을 건다. 잊지마. 나를 잊지마. 네 손등 위에,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잊지마. 절대로. 그럼 나는 응. 그럼. 안 잊을게. 라고 답하는 입과 달리, 마음은 불...
* 정대만이 인간이 아니고 단발대만임. * 스마트폰, 편의점 등등이 널린 현대의 한국 배경. 비속어 나옴 * 썰 설정으로 동오의 전여친 모브 언급 있음. * 전지적 3인칭 시점이랑 1인칭 시점 묘사가 섞여있음. 여기 있는 죽상의 건장한 남자의 이름은 최동오라고 한다. 그는 얼마 전 여자친구를 잃었다. 헤어졌냐고? 차라리 그랬다면 이렇게까지 슬퍼하지 않았을 ...
! 음슴체 주의 부탁드려요... 스포 다수. ! 오페라 극장 건립 당시 (1879) 에릭 최소 30살이라는 가정 하에 썼습니다. !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마젠데란은 현재 이란, 즉 과거 페르시아 제국에 소속된 지역임. 그렇다면 에릭이 살던 곳이 마젠데란이면, 그 시대는 언제일지 예측해 봄. 우선 에릭이 살았던 시대는 페르시아 제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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