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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커뮤 그림 및 포타, 구글문서만 백업. *프필, 비설은 X *시리커, 로그 유혈 O 하이로그 일상로그(1) 수업로그 일상로그(2) 시리기간 ▽ 타임어택 일상로그(3) 일상로그(4) 약초찾기 일상로그(5) 응급처치로그 전투+이능력로그 연회로그 애프터 (~ing) ▽ 오프레AU 흑막조력 if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샤오잔과 헤어진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간다... 처음엔 잘 지내는 거 같았는데... 계속 지켜보면서 안건... 그 역시 잘 지내지 못하는 것 같다. 그거 역시 마음이 편치 않다. 집안에서의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는데 점점 살이 빠지는 걸 봐서는... 끼니를 잘 먹지 않고 있다는 게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22세기 세상은 시작될 때부터 파국이었다. 21세기 후반에 나타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자들이 좀비와 같이 변한 것은 물론이고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한 채 20년이 지나갔다. 그러는 와중에도 2100년은 왔고 미쳐버린 몇몇 생존자들은 자기들끼리 중앙광장에서 파티를 벌이다가 감염되기까지. 그나마 당시 의료 체계가 지켜졌던 한국에 대부분의 생존자들이 모여 ...
* 2020년 9월에 써두었던 글이다. 한밤중 문득 잠에서 깨어날 때 여기가 어디일까 하는 당혹감, 그리고 족쇄 같은 기억들을 이끌고 지나온 모든 길 모든 도시를 더듬어 마침내 거기가 이국 어느 도시의 기숙사 방임을 깨닫게 될 너의 한밤중. 내가 예감하는 너의 한밤중. 하지만 누가 누구를 구원할 수 있으랴. 위장이 간장을? 심장이 허파를? 고통의 물물교환은...
하늘색이요? 확실히 옅은 파스텔톤 계열의 하늘이라면, 잘 어울릴 거 같긴 하네요. 아무 위화감이 없을 거 같기도 하고. 굳이 그게 아니어도, 하늘색은 예쁘고 화사하니까요. 아. (역시 가까이 있어서 그런 가, 중얼거리고 있었던 게 다 들린 모양이다.) 음, 엄청난 비밀도 아니고 하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검지 손가락을 들어, 자신의 입술 위에 올려두었다.)...
왕이보가 눈을 떴을 때 옆자리는 텅 비어있었으며 차갑게 식어있었다. 이번에도 또 도망친 것이겠거니. 당연하게 그런 생각이 든 건 수순과도 같았다. 우리는 취했고 남자라는 생물답게 깊고도 짙게 서로를 탐했다. 어쩌면 원했던 것은 자신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젯밤의 그와 자신은 그랬었다. 이번에야 말로 봐 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형사의 직감 같은 것이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플요님 커미션(멀밀)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사소한 언급 한 마디였다. “근처에 신시아가 있는데, 잠깐 인사나 하고 갈까?” 에아렌은 멀린만큼이나 신시아의 위치를 잘 알아채고는 했고, 오늘도 다르지 않았다. 신시아가 거론되자 마스터셰프는 반색했고, 디바도 다 같이 가면 되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다 함께 이멘 마하의 성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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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u later boy see u laterSee u later boy see u later laterSee u later boy see u laterWould have could have should have ...You called me, You called me 唯 我 独 尊 Personality ⓐ 끝을 달리는 우울과 비례하는 좁은 몸체의 속 ...
목줄 없는 개 전정국 x 박지민 (국민/국짐) w. 미야 22. "으어, 머리야.. 으..." 지민은 깨질 것 같은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떴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분명 어제 윤기 형이랑 만나서 술을 마시고... 마시고... 마시고... '나 그 사람 사랑해' 굳어버린 윤기 형의 얼굴이 떠올랐다. "와, 씨발! 나 미쳤나봐. 진짜!" "아침부터 씨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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