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220107사군자 생일축하해! 사실 생일 이런거, 안 챙긴지 오래였다. 애초에 그냥 우리가 잠에서 깨어난 날일 뿐이고, 진짜 태어난 날도 아니라서 그냥 대충 넘겼다. 그리고 부모도, 가족도 없고 친구도 우리 넷이 전부인데, 와중에 춘매는 죽고. 폐하는 천동지를 찾는다 난리이고, 점점 미쳐돌아가는 시간 속에서 정신 놨다고 생일을 챙기겠는가. 솔직히 누구나, ...
결제상자 뒤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포스트 소장요청으로 달아둡니다.
사람들의 웃음이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처럼 울려 퍼졌다. 토요일 오후 2시의 느지막한 점심이라면 모든 이를 들뜨게 만드는 경향이 있었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식사라면 더할 나위 없었다. 늦여름의 질긴 햇살을 반쯤 가린 테라스에서의 풍족한 식탁은 행복을 형상화했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표정의 사람들로 가득하였다. 웃고, 떠들고, 식기가 접시에 부딪...
* 세포신곡 S+루트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 적폐날조 주의 그때 그가 한 말들은대부분 '아토 하루키'를 잘 부탁한다는 이야기었고, 루이는 그 말을 들을 때마다"친우니까 당연하다."라는 말로 돌려주었다고 한다. * 구상은 한참 예전에 했고 그리던 중이었는데 완성해서 포스팅할때 타이밍이 딱 2회차 달리고 딱 E루트 엔딩회수하고 난 뒤라는 게 미묘하네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독후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처음 읽고나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어디 쏟아낼 곳이 없어서 적어보는 글입니다. 가족들은 제 독후감에 크게 관심이 없고, 사실 다른 사람에게 제 감동을 다 전달하려면 스포일러가 되어버리고, 자기만족으로 횡설수설 하려면 역시 혼자 천천히 적어보는게 제일이라고 믿기에. 물론 나중에 두 번 세 번 읽으면 감상이 또 달라질 수도 있지...
- @_Flame_H 과의 스토리 진행을 위한 로그입니다.- 로그 내 시점은 12월 10일. '자백' 로그와 이어집니다. 무슨 심정으로 그간 숨겨온 연인의 정체를 폭로했는지, 이현, 본인조차도 알 수 없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의 주변 상황이 그를 서서히 압박하기도 모자라 숨통을 조여오기까지 했다는 것이다. 본래 빈말을 하지 않는 성정의 녀석이었다. 그런...
이후 피터 파커의 입으로 전해들은 이야기는 생소하고 놀라웠지만, 반면 여전히 단어를 많이도 아껴 잔뜩 축약된 내용들뿐이었다. 과거 스타크 인더스트리에서 잠시 인턴 일을 한 적 있다는 것. 그 때 신세졌던 토니 스타크로부터 해당 선글라스를 선물 받았다는 것. 허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하여 대미지 컨트롤에게 압수당했다는 것. 그리고 그 때 도와준 사람이 맷 머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