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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햄스터 ✧·····················* ❋ 06 ❋ *·····················✧ ✧·····················* ❋ 07 ❋ *·····················✧ . . . 사이조아 ㅋ ✧·····················* ❋ 08 ❋ *·····················✧ . . . . . 수면엔...
공지사항 및 타입들: https://galbichim.postype.com/post/6880720 구글 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XNDuFpLuzZEwjCrL4PMcaJzWDRDNIGXcpB0tNnr4A6ZMKBw/viewform?usp=sf_link 옾카(디엠도 확인합니다만 옾카가 빠릅니다...!)...
작업물 양식: 기본 한글로 작업, 11pt, pdf로 제공드리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양식이 있으시다면 사전에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작업 진행 순서: 신청 확인> 입금> 작업 시작> 초고 1회 컨펌> 퇴고> 작업 완료 후 발송 수위글 제외 드림, 1차, 2차, 주접 및 캐해글 등 모든 작업 가능합니다! 수위글은 원하시는 분...
간지응급학 국내 최고의 권위자 김박스 교수가 수술장에 들어오자 수술장에는 순간 긴장이 감돌았다."… …"김박스 교수의 차가운 눈매에 수술장의 모두는 마치 지금 냉동창고에라도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다. 하지만김박스는 무표정한 얼굴을 한 채 천천히 에비앙으로 소독을 한 후 손을 들어올렸고, 김은영 간지사와 한주희간지사는 서둘러 그 손에 구찌 캐시미어 라이닝 가죽...
마츠다와 카이토가 친척이라 마츠다,하기와라,카이토가 친하다는 설정입니다 ㅡㅡㅡㅡㅡ 어느날 예지몽 꾸고난후의 카이토 "켄형아" 하기를 부르면서 하기 품으로 달려온 꼬마 카이토. 그런 카이토를 안으면서 질문을 하는 하기 "...?쿠로쨩? 무슨일이야?" "담배 나빠...." 어째선지 울듯한 얼굴로 중얼거리는 카이토, 자신이 담배를 피우니까 조금 찔리는 하기 "어...
伽藍堂の今日に捩込むスコーピング 텅 빈 오늘에 비집어 넣는 스코핑 猿のエス・オウ・エスはもう濁声と化している 원숭이의 S・O・S는 이제 탁성이 되어 있어 気附いて居るのだ疾うに 其れも壹瞬に 눈치채고 있는 거야 진작에 그것도 일순간에 擬物の愛等、蹴飛ばして仕舞え 가짜의 사랑 같은 건, 멀리 날라가 버려 「愛している?」 「사랑하고 있어?」 腐乱するストーリイ 雨曝ロンリ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뭐했다구 벌써 아이디어가 사라졌습니다 추천해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이 보고 싶은 맴버나 글 시리즈를 말해주세여~)
[ready-made. ver]
혐오를 멈출 수 없었다. 모든 것에 대해. 심장을 내어주고 월세방 한 칸에 겨우 몸을 욱여넣는 일과 벽지를 뜯으며 서로의 이름을 쓰는 짓 같은 육식인 행위. 지독한 광신도처럼 성경을 붙들고 소리 죽여 울었다. 순간적으로 바람이 불고 창문의 마모된 경첩 부분으로 시선이 돋았다. 단지 없는 것만으로 한恨이 가시겠다면 훤히 길을 내어드려도 생애 이치에 맞지 않는...
잠실역에 도착한 둘은 호텔부터 찾아갔다. 다행이 근처로 가는 버스가 있었고, 운이 따라주었는지 잠시 후 도착이라길래 둘은 버스정류장에 서서 조용히 상태창을 불러냈다. [!플레이어 권순영(님)께서 상태창을 소환하셨습니다! 원하시는 작업을 말해주세요:)] 그에 순영은 찬의 얼굴을 보더니 이내 작게 중얼거렸다. 혹시 MR같은 것도 받을 수 있어? 음원이면 더 좋...
WARNING : 동물의 죽음, 유혈, 관통상, 살해 정황 묘사 서는 두려웠다. 비가 내렸으므로 온 세상이 어스름이었다. 물은 투명하고 땅은 검어 사방이 거울이었다. 서가 그 이름을 얻기도 전부터 검은 홍채는 미지였으며 서는 어느 곳에서든 자신이 미지를 담고 있는 구렁임을 알 수 있었다. 땅은 늪이었다. 매 걸음 발목이 채였으나 서는 달음박질을 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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