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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0418 백업 깜빡함
소파에서 자는 게 여전히 불편했는지 3일 즘 지나자 한결이 침대에서 자기 시작했다. 사이엔 베개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지안은 한결이 계속 소파에서 잔다면 자신이 소파에 가서 잘 생각이었기에 나쁘지 않은 결과라 생각했다. 여행 마지막 날, 지안은 여행 내내 감시하듯이 따라다니던 비서를 따돌리고 차를 몰았다. “야! 뭐 하는 짓이야! 세워! 당장 안 세워...
1993.03.13. “아... 오늘은 얼마나 오래 잡아두려고..” “제가 부장님께는 잘 말씀드릴 테니까 정 힘들면 중간에 빠져요.” “진짜요? 그래도 괜찮을까요??” “네에. 저번에 수빈 씨가 고생 많이 했으니까 이번에는 제가 좀 더 힘들죠! 뭐.” “아 진짜 감사해요... 나중에 제가 밥 한번 살게요. 오늘은 좀 부탁해요!” “그래요. 오늘은 일찍 들어...
한유진은 아주 오래 살기로 결심했다. 아주 오래오래 살아서 동생과 행복하게 살아야 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아주 열심히 희생적으로 제 몸을 깎아서 온전한 세상을 만들어냈다. 유현아. 이제 다 괜찮다. 다 괜찮다. "에휴. 꼬부랑 할아버지가 다 됐네." 거울 앞에 한참이나 서서 눈가고 입가고 죄다 주름이 지어서 폭삭 늙어버린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던 유진은 한숨...
약 24평형, 서울이지만 그리 비싸지는 않은 동네에 자리한, 이제 건축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아파트. 남동향. (광진구 구의역 부근 정도로 설정) 방 3개, 화장실 1개, 발코니 1개 구조. 1. 집은 약 25년 전, 부모님이 청약 분양에 성공하셔서 입주하게 된 아파트. 매매 분양이었어서 부모님 공동명의였고, 사고로 돌아가신 이후에 해솔이 상속 받았다. ...
"김승민 너 창빈형 좋아해?" "아니 누가 그래? 내가 그 형 좋아한다고?" 생각해보면 녀석은 지금 입덕부정기다. 어릴때부터 옆집에서 살아와서 징하게도 엉킨 한지성이 자기 아는 형들이랑 크루를 만들었다하길래 축하해주고 얼마안되서 어디에서 공연할거라고 막 자랑하길래 표 주면 보러간다하니 진짜 표를 구해와서 안가기도 뭐하고 오랜만에 공연이라 기대도되고 대학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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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오채 https://www.melon.com/song/detail.htm?songId=32052434 BGM '권진아 - 늦은 배웅' 1. 기현은 누가 봐도 완벽한 애인이었다. 연애에 있어서 기현은 항상 빈틈이 없었다. 애인이 있든 없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적당히 다정하지만, 그건 항상 애인이 불안해하지 않을 선 안에서만 그랬다. 전 애인은 깔끔하게 ...
유튜브 채널도 운영중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기아의 컨셉트 전기차로 발표한 이매진이 2021년 6월에 출시를 위해 준비중입니다. 이매진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기아자동차의 첫번째 전기차입니다. 내년에 선보일 이 크로스오버 전기차는 프로젝트명이 CV라고 합니다. 이 크로스오버 전기차는 지난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매진 바이 ...
단기 원룸을 구했다. 하루의 발품으로 집을 구한다는 게 쉽진 않았다. 월세는 터무니 없이 높았고, 주인이 하자는대로 할 수 밖에 없는 게 단기 원룸이었다. 하지만 굳이 단기를 고집한 이유가 있다. 수습 기간 3개월 동안 내 능력에 따라서 정규직 전환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웬만한 사고를 치지 않는 한 쫓겨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사람은 만약이란 걸 준비해야...
아프그룬트 섬은 노스 블루에 새로 생겼다는 홍등가에, 뒷골목의 화류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전적이 있는 섬이었다. 섬과 섬 사이간의 거리가 먼 이 세계에서는 섬마다 각자 다른 문화가 꽃피곤 했다. 세계 정부에 의해 그나마 언어와 화폐는 통일되었지만 다른 기후와 다른 문화 정도는 당연한 일이었다. 화류계로 먹고 사는 섬 또한 얼마든지 있었다. 하지만 노스 블루...
나는 이번에도 잘 해내고 있었다.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할 만큼 정말 잘 해내고 있었다. 다만 잠에서 깨는 횟수가 늘고, 입맛이 조금 없어졌을 뿐. 난 이창윤과 게임이라는 최고의 필살기를 잘 활용해서 열심히 잘 도망치고 있었다. 나는 매일 망원시청으로 출근을 하고, 또 매일 이승준을 마주치고 변함없이 이승준과 점심을 같이 먹는다. 입맛이 없어도 승준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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