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영애의 지위는 소용 없다. 뭔가에 골몰하는 듯, 언제나처럼 불손한 표정을 하고 따각, 따각, 구두를 플로어에 맞부딪히는 그녀의 허리께 뒤로, 길면서도 짧게 드리운 고유의 머리카락이 흘러내렸다. 미오리네는 지금, 단 한 사람에 대해 떠올리고 있었다. 슬레타 머큐리. 너는 누구인가? 존재의 본질은 생각만큼 대단하지 않으며, 쓸데없이 철학적 공상에 빠져 들어서는...
날조, 캐붕주의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산즈 하루치요, 카쿠쵸한테 도로연수 받기범천 트리오와 출장가기개연성은 범천 간부들 얼굴에 맡기겠습니다 범천 간부 회의실 “그렇게 해서 이번 출장은 산즈, 란, 린도 이렇게 갔다와.” “헤에~ 세명만? 조용히 갔다와야하는거야? “어. 왜 누구 하나 붙여줘?” “호위는 됐고…. 따까리 한명은 있어야 할 거 같은데~”...
3월 10일~11일동안 진행될 <수해 지역> 이벤트 안내 공지입니다. 근래에 매일 비가 내렸죠. 비교적 생활환경이 열악한 요새 밖, 변두리 지역의 상황이 많이 나빠졌습니다. 여태 떨어져 지내던 앤서들도 한데 모여 지내게 됐겠다.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도 좋겠죠. 상징성이란 것은 그만큼 중요하니까요. 우리는 내일, 수해 지역 지원을 위해 기억에...
※제가 한 번 이 양아치들을 잘 빨아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공수도 영화 보면 너무 거대한 주해성 오메가 세계관이라서 그냥 알오 세계관으로 보고 싶은 걸 쓰겠음. 알오 세계관으로 해성이 오메가, 상진 알파, 진혁 베타, 새나 베타, 석호 알파, 채영 베타, 종구 베타 해성, 상진, 진혁, 새나는 23세 석호는 21세 알오세계관 및 소재 때문에 쿠션 걸었...
*비문과 오타를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8,134자. - "나 농구부 그만둬." "응?" "농구부 나간다고." "... 뭐라고?" "... 이제 농구 더 안 한다고." 과연 참을성의 왕자, 김낙수는 최동오가 두 번을 되물어 세 번이나 똑같은 답을 말해야 하는 순간에도 잠시 침묵했을 뿐 똑같이 차분했다. 농구부를 그만둔다. 귀를 통해 머리로 들어온 이 짧고 ...
소연은 오늘 병원에 다녀왔다. 그리고,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소연은 시한부 판정을 받자마자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고, 공무원 준비에 자신의 인생을 다 걸었는데. 소연에게 병을 주고, 죽음이라는 말을 듣게 만든 신이 원망스러웠다. 분명 건강하게 살았는데. 뭐가 문제였을까. 생각이 들면서도, 소연은 죽기가 너무나 두려웠다. 자신의 죽는 날이 언...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CAST: 박민성, 조훈, 유소리, 박이든, 조재철 다른 무엇보다 우선됐던 재처리 어때? 근데 재처리 히즈 피아노 이후로 못 본 거 같아서 아무래도 재처리가 너무 보고 싶었음 뮤텁은 뭔가 보기까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할 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일단 루드윅부터... 사실 이것저것 디테일하게 본 건 아니고 재처리 뒤통수만 봤는데 이든이 나올 때마다 웃음이 ...
와글와글 한 시끄러운 가게의 안. " 손.손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 " 하?! 뭐냐, 네ㄴ! 네ㄴ도 스크랩 당하고 싶은거냐?! " _ 산즈 가게의 중앙 로비에서 한 핑크빛 머리의 남성이 술에 취한 것인지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멱살을 잡거나 고함을 지르는 등 온갖 난리란 난리를 치고 있었다. ' ..... ' 그런 남자의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
머리 - 악마의 뿔 (순백색) or 히포그리프 안대 몸통 - 궁정 수호자 재킷 손 - 조누르 수호자 반장갑 (하얀 눈색) 다리 - 요르하 55식 수호자 하의 (순백색) 발 - 반역자 장화 (순백색)
20세기의 상록수 스치는 바람결에 사랑 노래 들려 내 곁에서 떠나 버렸던... 가끔 그렇게 견디기 힘들어지는 날이 있다. 돌아온 탕아를 반겨주는 아버지와 마구간은 사라지고 없어서, 혹은 언제나 마음속에 품고 살던 바다가 어느 순간 메워진 걸 알게 된 방향 잃은 노스텔지어 때문에. 도시의 청년 윤대협이 소년 시절의 거리로 돌아왔을 때는 많은 것들이 변해 있...
출근하고 보니 날이 꽤 흐렸다. 비가 올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며 예슈아 교수는 연구실로 들어섰다. 누군가 말하길 3월의 대학은 어수선하기 짝이 없다는데, 예슈아 교수의 눈에는 그 어수선함 마저 그저 사랑스러운 활기였다. 연구실 창을 열어놓으니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섞여들어 왔다. 그 냉기에 그제야 떠오른 것이 있어, 예슈아 교수는 자신의 가방에서 작은 텀블러...
제일 친한 친구라고 믿었던 언니가 지친다고 말했다. 최근에 자기는 타로셔틀, 감쓰 취급 당하는 것 같다고. 자기에 대해선 하나도 궁금해하지않고, 너의 이야기만 한다고. 특히 감정에 대한 이야기라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게 아니어서 더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통보식이라고. 멍해졌다. 익숙한 나머지 소중한 것을 잊어버렸다. 연락을 끊거나 하지는 않...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