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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블레이드 마스터?" "하.. 검의 마스터?..크큭!!!" "레이지.." "...." "푸하하하하!!!!! 검의 마스터라고? 크크큭.... 머리가 어떻게 된거아냐? 크큭!!!" 블마가 퓨블이랑 닮은거때문에 퓨블을 구하지못한거에 이미 짜증나있는데 자신 스스로 검의 마스터라하는거에 웃음이 터지는 레이지에...
피를 나눈 유일한 집단이 가족이라지만 그 피가 썩은 피인 경우도 있다고, 어릴 적 라이 노이만 맥스웰은 생각했다. 라이는 유서 깊은 집안에서 사랑받고 자란 도련님이 아니었다. 집에 머물던 시간보다 이튼과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았고, 부모님과 지내던 시간보다 학교 기숙사 침대에 누워있거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더 많았다. 가족 중 아무...
"....이 사실을 자작님 말고 또 누가 알고 있습니까?" "오직 나만 알고 있네. 자네가 나와 함께 가준다면 내 성을 걸고 아무에게도 이 사실을 말하지 않겠네. 아, 그러고 보니 자네 조수가 하나 있지 않던가? 내가 자네를 고발하면 자네뿐만 아니라 자네 조수까지도 위험해지지 않겠나. 그 청년은 우리 가문이 책임지고 돌봐주도록 하지. 자네가 데리고 다니는 ...
수술 도중 환자는 쇼크사로 사망했다. 밖에서 발을 동동 굴리며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던 환자의 아내는 고개를 가로젓는 게일의 멱살을 잡고 울부짖었다. "애가 다섯이야!!! 그 애들 먹여 살릴 사람들은 남편하고 나밖에 없는데, 저 혼자 홀가분하게 가버리면 대체 나 보고 어떻게 살라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두 사람은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 ‘내가 ...
크리스마스 즈음 웨스트엔드 근처 귀족의 저택으로 게일을 따라갔을 때 로테는 새삼 돈 있는 이와 없는 이의 차이를 다시금 느꼈다. 가족의 초상화를 걸어둔 1층 홀은 천장 높이 매달아둔 거대한 샹들리에 때문에 눈이 아릴 지경이었다. 많은 하녀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저택을 쓸고 닦고 있었다. 아직 저녁 먹기에는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부엌 쪽에서는 맛있는 음식...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로테가 게일을 처음 보았을 때 그가 입고 있었던 검은 가운은 의사의 상징이었다. 과학자의 흰 가운과는 구분되는, 환자에서 나온 피와 고름이 묻어도 티가 나지 않는 검은 가운. 본국에서 이발사가 외과 의사를 겸하지 못하도록 한 지 채 30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외과 의사의 인식이 좋은 편이 아니었지만, 게일은 내과보다는 외과를 주력 업무로 삼았다....
"자, 여러분들은 바깥에서 기다려 주시고. 로테, 너는 들어와." 공원에서부터 둘을 따라온 이들은 어느새 제법 수가 불어났고 게일은 그들을 떼어냈다. 방 안으로 들어온 게일은 가방에서 바늘과 실, 그리고 병 두 개를 꺼내었다. 그 중 하날 땄다. ‘윽! 이게 뭔 냄새야!’ 절로 눈이 찌푸려지는 술 냄새였다. 냄새가 지독한 걸 보니 보통 독한 게 아니었다. ...
메리 크리! 끝날 때까지 크리스마스는 끝나지 않는다 (내 기분이) 지금은 2020년.. 어떻게든..뭔가를 그렸길래(아이패드 사길 잘한거같네여 모아봤습니다..나중에 보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순서는 뒤죽박죽입니다..메리크리~! 체리소재 다운받아서~ 체리~ 여름이었나 보네요,,,그립다 여름,,,빨리 돌아와줘 삘릴리 삐리리리.. 문솔라 스티커 만들려고 그리던거....
2년차 체육교사 이와쌤 X 초임 국어교사 (-)쌤"여러분, 이번에 새로 오신 선생님들이세요. 인사들 나누세요."학년부장 선생님이 인사를 나누라는 말에 (-)는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선생님들을 향해 쭈뼛하게 인사를 했다.[ 국어를 가르치게 된 (-)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자기소개를 하자 박수 소리가 들려왔다. (-)는 교무실을 천천히 빙 둘러보다가 이내 ...
매일 아침 집 나갈 때 마다 보는 옆집남자는 매일 엄청 비싼 시계에 정장 갖춰입고 선글라스 끼고 완전 무슨 할리우드 스타처럼 하고 출근 함. 수트핏이 쩔어서 맨날 감탄하고 보는데 주말에 쓰레기 버리러 나가다가 옆집 남자의 일상 모습을 봄. 트레이닝복에 후드집업을 입고 매일 세팅한 머리는 방금 씻은 듯 함. 근데 막 냄새 나도 더러운 일상 모습이 아니라 지나...
*익명님께서 신청해주신 리퀘스트입니다. "(-)짱, 이번 주말에 바빠?" [ 왜? ]"아니~ (-)짱 시간 되면 영화나 같이 볼까 해서!"[ 미안. 바쁠 것 같아. ]하하, (-)짱은 항상 바쁘구나? 오이카와는 능청을 떨며 (-)에게서 돌아서 터덜터덜 걸어 이와이즈미와 마츠카와, 하나마키에게로 걸어갔다. 오이카와가 (-)에게 대차게 까이는 장면을 본 마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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