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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소x남행자(아이테르)공식에서 준 떡밥 캐해 위주호칭 소/행자로 통일함스토리 스포일러 / 장면 스포일러 많음 소 생일 / 주전자 일문(日文)은 마지막 줄「このように、お前がしばらくいてくれば、それだけいい。」"이렇게, 네가 잠시 곁에 있어준다면, 그걸로 됐어" 오늘은 한가해서 →한가할리 없음. 객잔사람들이 맨날 요마퇴치하러 나가있다했음수정나비를 잡아주려했어 →그 ...
지금의 나는 사이버사람들과 오프만남을 가지지 않기로 내 자신과 약속을 햇음 하지만 작년 나는 아는 오빠가 방장이엇던 20대오픈카톡방에 들어가게 되면서 잦은 오프라인을 햇엇고 이건 그 썰 중 하나임 ㄹㅇ 내가 가졋던 오프만남중 가장 좆같은 오프만남 탑3 중 하나임 시작
부초 같은 세상에서 그날의 보육원은 삭막했다. 어른들은 조금씩 아이들에게 불친절하기 시작했으며 동정은 무관심과 허무함에 덮였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발의되는 정책안 사이 보육원장에 눈에 들어오는 타이틀이 발견된다. '보육시설 지원 중단 및 철폐' 만감이 교차한다. 어째서, 결국엔, 이제야, 드디어. 많아봐야 열다섯. 이제 막 걸음마를 뗀 핏덩이도 있었다....
어린 시절 붙어 지내며 함께 많은 일을 겪은 미도리야와 바쿠고는 제법 소년티가 나는 중학생이 되었고, 운명같이 또 다시 같은 중학교의 같은 반 친구가 되었다. “캇짱 아,,안녕” 아침 햇살에 미간을 찌뿌리며 집을 나서던 바쿠고는 집앞에 있던 미도리야의 인사에 반사적으로 미간을 구겼다. 어린 아이의 것이라곤 믿지지 않을 정도로 살벌하게 인상을 팍 찌뿌린 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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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킨다.” 그것은 곧 잃어버리지 않겠다는 각오이며, 무너질 수 없다는 맹세이며, 마지막까지 그곳에 남을 것이라는 약속이다. 그렇기에 그 말을 좋아했다. 수많은 역사 속에 남은 필사의 항전과, 최후의 보루에서 있었던 사투를 동경했다. 검각의 강유나, 명량의 이순신을, 테르모필레의 레오니다스를. 그러므로 그들을 닮고 싶었다. 지켜내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세아 백그라운드 https://enclfdmldlfrlwkd.postype.com/post/10940633 - 응성 백그라운드 픽크루 윤응성은 중학교 1학년 때 물 비린내 물씬 나는 마카오 땅을 밟았다. 한국에서 줄곧 이어져 온 부친의 사업은 그림, 골동품, 보석 등의 사치품을 고위 간부들에게 납품하는 거래를 중개하는 일이었는데 어느 날 부친은 큰 건을 ...
그건 바로 우리 반에 전학 온 나재민..! 재민이가 교탁에서 인사를 한다 "안녕 난 오늘 전학 온 나재민이라고 해 내가 좋아하는 건 강아지야 특히 하-얀 강아지" 여주는 속으로 재민이와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뭐야 나..재민?.. 나두 강쥐상 좋아하는데 쟤도 강쥐 좋아하네.. 이거... 설마... 운명?!><' 재민이를 보고 운명을 직감한 여주는 ...
네 이름을 기억한다. 헬리르 아그리파. 약속이었다. 네가 죽은 후에도 네 이름을 기억해주겠다고 한 것은 자신이었다. 솔직히, 이제와서 그깟 약속따위 어기게 되던, 말던 제 알바는 아니겠지만서도 약속이 깨진다는 것에 대한 끔찍한 불쾌감을 일전에 느낀 적 있는 스트라토로서는 그 약속을 지키기로 한다. 네 이름을 머릿속에 되뇌인다. 너를 기억한다. 그리고 네 모...
- 그냥 재미로 보기... 쟤야 나야 리퀘에서 받아본 건데 새삼 넘 맛있어서 제 모든 등장인물로 보고 싶어졌어요... 1. 프렌치 키스 (센티넬 버스) 운여주 → 이민형 (사실 얘네들은 이미 같이 살고 있지만... 성격상 둘 다 문자같은 건 분명 안 보내겠지만... 대충 따로 살고 문자 보내는 성격이라고 가정했을 때....) 집에서 띵까띵까 놀고 있던 운여...
핸드폰을 쥔 손이 달달 떨렸다. 눈가 또한 시큰해지기 시작했다. 진이는 소파에 앉아 뒷다리를 쭉 뻗고 그루밍 중인 마당쇠에게 달려가 끌어안았다. “마당쇠야! 도, 돌쇠가…… 바람났나 봐!” 몸단장 중에 방해받은 마당쇠가 신경질을 부렸지만, 진이는 더 꼭 끌어안고 울먹거리며 핸드폰을 보여주었다. “이, 이것 봐.” 「남친 갔어. 와도 돼.」 돌쇠와의 톡창에 ...
의사 나재민은 6개월 전 결혼한 새신랑이다. 병원에서 만난 엄청 순둥순둥하고 귀엽고 착한 남편이랑 알콩달콩 신혼생활 즐기고 있었는데, 어느날 응급실에 조폭 두목이 칼에 찔려 실려온다. 잔뜩 쫄아서 내려간 새신랑 나재민. 그 조폭 두목이 집에선 천사 같던 남편인 이야기. 원래 퇴근 시간 훨 지난 때였는데 급한 콜이 연달아 와서 못하고 있었음. 이게 마지막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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