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또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 사모, 조지훈 사랑은 그 자체로 온전하니, 다른 것들이 감히 침범할 수 없고. 기도하는 목소리가 흘러간다.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끝나지 않는 미사여구 속으로 시간이 파묻힌다. 울고 있는 사람들...
우울감 Oo. 트리거 주의. - 살인, 처형, 피 발언. 경찰X마피아 논 커플링. 필자는 일반인 학생임을 유의해주시고 읽어주십시오. 그의 처형을 집행할 사람은 제복을 입은 건장한 남성이었다. 잠시 후, 경찰이 입을 열었다. " 마피아 씨,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하십시오. " 중절모를 쓴 남성이 의자에 앉아서 조소를 짓고 있었다. 경찰의 말을 듣고 그는...
아아, 히지키타의 어린모습은 어느 모습일까,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렇다고 긴상, 히지카타군을 만나고 싶던건 아니었다구!히지키타가 천장에서 떨어졌다. 다행이 얘들은 의뢰에 보내 놨지만, 천장이 박살난건 둘째치고, 에에엣? 히지카타군? 좀 작아지고 머리가 길긴 했지만, 저건 히지카타군이다 틀림없어! 히지카타군을 보자마자 귀엽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히지카...
* 언젠가, 어딘가의 AU입니다. * 본 글의 내용은 유혈 암시, 집단 내 따돌림, 가정에서의 방임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끼익, 하는 소리와 함께 마차가 어느 저택 앞에 멈추어 섰다. 오랜 시간 사람의 왕래가 없어 이제는 ‘관리’라는 단어조차 잊어버린 듯 무방비하게 자라난 담쟁이 넝쿨과 아무렇게나 서로 얽혀 피어나고 ...
*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 슈미카 동화합작 ( https://snowybluerose.tistory.com/ ) 에 제출한 글 업로드합니다. 깨어서는 결코 갈 수 없는 높고도 먼 곳에, 깨질 듯한 유리와 얼음으로 이루어진 궁전이 있다고 했었다. 사방을 둘러싼 얼음 벽은 얼굴이라도 비칠 만큼 파르라하고, 누구 하나 사람의 기척은 보이지 않지만 제일 깊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언젠가, 어딘가의 au입니다. * 슈미카 동화합작 ( https://snowybluerose.tistory.com/ ) 에 제출한 글 업로드합니다. 미카 칭, 미안하지만 오늘 들어온 인형 좀 작업실로 옮겨주겠어? 마을 상점에 주문한 게 들어왔대서 받으러 다녀올게! 잠깐 졸았던 모양이다. 카게히라 미카는 퍼뜩 선잠에서 깨어, 대답을 하려 했으나 눈에 보이...
*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연성이며 자학, 자기혐오 및 학대, 수위에 대한 맥락 암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과거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 우리 인형 놀이 할래? 카게히라 미카는 이츠키 슈에게 특정 단어가 갖는 위력을 놀랍도록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 물론 그 단어가 무엇인지도 똑똑히 ...
* 본 글은 미래날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사망 소재 및 감금 암시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읽으시는 분에 따라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는 요소가 있으니, 여러모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가끔씩은 이렇게 사람도 만나고, 응? 당신 보나마나 찾아오는 사람도 없지? '왕 님'이나 이즈미 쨩에게 물어봐도, 칩거 중이라는 답밖에 안 돌아오던걸. 다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소리를 없앤 듯 잠잠해졌던 순간 나는 깨달았어야 했다. 며칠째 비가 내리고 있었다. 무겁게 가라앉은 하늘이 회색 기운을 뿌리고 물러나기를 반복하는 나날의 연속이었다. 젖은 우산을 털고 집으로 들어서는 너의 발걸음이 아주 조금 재빨라졌다고 느낄 무렵이었을까, 나는 다시금 외면하고 싶었던 현실에 맞닥뜨려야만 했다. 오늘은 하스미가 학생회 ...
* 언젠가, 어딘가의 AU입니다. 이츠키 가(家)에는 몇 대에 걸쳐 가꿔온 큰 화원이 있었다. 집안의 대저택 바로 옆에 자리한 화원은 당주가 바뀔 때마다 관리인 자격도 대물림된다는 설이 있었으나, 정작 바깥의 그 누구도 문을 열고 들어간 적은 한 번도 없다. 벌써 세 대쯤 전의 일이 된 때에, '그들'이 돌아올 때까지는 결코 관리 목적 이외에 화원을 드나들...
끝 あなたこそが地獄の始まりだと 思わなければ説明がつかない 心根だけじゃ上手く鍵が刺さらない 愛し合いたい、意味になりたい 너만큼은 온전히 나를 나로 바라봐준다. 내가 나를 잃는 것이 누군가의 축제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사라진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고 그리하여 그 끝에서 웃어도 되는 것인지, 울어도 좋은 것인지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