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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30 해리는 리무스에게 과도한 운동을 시키지 않았다. 운동을 보여주는 쪽이었지. 리무스는 신체적으로 고된 일을 하지 않아도 돼 안도하는 한편 늘 해리의 작은 몸에는 과도할 정도로 많은 에너지를 대체 어떻게 해소할까 궁금해지고는 했다. 시리우스 블랙은 언제나 말보다 행동이 빠른 사람이었고, 리무스는 아주 직관적으로 해리가 어떻게 에너지를 다 풀어내는...
WEEK 28 "리무스." 리무스는 화들짝 놀라서 주머니 속 깊이 자리한 거울을 집어들었다. 반대쪽은 시리우스와 연결되어 있는 그 거울. 해리는 익숙한 사람의 목소리를 들은 강아지처럼 놀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의자에서 일어났다. 현재 시각은 오후 2시 43분. 시리우스의 퇴근까지는 4시간 남짓하게 남았다. 리무스는 금세 심각하게 얼굴을 찡그리며 대답했다. ...
WEEK 26 어제 집에 가면서 좆 됐다고 생각하던 리무스 루핀을 기억하는가? 그 자는 좆됨의 ㅈ 자도 모르는 사람이다. 고작 짝사랑 따위로 속앓이를 하며 골치 아파하던 그 사람은 당장 발렌타인데이 당일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생각도 못하는 바보 멍청이다. 지금 리무스가 닥친 상황에 비하면 그를 괴롭게 하는 첫사랑의 간질거림은 봄바람처럼 따뜻한 것이었음을,...
WEEK 26 문제의 사건 당일은 발렌타인데이 전날이었다. 리무스는 아직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개념이 없는 해리를 앉히고 사랑과 초콜릿과 2월 14일의 상관관계에 대한 짧은 명강의를 펼쳤고, 해리는 흥분한 표정으로 자기도 "사랑"이란 걸 찾아 나서겠다며 방방 뛰었다. 리무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색으로 바뀌는 마법의 크레파스 (시리우스는 진짜 천재 아닐까, 리무...
때는 하루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얘 쇼요 머리가 너무 긴거 아니니? 조금 잘라야겠어" "엄마... 안그래도 되는데..." "그러지말고 쇼요 ~ 엄마가 이쁘게 잘라줄게 !" "응...." 그렇게 나는 적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고 말았다. "와안ㅌㅋ성ㅋㅋㅋ" "아 엄마 !!!!!!!!" "앜핰핰핰핰ㅎ컿컽핱ㅎ탛!!!" 거울속에 나는 앞머리가 많이, ...
본 프로필은 컴퓨터 포스타입으로 작성되었으며 그에 최적화 되어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바일로 읽을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유의해주세요. [Trigger wording::사망 및 죽음에 대한 묘사]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어디든 갈 수 있을겁니다.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존재함으로 부터 비롯된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진 거니까요....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https://youtu.be/5fw8duwM5pQ 낡은 책과 알 수 없는 말로 적힌 두루마리들을 잔뜩 가져와 한참을 붙잡던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매일 밤 한 데 옹기종기 모여 당신의 계획을 유추하고 앞으로의 행보를 의논하죠. 난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어도 여러 생각들이 피어오릅니다. 벽난로 앞에서 온기를 나누던 겨울날의 기억, 주방에 모여...
자네가 내게 사랑을 원하는. 아니, 우리가 원함이라는 단어를 쓰기에 그 단어는 우리 관계에 너무 과분하지 않은가. 정정해서, 네가 내게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 나는 그저 좋을뿐이었다. 네가 갈구할수록 내가 네게 사랑을 속삭여주고, 입을 맞추고, 너를 사랑스럽다는 시선으로 마주한다고 해도, 또한 너를 보며 내가 웃어준다고 하여도 그 갈구는 훌륭한 핑곗거리가 되...
* '죽음' 소재 주의 * 오타 및 띄어쓰기 지적 환영 * 달달한 분위기가 아닌 울적한 분위기입니다. 『늙지도, 죽지도 않는 인간의 형상을 한 괴물이 깊은 숲속 오두막에서 홀로 살고 있다. 정원에는 노란 장미만이 가득 피어 있으며, 괴물은 길을 잃은 자들을 꾀어 꽃들의 영양분으로 쓴다.』 " -라는 소문이 이 마을에서 돌더군요. " " 누가 그런 헛소문을....
초상이라도 났답니까? 그만 우세요 어머니. 말은 그리 하면서도 속은 죄 곪고 있었다. 누이는 방에 틀어박혀 머리칼 하나 보이지 않는데 그 속을 모르는 바가 아니니 준오는 그저 입을 다물고 흐느끼는 어미의 등허리를 가만가만 매만질 뿐이었다. 괜찮아요, 괜찮대도. 꽃내음 실은 바람이 부는 앞마당엔 길 잃은 위로만이 남았다.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해 줄 건가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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