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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차갑게 얼어붙은 계절에 피는 꽃이 있다. 츠무와 싸운 날은 목적지 없이 흘러가듯 걸었다. 나고 자란 이곳은 눈을 감고도 어디든 갈 수 있으니 길을 잃을 걱정 따위는 하지 않았다. 천천히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보면 결국 똑같은 풍경을 보게 됐다. 마을 끝까지 와버린 거다. 시야 끝까지 펼쳐지는 드넓은 논. 커다란 나무 두 그루. 그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정자...
지군의 짝사랑은 뒤에서만 시끄럽다 11 이주연 지창민 D-3 조연출 지창민은 촬영이 다가오면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날이 많아졌지만 주연배우 이주연은 그 정도로 바쁘지 않았다. 창민이 주연과 지낼 시간이 줄어들자 쉬는 날에 집에만 있는 걸 아까워하는 밖돌이 주연은 창민을 만날 수 없는 때에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했다. 창민도 그런 주연을 알고 있었기에 ...
(*망(한)상(황)플...언제나 편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키운 S급들] ※ 리디 기준 818화 대사 스포일러 주의 ※ ※ non CP ※ Don't Feel Sad 우리는 기억하지 않아도 기억나는 사랑이었어 그때마다 힘든 기억이 아니라 웃을 수 있는 기억이면 좋겠어요
들어가기 전,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블루아카이브 3장 스포일러 및 사망, 살인, 납치, 폭력'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공식 스토리와는 별개의 스토리로, 저의 망상뿐인 글임을 알립니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이곳,우리의 아리우스다. 애앵- 머릿 속 사이렌이 시끄럽게 울린다. 비상이 찾아왔다. 시라스 아즈사의 행방불명. 추측하건대 범인은 아리우스 ...
와 씨 , 늦었다! 이찬이 그렇게 중얼거렸다. 신입사원 이찬은 오늘도 바쁘다. 최근 인턴을 벗어나 드디어 정직원이 되었으니 열심히 일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며 찬이 계단을 올라갔다. 다른 팀에 가져다주어야 할 서류를 손에 들고. 뛰어서 올라가려던 참에 무슨 소리가 들렸다. 찬이 움직임을 멈췄다. 무슨 소리지? 조심스레 고개를 내밀어 계단 위를 올려다보았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의사항! -막 쓰고 탈고도 안하고 그대로 올리는 기념 단편입니다 -온갖 자작 직원과 자작캐가 다 등장합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생일 축하해!” “탄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축한다.” 언제나처럼 책을 다 읽고 돌려놓기 위해 홀의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건 파티라도 여는 것처럼 성대하게 꾸며진 홀, 갑자기 코르크가 날라가는 샴페인병, 나를 향해 흩뿌려...
2.이민형은 요즘 금방이라도 터져버릴 것 같은 머리 속 때문에 당장이라도 땅 속으로 쳐 박고 싶은 심정이었다. 괴롭다. 민형의 심정은 이 세 글자로도 충분히 설명이 됐다. 만나는 사람마다 어딘가 날카로워 보이는 민형의 낯에 쉬이 다가가지 못했다. 그의 앞에서 밥 먹고 있는 민서 역시 그랬다."미안해 누나. 내가 요즘 너무 예민해. 잠을 잘 못자거든."파리하...
고업: 업보 때문에 맺어진 괴로운 인연 몇 천년의 역사속에서 인류라는 종을 보전할 수 있었던 방법은 인간을 속이는 것이다. 사회를, 공동체를, 가족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고 믿게 만들면, 그것은 하나의 집이자 구속이 되어 그들을 보존하기 위해 애쓰게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사회를, 공동체를, 가족을 만들어야 한다고,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게끔 해야한다. ...
너는 어째서 내게로 왔나 너는 어떻게 나를 떠났나 *** '그때는'이라는 핑계 뒤에 숨어보자면, 그래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다. 마음 맞는 몇몇이 몰려다니며 인기 많은 아이돌의 코스프레를 하고 사진을 찍고 더 나아가 춤 연습을 하고 무대에까지 섰다. 줏대 없는 나 역시 적당히 휩쓸려 반쯤은 장난이었던 듯도 하다. 목적지도 모른 채 좀 따라가 달라는 친구 말에...
*이제 와서 말하는 거지만 한창 하이쿠 빠져 있을 때 썼던 거라 제목이 이런 감성이네요(딱히 하이쿠의 전형도 아니지만). 이런 감성의 앙상블을 좋아합니다. *저번 백업본의 후편 비스무리한 글. 이것도 백업입니다 N년 단위 전 아이디어. 개인적으론 여러모로 가필해두고 싶은 구석이 보이는데... 일단 이 정도로 해두도록 하렵니다... *굳이 따지자면 소닉과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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