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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첫눈을 함께할 둘리 생각하면 마음이 몽글몽글한게 행복해짐,,, - 어머, 리정혁씨 눈 와요! 벌써 첫눈 올 땐가? - 그렇군. 벌써 겨울이 왔나보오. - 우리 나가서 구경하고 올까요? 그럼 정혁이는 세리 춥지 않게 담요 챙기고 마당앞 흔들의자에 나란히 앉아서 눈 내리는거 지켜보겠지? - 리정혁씨, 첫눈을 함께 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말, 기억나요? ...
하채윤이 만약 자신때문에 잘못되면 민태구 살아갈 필요성같은건 못느끼겠지. 내가 더 잘했다면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 수백번 되새기면서 채윤이 보내게 한 그놈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다 색출해서 죽는것만도 못한 삶을 살게 만들고... 쌓아두었던 복수의 대상들 차례차례 정리하고는 민태구 가만히 앉아서 채윤이 떠올릴 것 같음. 온기라고는 없던 태구의 세상에 따뜻함을 ...
하채윤 중요 사건 맡으면 한껏 예민해지는 편이라 바빠지면 자기가 알아서 집에도 안오고 경찰서에서 숙직하면서 지낼거같음 태구는 그런 채윤이한테 찾아가서 잠깐 데리고 나와 숨쉴 틈 만들어주고. - 일은 잘 되고 있어? - 아직. 그쪽 요구조건이 까다로워서 쉽지가 않네. - 맘같아서는 내가 확... - 확 뭐. 찾아가서 총질이라도 하게? - 그래도 돼? 채윤씨만...
둘리네 쌍둥이들은.. 맨날 보는 엄마아빠 얼굴이 이러니까 다른 어른들도 다 이런줄 알고 살거 아냐 나중에 세상에 나오고 나면 얼마나 놀랄까.. 이런 얼굴만 보다가 다른 어른들 보면...😱 엄마한테 가서 이케 속닥거릴수도 - 엄마 오늘 우리 유치원에 모모네 아빠가 모모 데리러 왓는데 진짜 못생겨서 나랑 2호랑 깜짝 놀랐어요 윤세리 속으로 웃겨서 뒤집어지지만 ...
도마도 안좋아하는 아기 정혁이 상상하니 웃김ㅋㅋ 편식하는 아기 리정혁... 갑자기 귀여워 미치겠네?ㅜ ㅜ 정혁아, 어째 도마도만 먹지를 않는거네? ..도마도는 맛이 없단 말입니다. 이런, 성장기 아이들은 무엇이든 골고루 먹어야 한다고 하지 않았니. 얼른 묵으라. ...싫습니다. 안 먹갔습니다. 그래 정혁아. 오마니가 너를 위해 준비해주신 간식이지 않네? 형...
이사람 처음에 도마도 안좋아한대놓구 나중엔 젤 좋아하는 채소 물어보면 도마도라고 할듯,,, 파스타도 도마도파스타만 먹을사람.. 나중에 쌍둥이들이랑 스위스 집 앞마당에 도마도 잔뜩 심어놓고 썬드라이 도마도 도마도 페이스트 도마도 주스 등등... 도마도로 할수잇는건 다 해먹을 사람... . . . 또 토마토야? 리정혁씨 토마토 안좋아한다구 하지 않았어요? 도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상장수여식 아침부터 내 웃음버튼 누름,, (가장 잘생겨서 주는 상이라구? 아니, 광범 동무도 얼굴이 수려하긴 하지마는... 이중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에게 줘야한다문..... 아니, 본인 입으로 내 얼굴이 본인 취향이라구 하지 않았던가? 어떻게 사람이 한입으로 두말을.....) (굿바이 허그라니, 저 여성은 아무에게나 덥석덥석 안겨도 상관 없다 이건가? 어케...
이거 넥타이 세리가 넣어줬을거같음,, - 리정혁씨 잠깐만요. 고기 구울땐 넥타이를 이케, 여기다 넣어줘야 한다구요. - 어어, 왜 이러시오. 어딜 막 만지구... - 만지다니? 넥타이만 집어넣겠다는데 무슨 상상을 하는거야? - ..에미나이가 드디어 미친게 틀림없다. 네 앞에 사람들은 보이지 않네? - 보이거든? 그리구, 니네랑 리정혁씨 넥타이랑 무슨 상관인...
태채 모종의 사건에 휘말려 다시한번 채윤이한테 총 겨누는 민태구 보고싶다... 이때의 민태구는 오직 단하나, 하채윤 살리는것만이 목표겠지.. 하채윤을 살리고 싶으면 혼자 오라는 말에 민태구 다시한번 폭탄조끼 입고 들어가려는데 뒤따라 쫓아온 하채윤은 태구에게 그렇게 들어갈거면 나 쏘고 들어가라고 문앞에 버티고 서겠지. 내가 못쏠거 같아?! 하며 소리지르는 민...
영훈에게도 변화가 생겼다. 긴긴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고 배송 직후부터 쭉 영훈의 핸드폰과 함께했던 가죽폰케이스는 하얗고 작은 말티즈가 그려진 투명 폰케이스로 교체됐다. 간지충 영훈의 뽀짝한 행보에 주위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건 또 뭐냐. 말티즈 옆에 붙여져있는, 여러 번 뗀 듯 하얀 선이 지저분하게 새겨져 있는 하트 스티커에 시선이 닿았다. 아니 ...
“형은 명절 때 어디 안 가요?” 아침부터 201호로 넘어와 부지런히 전을 부치는 민균의 옆에 유토가 앉아서 물었다. 맨날 아이스크림만 물고 있어서 요리 실력을 알 수 없었지만, 굳이 본인이 하겠다고 해서 간단하게 시키니 제법 모양새가 나오게 잘 만들고 있었다. 옆에서 가만 보던 승준은 효진 옆에서 갈비찜 준비를 도우러 일어섰다. “나 어제 다녀왔징.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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