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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연인들의 사랑이 넘치는 발렌타인데이지만, 이 집만큼은 사랑이 아닌 살기가 흘러넘치고 있었다. <사카타 긴토키> 그는 (-)에게 받을 초콜릿을 기대하며 사무실로 돌아왔다. "여~ 아가씨!" "긴토키....이게 뭐죠?" 초콜릿이 들려있어야 할 그녀의 손에는 몇일 전에 그가 의뢰비 대신 얻은 마권이 들려있었다. "도박...안하기로 하지 않았어요?" "...
11월 1일에 시작해서 11월 30일에 끝난, 하루에 하나씩 주제를 정해 현우유키 혹은 현우나 유키와 관련하여 썰을 썼습니다. 썰이다보니 음슴체입니다. 그리고 억지 전개가 많아 개연성도 없습니다. 기승전은 있는데 결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11월에는 성인가용 썰이 없습니다.
ㅎㅇ 고민상담하고 싶은데 털어놓을데가 없어서 옴 여기는 여자들 많은 곳이라고 해서 안심하고 풀게 ㅇㅇ걔가 여기 들어올 일 없으니까 죽어도 모르겠지 왜냐면 나도 남자고 친구도 남자니까… 거두절미하고 얘기하자면 나재민이랑 나는 안 지는 오래됐는데 그 무리에서 둘만 남으면 약간 어사..? 느낌의 관계였음 불편까지는 아니고 ㅇㅇ 나나가 낯을 많이 가린 것도 한 몫...
※17년도 작품입니다. 와쿠세가 쓰러진 건 대략 오전 10시, 그러면……13시간. 키르아는 떨리는 손을 뻗어 와쿠세의 몸을 흔들어 보았다. 한 번, 두 번, 세 번…. 그녀는 깨어나지 않았다. 키르아의 손힘에 의해 와쿠세의 몸이 격하게 흔들거렸다. 아아, 안 돼, 안 돼,…. 키르아는 어미 잃은 새끼고양이처럼 소리 내어 울었다. “와쿠세, 와쿠세, 와쿠세,...
"아...재미없어..." 혜인이 하품을 쩍하며 자신의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봤다. "뭐?" "이제 너 재미없다고 우리 그만하자" 여자의 얼굴이 울그락붉그락 해지며 손을 들어 혜인의 뺨을 내려쳤다. 혜인이 얼굴이 돌아가며 뺨이 붉게 달아올랐다. "이제 가봐도 되지?" 혜인이 맞은 뺨을 몇번 쓰다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멀어지는 혜인의 뒷모습을 보며 여자는...
꿈과 희망의 십팔살 쉐어하우스 연장선 ver. 3학년들 - 두명씩 룸메인 설정입니다. 1. 누가 스가한테 아침담당 시켰어? 2. 운명의 데스티니 3. 문고리 부숴먹은 ㅅㅐㄲㅣ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진짜 뭐든 괜찮은 사람만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읽으신 후에는 어떤 불만도 받지 않습니다. ※ 은혼과 도쿄리벤저스 두 작품을 크로스오버한 글입니다. 개연성도 없습니다. “긴토키! 나 애인 생겼어!” 푸우우우웁. 친 딸은 아니지만 곱게 키워놓은 딸과 다름없는 드림주가 갑작스럽게 폭탄 발언을 날려 긴토키는 입 속으로 집어넣었던 음식물을 뿜어냈다. 근처에서 카...
그뒤로 며칠을 이재현 생각만 하던 이주연은 결국 SNS 통해서 이재현 소식 뒤질 것 같다. 자꾸만 너무 보고 싶어서. 그런데 그 학교 애들 계정 어디를 뒤져도 하나 안 나오겠지, 안 하니까... 그러다가 하키부 소속인 애 계정을 찾아서 봤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을 듯. 많은 사진 중에 이재현 사진이 하나 올라와 있는데, 하키부 탈의실로 추정되는 공간에 이재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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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순간 긴코가 귀여워보여서 좆됐다...를 육성으로 내뱉어버리는 히지카타가 보고싶다. 간만에 쉴 틈이 생겨서 저녁겸 한 잔 하러 나온 히지카타랑 평소같이 부어라 마셔라 중인 긴코랑 마주쳤음 좋겠다. 둘 다 술도 들어갔고 일행도 따로 없겠다 같이 한 잔 중인데 평소같이 약간 투닥거리는 중. 오늘 일찍 닫아야겠단 주인장 말에 자연스럽게 2차 하러 다른 술집 가...
- 포르투나에 대한 날조 상당수.- 네로키리 상정 버질 이야기. 오늘은 혼자 외출할 거다. 위로는 코트를 걸치고 손에는 검은 반장갑까지 꼼꼼하게 챙겨 입던 버질이 새삼스럽게 꺼낸 말이다. 뭐 저렇게까지 챙겨 입으면 당연히 어디 나가겠거니 싶을 텐데, 굳이. 그러나 사무소 의자에 비스듬하게 앉아 책상 위로 다리까지 꼬고 앉아 있던 단테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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