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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정의 'don't ask' sell your haunted house OST part 2의 노래를 들으며 썼습니다. *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좋습니다. * 둘은 연인 사이입니다. * 조의신은 은광고의 교사가 되었습니다. * 반년이 지나도 손잡기와 포옹 그 이상을 나아가지 못하는 신록쌤을 위해 조의신이 연인으로서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해서 게임을 준...
일이 꼬이고 말았습니다.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만 하죠. 어쩌다 이지경까지 오게 되었는지 생각해봅니다. 하루 하루 커피와 타우린 듬북 든 음료를 먹어가며, 입술 옆부분이 터져가며 열심히 일 했었는데 말이죠.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남탓이네요. 그때 이렇게 하면 좋았을텐데, 내가 낸 의견도 좋았을텐데, 각자 자기 잘났다고 떠들기나 하고, 지각들이나 하고, 이...
rewind https://posty.pe/hu92mt 눈을 뜨면 역시 빈자리. 차갑게 식은 침대 위를 쓸다 몸을 일으켰다. 뻐근한 허리와 다리 사이의 고통만 아니었다면 다녀간 사실도 모를 정도로 고죠 사토루는 흔적 하나 남기지 않았다. 사소한 부분에서도 그는 치밀하고, 그건 늘 나를 지치게 했다. 인류에게 있어 고죠 사토루의 존재는 필수적이다. 그가 하루...
이 드림은 (-) 한정 다정한 남자인 쿠로오 테츠로 유죄유죄대유죄에서 시작된 드림입니다. 켄마를 챙기는거 보면 쿠로오 주변 돌보는걸 잘하는 것 같지. 누나가 있으니까 아마 누나에게서 그 영향을 많이 받은건 아닐까 싶어. 늘 누나가 테츠로 손 붙잡고 학교로 등교한다거나 하교하는 테츠로 불러서 패스트푸드점에 들러서 쉐이크 사준다거나 그런걸 해줬겠지. 다정한 누...
*음슴체 사용 *유혈, 공포, 수위, 사망 요소ㅇ 샬롯은 자리로 돌아와 다시 일을 시작했음 제프리를 그렇게 보내고 난 뒤라 조금 찝찝했음 …그나저나, 이제 천계로 돌아갈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럼 어디에 있는 거지? 샬롯은 얘가 혹시 있을 곳이 없어서 자기를 따라오려고 했던 건가…. 하고 고민했음 에반은 그를 떼어 놓으라는 식으로 말했지만, 샬롯은 도무지 그럴...
감사합니다.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독자 800명 돌파 기념으로 받은 14번째 리퀘스트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쿠사 side] 벚꽃이 만개할 때니 슬슬 중간고사 시즌이 된 셈이었다. 도서관으로 올라가던 도중에 계속 눈앞에서 나풀거리며...
* 아래에 링크 여체화 있음! 그리고 관련 사담
드림주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고 있음. 추국이는 귀여운 동물을 좋아했기 때문에 연인인 드림주네 강아지랑 잘 놀아주고 맛있는 간식도 자주 가져다줘서 드림주네 강아지도 추국이를 엄청 좋아함. 집에 추국이 놀러 오면 꼬리 흔들고 배 뒤집고 난리 남. 둘이 사이 엄청 좋음. 짱친함.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둘이 드림주 집에서 노닥거리던 중에 갑자기 눈이 맞...
"진희쌤, 이번에도?" "네, 올라가겠습니다." "진희쌤 덕분에 안심이 되네. 고마워요." 1학년 담임이 2학년 담임으로, 그리고 그 다음해 3학년 담임으로. 진희는 아이들이 한 학년씩 올라갈 때마다 자신도 한 학년씩 올라가 담임을 하겠다며 자처했다. 제가 가르친 아이들이 무사히 졸업하는걸 두 눈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었다. 모든 아이들이 예쁘게 보이지만, ...
탄지로에게는 후에 다른 애인이 생기겠지만 어쨌든 뇌에 힘주고 지금(귀살대 아직 존재할때임..)은 아무도 만나고 있지 않다는 설정으로 갑시다.ㅎㅎ 만화책이든 애니메이션이든 탄지로 계속 '힘내 탄지로! 넌 할 수 있어!' 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난 장남이라서 견딜 수 있던거야!'라는 식으로 계속 말하는데 이게 안쓰럽고 안타까워서 생각난 썰임. 탄지로는 본인이...
노을이 지던 하늘은 금새 해가 저물었고, 순식간에 어둠이 깔렸다. 눈은 금새 어둠에 익숙해졌지만, 어딘지 불편한 기운은 그대로였다. 지척에서 기분 나쁜 기척이 느껴졌다. 서 있던 자리에서 몸을 재빨리 피하자, 바로 내가 서 있던 벚나무 근처를 손으로 후려친 도깨비가 눈에 들어왔다. 검고 날카로운 손톱과 시꺼먼 눈의 흰자위가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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