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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22-09-09까지 백업
호세아 레겜 (Hose'a Rekehem) Hosea - 예언 Rekem - 퇴적 문답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Ch7Spxp_YVheV4qtBlUZ0jBDxgn3YHdflkynftGbaMc/edit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P9sRln2UzymqcH8KnOv...
예서 페네티안 2왕녀. 지금 정예서가 쓰고 있는 이름이었다. 대한민국에서 직장인 노릇하던 사람이 어쩌다 왕녀가 되었느냐 물으면 예서는 해줄 말이 없었다. 당연하다.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눈 뜨니 이곳에 와 있었어요. 그것도 지구상 존재하지 않는 나라에, 존재할 리 없는 신분의 낯선 몸으로 깨어났죠, 라고 말한다면 한국에서는 정신병원에, 여기서는 지하감옥에 손...
숩른 세같살... 길게 쓰다 보니 생각하는 거지만 세같살 가능한 조합이 있고 아닌 조합이 있는 것 같아 이게 친밀도나 애정도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 생각하는 숩른 씨피 애정 형태의 차이...? 때문에... 체감상 가능 1위: 텬숩닝숩텬 불가능 1위: 연숩밤숩연 1 텬숩닝숩텬 2 밤숩텬숩밤 3 연숩텬숩연 4 밤숩닝숩밤 5 연숩닝숩연 6 연숩밤숩연 이름 기재는 ...
01 진짜 너무 춥다. 손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쥐고선 패딩 지퍼를 목 끝까지 끌어올린 찬희는 동기인 선호와 함께 강의실을 향해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등록금은 내가 내는데 교수님이 방문출장 해 주면 안 되는 걸까? 너무 추워서 뇌까지 얼어버렸냐? 되도 않는 말도 하면서 입김을 후 내뱉을 때 B동으로 향하는 중앙 분수 근처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모습이...
piano.ver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반복되는 음정과 박자에 유의해가면서 연주를 해보았습니다. 사실 악보를 보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없고 손도 나름 잘 따라주는데 자꾸 양쪽의 박자가 어긋나는 소리가 나기에 찬찬히 연주해 본 결과... 제가 빨리 다음 소리를 듣고 싶었는지 오른손에 박자가 점점 빨라지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중간에 느려지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편하게 받아주세요:)) 찰랑, 술 한 병이 놓였다. 한 잔이 될랑말랑. 얼마 남지는 않았다. 누가 남긴 걸까. 에코 소속 주정뱅이가 풍기던 익숙한 알코올 향이 물씬했다. 그 양반이 나한테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술을 줄 리는 없고. 윗대가리의 숙소에서 이런 귀한 걸 구해다 준 간 큰 놈이 누가 있으려나, 하고 생각하던 와중이었다. 술병 밑에 붙은 까만 깃털...
안녕하세요, 미래의 언약자님! 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현재 펜리르에서 비에라를 키우고 있는 성인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파판을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언약자님께 최대한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섭이동, 종족 변경 등등) 다만 한가지 바라는 게 있다면 종족 변경시 여캐를 선호해서 여캐를 하게 해주세요!! 현재 새싹이라 모든 파판 콘텐츠를 즐...
수인물 홍유사 강아지 수인 홍지수 X 인간 말랭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에 약간의 수정을 더해 백업하는 글입니다. 썰체+써방된 이름 주의해주세요! (https://twitter.com/ma11aeng/status/1483750454903275520?s=20&t=ZawhgNjfZ6gWsh4dsXTn4w) 평범한 직장인 말랭...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
찬희야, 너는 사랑이 쉬워? 헤어지기 전날 김영훈이 남긴 마지막 말은 최찬희를 골머리 앓게 하기 충분했다. 최근 들어 자주 싸우기는 했지만 진짜 헤어지자고 할 줄이야. 개새끼, 미친새끼, 또라이새끼, 길가다 발 걸려 넘어져라, 교복에 새똥 묻은 채로 등교해라, 우산 없을 때 소나기 와서 쫄딱 젖어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하하호호 웃으며 대화했던 그 얼굴을 ...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누군가 간절하게 원했던 것을 찾게 된다면 그건 우연이 아니다. 자신의 열망과 필요가 그리로 이끈 것이다. 헤르만헤세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글 보시기 전 주의해주세요. 그렇게 피를 토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천영의 바램과는 달리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천영의 왼쪽 손목 안에 선명하게 낙인처럼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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