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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BGM - Lily's Theme (Extended) The Genealogy of Memory 기억의 계보 78 26. Jan. 1992. 드레이코 말포이와 마주친 이후에도 계속 그 거울이 있는 방에 들락거리던 해리는 덤블도어에게 그 거울이 소망의 거울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어디론가 옮겨진 그 거울은 다시 볼 수 없었다. 다시 학기가 시작된 이후,...
* !! 주의 !! : 유혈 및 폭력 묘사 짧은 꿈을 꿨다. 아더는 어둠에 잠긴 숲속에 있었다. 그의 곁에는 커다란 늑대개가 따르고 있었다. 한참을 그저 산책하듯 걷다가 저 멀리서 수많은 사람의 인영이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그중 가장 앞에 있는 것은 검은 기사. 빗물을 머금어 무거워진 망토를 두른 그는 매섭게 빛나는 눈으로 늑대개를 바라보며 말했다. ‘이...
그 뒤로도 제타는 늘 오전 10시쯤이 되면 저택 밖으로 나갔다. 사냥총을 들고 갈때도 아닐때도 있었지만 늘 같은 시간에 외출을 했고 2시가 넘어서 돌아왔다. 클리브는 그 시간동안 미뤄두었던 연구자료들을 꺼내서 늘어놓고 정리하고는 했다. 의사로써 달갑지 않은 약점이 있기는 했지만 수술을 못한다는 단점은 클리브가 의사라는 직업을 가지는데 방해가 되지 않았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까 왜 그랬지 내가아.. 아니 그렇지만 보고싶단말야 보고싶다고 몇번을 말했는 데......... 다시 서운해지는 중 한참을 흥흥 되다가 무언의 오열을 하다가 손톱을 물어 뜯다가 이불을 팡팡치다가...주체할 수 없는 서운함에 이불만 긁다가 핸폰을 키니 도착시간 두시간 전. 이미 배고픔은 잊은 지 오래. 그때 도착한 문자 -문자: 일찍 일어났네-문자: 공항으...
싸이월드가 복구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옛날에 싸이월드를 계정만 만들어 뒀다. 일촌을 맺거나 게시물을 올리는 그런 관심은 없었다. 산부인과 추민하 선생님이 대학 시절 사진을 보여주며 추억을 얘기했다. 보여준 사진 속의 추민하 선생님은 풋풋했다. 스무 살만의 예쁨이 있었다. 스무 살의 사진을 보여주며 내게 말했다. “그러고보니 겨울 쌤은 이때 중학생이겠네? ...
* 아래의 내용은 15세 이상 읽기를 권합니다.
시작은 단순했다.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이 구여주였다. 왜 구여주였냐고 하면,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이 구여주여서. 가장 익숙하고, 거슬리는 이름. 그게 구여주여서. “나 여자친구 있어. 미안.” “....거짓말하지마, 너 여자친구 없잖아.” “있어.” “......누군데.” “...구여주.” 지금 생각해보면 있지, 구 여주 넌 늘 내 머릿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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