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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 또야.." 하늘에서 우르릉 쾅쾅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어느새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쏟아지고 있었어. 로키에게 수줍은 마음을 표현한 한 가엾은 에시르는 기껏 준비한 데이트 코스가 엉망이 될 것 같은 예감에 시무룩해했음. 아스가르드 왕국의 둘째 왕자이자, 토르의 동생인 로키에게는 징크스가 하나 있었어. 그건 바로 누군가와 약속을 잡고 나가게 되면 반...
작성 중이던 문서를 저장하고 실행시켜뒀던 프로그램을 끄고 컴퓨터를 종료한 태형이 책상 왼 편에 쌓여있는 서류 더미의 가장 위에 놓인 파일을 가방에 챙겨 넣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조는 거 아니냐고 오해할 정도로 상체를 푹 숙이고 무언가에 집중하던 옆 자리의 후배가 고개를 들어 태형을 올려봤다. “어디 가십니까?” “외근.” “그럼 오늘 ...
나는 어릴 때부터 계속 올해의 꽃으로 뽑혀왔다. 올해의 꽃은 황제가 그 해의 가장 아름답고 매력 있는 여자를 뽑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는 사람들 사이에서 여신님이라는 칭호로 불리게 되고 황녀급의 권력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권력이 있어봤자 나는 아무것도 맘대로 하지 못한다. 나는 그저 시키는 대로 웃어주고 사진을 찍어줬다. 또한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
끼 좀 그만부려요, 형 착각의 말로 조승연 X 한승우 생각해보면 오해할만도 하지, 저러는데 "요아나아앙, 흐응" "아, 형 귓속말 좀!" ...아니면 "민희야,형 등에 지퍼 좀 내려줘" '어, 억 어... 네" 저런다던가. 안 그럴 거 같은 사람이 하루종일 끼를 부려대니 운동만 하며 자라온 이 친구들이 안넘어 갈 리가 없는거다. 물론 저 형은 그냥 집에서 ...
어른이 되면, 아마도 우리의 관계는 달라질 수 있는 게 아닐까. “어디 다녀오는 거예요?” “좀 볼 일이 있어서.” 그런 걸로는 충분한 대답이 되지 않는다. 형에 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고 싶었다. 하지만 안달 난 마음을 들켜서는 다른 것까지 들키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한 번 더 묻는다. “일찍 좀 다녀요. 그러니까 맨날 늦잠 쳐...
조각배의 끝에 한 발로 서서 비어있는 내 방 침대 가에 걸 터 앉아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밤새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방에 이어진 3개의 모서리도 하나로 귀결되는데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몰라 한참을 울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나는 지붕에 걸터앉아 용기 낼 준비를 하고 있다. 동생이랑 밥을 먹는데 누나, 나는 삶에 의미가 없어. 그러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그날, 그러니까 참지 못하고 전화를 걸었던 그날. 황민현은 찾아오지 않았다. 찾아온다는 걸 당연시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상처받지 않은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늘 그랬듯 하루는 흘러갔고 그 안에 맞춰 살아가야 했다. 이후로도 황민현에게 연락은 없었다. 애써 무던해지고 싶어서 웃음이 늘었다. 황민현의 스캔들이 나고 일주일 후 다니엘에게서 연락이 왔었다. 기사에 ...
……당신은 정말 그런 사람이었을까? 검성은 폭풍처럼 그의 곁을 박차고 나와 한동안 분노에 떨었다. 원래도 마냥 사람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더 쉽게 화를 낼 수 있었다. 그래도 정 때문에 형의 옆에 있었고, 정 때문에 형의 편을 드는 것을 포기한 적이 없었다. ‘너, 실력이 제법 괜찮은데, 나랑 같이 다녀볼래? 먹고 자는 것 정도는 해결해...
빠개질것같은 머리를 움켜쥔채 종우는 신음했다. "으으......." 여기가 어디인지 자각하기도 전에 손과 발을 구속하는 노끈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이리저리 저항해봤자 노끈에 쓸려 새하얀 피부가 노끈으로 인해 빨갛게 문드러질뿐이었다 피로 범벅된 벽과 곰팡이와 정체모를것의 썩은내로 머리를 찌르는 악취를 맡는 그 순간 종우는 깨달았다. 여기서 살아서는 나가지 ...
For. 보스 형님이 정체 모를 사내 하나를 데려 오신 지 오늘로 꼬박 일주일이 다 되었다. 형님의 품에 안겨 거의 들려오다시피 한 남자는 어딘가 묘한 인상의 소유자였다. 빗물에 달라붙은 검은 머리칼 아래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 있는 도공이 빚어낸 백자마냥 매끄러웠으며, 가느다란 숨을 내뱉기 위해 쥐어 터진 상처로 엉망인 입술이 벌어졌...
BGM- 세정 '정인(情人)' (미스터션샤인 OST) - 경성역(京城驛) “선배!” 선배를 단번에 찾아낸다. 요란스럽게 들어온 기차에서 내린 그를 보자마자 나는 그에게로 달려가고, 김태형 씨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천천히 걷는다. 하여간, 뛰어오면 어디가 좀 덧나나.
1 아 ㅋㅋ 성인 돼서야 겨우 연애 시작 한 미사와 미유키가 섹스경험 있다고 그래서... 질투 대폭발하는 사와무라 보고싶다 괜히 판판한 가슴이나.. 넓적한 어깨 창피해서 이불로 계속 가리려고하고 ㅋㅋ ,,, 글고 괜히.. 괜히 자기만 미유키한테 안달복달 하고 지냈던 것 같아서 자기도 연애경험 있다고 섹스도 해봤다고 거짓말 하는 사와무라 보고싶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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