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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포근포근 달콤해 둥글둥글 부푸는 마음 맛있는 꿈을 그려봐요 행복한 꿈빛 파티시엘 strawberry fraisier and framboise happy happy macaron happiness made go! 매일 반복하는 새 아침도 오늘은 좀 더 특별하죠 어서가요 스위트 왕국으로 처음이라서 서툴다해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꿈을 반죽할래요 my drea...
' CAMPUS LIFE 굿노트용 스티커 ' 그림자 有 / 無 ( 두가지 ver ) 결제 후, 선 없는 투명화 된 PNG 이미지를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를 닮아 기울어진 삶 소원을 담아 차오르는 달 하려던 말 괄호 속에 말 이제야 음 음 음 어디도 닿지 않는 나의 닻 난 영원히 도착할 수 없는 섬 같아 헤메던 날 이제야 음 음 음 기록하지 않아도 내가 널 전부 기억할 테니까 기다려 기어이 우리가 만나면 시간의 테두리 바깥에서 과거를 밟지 않고 섰다면 숨이 차게 춤을 추겠어 낮에도 밝지 않은 나의 밖 끝...
혹시 고양이를 키워본 적이 있으신 분? 고양이를 키워본 적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양이에 대해서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다. 경계심이 강하다던가, 도도하다던가, 강아지와 달리 애교가 없다던가, 손길을 싫어한다던가. 그러나 고양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이게 얼마나 근거 없는 루머인지 코웃음을 칠 거다. 고양이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무수히 많겠지만 가장 핵심...
괜한 오해하진 말아줘 너를 바라보는게 아냐 그저 우연하게 눈이 마주친거야 그러니깐 오바하지마 네게 다가가는게 아냐 우연히 네 앞을 지나가는 것뿐이야 친구가 들려준 네 얘기들이 신경쓰여 사실 궁금하기는 했어 우연히 보게된 너의 뒷모습이 신기해 보여 알고싶은 넌 네게 뭘까 아냐 반한게 아냐 자꾸자꾸 생각 나는걸 빠져버린걸 아냐 반한게 아냐 달콤함에 웃어버린걸 ...
목련고등학교 정문 앞에는 젤리를 파는 가게가 있다. 삼십 년 전에는 문방구였던 그곳은 여느 문방구가 그렇듯 분식을 같이 팔다가 한 십오 년 후에는 아예 분식집으로 업종을 바꿨다. 그러나 얼마 멀지 않은 곳에 김밥천국이 생기면서 학생들을 뺏겼고, 문을 닫은 분식집 자리에는 얼마 후 서점이 들어왔다. 의외로 근처에 서점이 없어 옆 학교쪽으로 가야 했던 학생들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전지적 독자 시점과 내가 키운 S급들의 크로스오버(크오) 2차 연성입니다. * 두 소설의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내스급 약 500화 기준, 전독시 전반) * 전반적으로 두 작품의 분위기를 따라가므로 논컾에 가까우나, 약간의 중독, 현윶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전독시X내스급] 내스급이 전독시 던전에 떨어졌다 05 “다시 묶여있고 싶냐...
+주의 : 살인, 신체 절단, 유혈, 약고어, 시체, 타살 + [부상, 협박, 살해 모의, 붕괴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이번 편에는 일부 가벼운 문제가 포함돼 있습니다. 해답은 다크모드로 전환하시면 보입니다. 11-2-A. 10월 4일 오전 10시 32분...
박진혁은 임도운이 다시 방 밖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전부 그를 불편하게 만들었으니 절묘한 때 걸려온 전화가 그에게 다시 문을 닫을 충분한 빌미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마음 놓고 문에 기댄 것도, 아들과의 단란한 통화를 엿들은 것도 다 그 생각의 연장에 있던 행동이었다. “너 엿듣고 있었어?” “어.. 어.” “왜?” 임...
------------------------------------------------------------------------------------------------------------------ 정말 오랜만에 3화로 뵙습니다. 이번편으로 부업고의 프롤로그격인 천년의 야수편이 끝났고, 다음회부터는 새 에피소드로 뵙겠습니다. 예측불허 부업고 학생들의...
한 학생이 죽었다. 그 아이는 나의 고통이었고 나에게 자극을 주는 동기이자 내 사랑을 망쳤다. 한참을 깔깔대고 웃던 시준희는 문 앞에 서 있던 나를 보고 표정이 굳었다. 나 역시 그녀를 바라보다 발걸음을 돌렸고 시준희는 내 뒤에 대고 소리쳤다. "야! 뭐야 기분 더럽게. 이동혁, 너 얘랑 여태 얘기한 거야?" "아니야." "하, 진짜 웃기지도 않네." 그 ...
"그리몰드 광장 12번지…? 그리몰드 광장 12번지라고?" 해리는 어깨를 으쓱이더니 자연스럽게 드레이코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그를 이끌었다. 사실 드레이코는 자신의 손을 감싼 해리의 남자다운 손과 온기에 정신이 팔려 자신이 어디로 향하는 지 신경 쓸 수가 없었다. 살짝 거칠었던 해리의 손끝이 자신의 귀와 턱을 매만졌을 때 주었던 감각이 다시금 떠올랐다.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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